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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324 언제나처럼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o***

학급긍정훈육법을 접하게 된지 벌써 4~5년이 지나가고, 학급에서 본격적으로 적용해보는 시도를 한 것도 어느새 2~3년이 지나고 있는데 여전히 연수를 들으면 처음 듣는 얘기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책을 다시 한 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이렇게 적용해 보아야지'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또한 정리되지 않고 뒤죽박죽인 상태입니다. 방학 동안 차분히 정리하면서 내년 새로운 만남을 준비해야겠네요.

 

선생님들의 PDC 적용 사례들을 함께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44323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44322 문자해득에 대한 고민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늘 이런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민입니다.

아이들마다 문자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익히는 방법이 다른것 같습니다.

각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44321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지도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그림책을 활용하며 더 효율적일것 같아요~

44320 유익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u***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였는데, 수석교사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셨던게 생각나서 이렇게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2년차 저경력 교사이지만 벌써 수업에 대한 열정이 임고생때만큼도 아닌 것 같고 직접 현장에서 부딪혀보면서

이런 저런 수업 방법을 해보면서 계속 실패하는 것 같은 생각에 고민이 많이졌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것은 수업을 디자인 하는 제가 교육철학, 수업철학, 즉 뿌리가 깊지 않아서 흔들렸던 거였더라구요.

교사관, 학생관, 교육관 이 모든게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뀌면서 스스로가 일관성을 잃고 흔들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어떻게 수업을 성찰하고 바로 세울지 고민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수에 나오는 수업 사례들이 시기적으로 좀 된 옛날의 영상 같긴 했지만 그래도 현재에도 계속 나름의 의미를 주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마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유쾌함과 영상 속에 나오는 많은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하고 함께 열심히 30강을 끝까지 들은 것 같아 뿌듯하네요

이제 제 수업이 바뀌는 일만 남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사 분들 힘내세요.

44319 감사합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si***

대안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44318 대안교육의 중요성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i***

대안교육에 대해 실천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4317 참교육!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yu***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철학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더 깊이 교사로서의 삶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44316 수업의 자신감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yu***

막연하게 고민만 되던 수업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교실생존비법 추천합니다.

44315 1-2-3 매직!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ej***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통이 조금 편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