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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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0 | 선생님들께 배우고 힘을 얻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j*** | |
항상 아이들과 만나게 되면 설렘과 기대 속에서 시작하고 끝날 때는 어떤 날은 만족과 기쁨으로, 어떤 날은 한숨과 지침, 어떤 날은 걱정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은 선생님들도 나와 같이 고민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한 편으로는 그 자체에서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선생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저 또한 인격적으로나 학습적인 면에서 전문성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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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9 | 교육과정-수업- 평가 의 의미를 알게 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연수 첫 시간...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교육내용은 그대로 별 변화가 없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과정중심 평가를 하고 성취기준에 맞게 교사의 교과서 재구성과 수업권이 많이 주어진다는 말도 글로만 읽고 그 내용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었음을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학생 개개인의 발전도를 평가하기 위해 수업 활동을 바꾸기 보다 교실에 이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개별로 평가를 한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고 무리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수업시간 내내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오히려 전체 아이들을 보지 못한 것 아닌지... 이것도 저것도 하지못 하고 스트레스만 쌓였던 성취기준 중심 교육과정 평가의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이번 연수엣서 배운 다양한 방법을 나의 교과에 접목시켜서 당장 2학기 부터 조금 변화를 시도해봐야겠다. 2학기 전체 교육과정과 교육계획서를 살펴 보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줘야 할 지를 먼저 살핀 뒤 각 단원의 활동을 구성해 봐야겠다. 그리고 나의 수업을 스스로 객관화해서 보고 수업과 활동을 조금씩 고쳐보고 싶게 만든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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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8 | 내 탓이로소이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h*** | |
평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쉬움을 넘어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나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치고 싶은데, 학생들은 한 가지라도 덜 듣고 싶어 했다.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자, 이런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처음에는 이것이 교과목의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주요 과목이면 이러지 않을텐데... 그리고 학생들 탓을 했다. 인문계 학생이면 이러지 않을텐데...하면서... 연수를 듣다보니 내 생각과 내 방식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열정을 가지고 수업 디자인을 하는 많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다시 내가 수업하는 방식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 탓이로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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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7 | 학생 자치회 업무를 맡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r*** | |
자치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더불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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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6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y*** | |
기존에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라는 것이 교사의 본분으로 알고 있었으나 연수를 통해 학생들과 대화하는 것의 중요성과 학생들 개개인을 인격체로 대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춰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이를 배움의 공동체에서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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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5 | 정말! 유익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e***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된 강의였습니다. 괜히 추천하신게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대부분의 수업교사가 겪고있는 문제점에 공감해주며 상처를 어루만저주고 나아가 수업에 대한 개선 부분 및 자기성찰과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에 명확한 철학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뭔가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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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4 | 첫전담을 맡으며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rh*** | |
10여년 경력에 처음 전담을 맡았는데 음악 전담.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과연 내가 교사로써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접근하는 음악도 즐겁게 가르칠수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생기던 중.. 주변 선생님 추천으로 흔치 않은 음악 연수를 원격으로 접하게 되었다. 다른 선생님들의 음악 수업을 엿보면서 나의 수업을 반추하고.. 음악 수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선생님들로 부터 많은 영감과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연수였다. 어서 코시국이 끝나고 면대면, 집합연수로 선생님들을 뵐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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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3 |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re*** | |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면서 기술적인 부분도 힘들었고 컨텐츠 구성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늘 만족스럽지 못한 수업에 대하여 환경을 탓하거나 학생들을 탓해왔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바닥이 드러라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만족스러운 수업 구성을 위해 늘 고민하고 준비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꼭 그렇게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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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2 | 학교 자치의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zi*** | |
올해 옮겨온 작은학교인 현부임교는 학생자치가 활발하고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생활에서의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 학생들끼리의 충돌까지도 학생회에 맡겨지며 어린 학생들끼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따라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이다. 이러한 자치문화가 교육과정에 기반을 두고 체계를 갖춘다면 민주적인 학교 문화와 학교공동체를 이루는데 보탬이 되리란 생각에 듣게된 연수로 여러 학교의 다양한 우수 사례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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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1 |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k*** | |
작년에 혁신 학교에 와서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듣고 관심이 많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거리두기로 인한 모둠수업이 사실상 어려워 깊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1학기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하면서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한 선생님이 배움중심수업을 접하면서 달라지게 된 모습을 듣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이번 연수를 통해 접할 수 있어 정말 반가웠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을 디자인 할 때 아이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활동지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꼈습니다. 2학기를 맞으면서 좀 더 다른 시각에서 교사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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