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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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11 | 다양한 방식의 토론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ks*** | |
토론은 막연하게 고학년 학생들이 교과서 진도에 따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영근 선생님의 토론 연수를 통해서 토론도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학생들의 삶을 담을 수 있는 좋은 학급운영 철학이고 기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 가치에 대해 배우고 발표력을 기르며 학급운영에 활기를 더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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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10 | 온라인 수업의 방향잡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am*** | |
새로운 매체 활용 기술을 익히는 기법적인 접근보다, 오히려 우리가 그동안 해 왔던 것들을 어떻게 온라인 학습상황 속에서 녹여낼 수 있는가 하는 철학적인 고민들이 온라인 수업에 더 필요함을 설득력있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서 그 방법까지도 제시해준 고마운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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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zu*** | |
막연했던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궁금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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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8 | 따뜻한 그림책 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ku*** | |
따뜻한 그림책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덕분에 내년부터 당장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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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7 | 놀이로 함께하는 우리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i*** | |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교실활동도 개별활동을 전환되고 학교에 처음 온 1학년 친구들과도 다채로운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부대끼며 쌓게 되는 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지 못하는게 참 아쉬웠는데 모처럼 아이들과 하루에 1가지 정도는 놀이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잠시나마 깔깔깔 웃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더 해요~ 더 놀아요~ 하는 것을 누르는 어려움도 있었지만요. 다양한 놀이를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정리해주셔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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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6 | 글쓰기를 해야겠구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l*** | |
여러 종류의 독서연수를 받아보았지만 이번의 연수처럼 실제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무슨 내용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학창시절의 글쓰기 지도를 받은 경험이 없기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고, 혼란스럽기만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역시 쓴다는 것을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생각했다. 시와 소설은 '특별한 사람들이 쓰는 것이고 난 그냥 읽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살아왔다. 맘에 드는 책을 읽고 서평을 말하거나 쓸 때도 방법이 서툴렀다. 본인이 안되니까 지도 역시 힘들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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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5 | 실질적이고 놀라운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r*** | |
실제 영화 수업 하시는 고충을 포함해 사례를 들어주셔서 너무 유용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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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4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fr*** | |
먼저 친절한 에듀니티 연수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 연수는 벌써 3번째 듣는 과정입니다. 매번 새롭게 더 알아가는 재미와 깊이가 있습니다. 비폭력대화의 대가이신 캐서린 한 선생님의 사람과의 깊이있는 대화법, 이재영원장의 회복적 정의가 안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박숙영선생님이 안내하는 회복적 서클 및 학급경영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비법에 감사하다. 교사가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으로 초대받도록 해준 이 연수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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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3 |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a*** | |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과 방법에 많은 도전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으며 대학에 보내는 것이 교육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는 부분에 공감합니다. 교육은 결코 수단이 될 수 없으며 학생의 성장을 돕는 교육에 대해 더욱 고민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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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02 |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a*** | |
교육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고민하고 찾고 있지만 한발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게 하는 시간이었다. 두려움, 여건 등의 이유로 이것도 저것도 어렵다는 핑계로 내가 아닌 누군가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올리려는 것은 아니었는지 ... 이게 옳은가에 대한 망설임을 떨쳐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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