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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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21 | 가보기 어려운 나라들에 대한 간접경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h*** | |
마치 여러 권의 책을 읽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연수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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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20 | 영어의 새로운 접근
ARROW ENGLISH-직무 |
so*** | |
과거의 습관화된 영어학습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신 강의 재미있었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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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9 | 연수를 통해 간접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o*** | |
학교와 집을 오가는 요즘 간접적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바쁜 일상 속에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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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8 | 진로 교육에 도움이 되는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yo*** | |
무료 연수라는 홍보 문자를 받고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학생들의 진로 진로에 대한 어려움을 느껴 끝까지 열심히 듣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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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7 | 교육과 삶을 하께 고민하는 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17*** | |
1. 학부모들이 모여 지역 발전의 기회를 만드는 모임 2. 마을의 장기발전계획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회 내에 교육 분과를 설치하고 구체화 3. 우리 교사들도 교사들의 삶 속에서 공동체 가치의 실현을 지향 4. 육아를 사회의 공동체가 함께 하여야 하는 일 위 4가지 모두는 아니더라도 1개만이라도 실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광역시같은 곳에서는 이상향유토피아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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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6 | 교-수-평-기의 일체화의 중요성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u*** | |
최근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교과의 실천사례 중심 연수 내용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수업 시간에 활용할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내용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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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5 | 읽고 쓰기 더딘 아이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v*** | |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웃에 사는 7살 여아를 만났는데 발음이 좋지 않고, 하려고는 하는데 글자 배우기를 너무 어려워했습니다. 이유를 찾다가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읽고 쓰기 더딘 아이들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도와주어야하는지, 숙지 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이 일에 활동, 연구 하시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 하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은 한베 가정이 워낙 많습니다. 한글에 대한 요구와 필요가 많은 곳입니다. 이 강의를 토대로 한글을 올바로 가르치는 일에 힘쓰려고 합니다. 더욱이 읽고 쓰기 더딘 아이들을 이해하고,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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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4 | 다시 들어도 늘 어렵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mh*** | |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되고 좋은 방법임을 새깁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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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3 | 교실 수업의 미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c*** |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수업으로 학교가 바뀔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다. 이론으로 막연했던 교실 수업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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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2 | 기술과 교육의 결합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jh*** | |
블렌디드 수업의 다양한 도구와 방법들이 학생중심 수업활동을 강화시키고 피드백을 활발하게 일어나는 효과를 준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온오프의 변화감 있는 수업을 통해 뒤늦게 교사됨의 참맛을 느꼈다는 원로선생님의 강의는 무척 감동적이기도 했습니다 먼저 배우는 사람이 교사라는 것, 다시 확인했습니다. 거꾸로 수업의 장점을 다시 느끼게 된 것도 좋았습니다. 기술이 교사를 대신할 순 없지만, 기술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 교사의 배움이 더욱 중요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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