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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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9 | 영화를 활용한 수업디자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fl*** | |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영화를 보여주면 무섭게 집중하곤 한다. 영화가 주는 흡입력, 재미등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수업에 가지고 온다면 좀 더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그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영화를 다양한 수업에 활용할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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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8 | 선생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h*** | |
지식의 전달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실제 세계에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교실로 가져오는 창의적인 방식들이 좋았습니다. 직접 교과에서 시도해 보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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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7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o*** | |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어느 누구는 나와 같은 과정을 겪고 있구나...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공감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를 돌아보고 힘을 얻고 응원받았던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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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6 | 연수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o*** | |
감사합니다. 실제 수업에 적용하도록 노력해야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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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5 | 연수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o*** | |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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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4 | 모두가 협력하는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학교는 모두가 배움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공동의 사고를 이끌어 내는 배움의 공동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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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3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다양한 직군의 교직원이 함께 하는 조등교육의 현장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배움의 공동체가 더욱 절실하다. 다양한 직군이 근무하다보니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는 충실하지만 상대방의 업무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살피려는 경향이 부족한 현실이다. 협동적이면서도 활동적인 배움을 함께 실천하는 교직문화의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신 연수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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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2 | 강의를 듣고 나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e*** | |
평소 무기력한 아이들을 접하면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무기력함을 일깨우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김수현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무기력한 아이들이 그렇게 된 것에는 많은 과정 상의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단번에 없애고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놓으려는 저의 욕심 혹은 저의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 까지 겪을 것 수많은 아픔과 상처를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치유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쉽게 변화하라고 강요한 듯 한 마음이 들어서 미안한 마음 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이게도 있을 변화와 성장에 대한 의지와 마음을 믿고 끝까지 인내하고 기다리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하려는 노력이 선행이 되고 그런 노력을 학생들이 이해를 할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겨울의 혹독한 시기를 지나고 그러한 시기를 인내해야 비로소 꽃이 피어나듯이 무기력한 아이들은 지금 그러한 혹독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상태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아이에게 꽃을 피우라고 강요하거나 서둘러서 꽃을 피우라고 하기 전에 함께 그 혹독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기다릴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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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1 | 위안을 주는 연수였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fi*** | |
저는 역사 교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과서를 통해 정보는 전달할 수 있지만 진실로 마음을 움직이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아껴두었던 영화를 수업에 이용하고자 하였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운 좋은 영화들을 골라 놓고 관련 단원 차례가 될 때까지 몇달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학교에서는 '영화 보는 것은 노는 것이다'라는 편견에 사로잡힌 관리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논리를 갖추기 위하여 연수도 받고 활동지 준비도 하였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지만 결국 수업시간에 영화 보기는 금지 당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 나누기'는 저에게 눈치보이는 부담스러운 활동으로 남았지만 그래도 연수 중에 선생님이 전달하시는 희망의 메세지가 저의 교직 생활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교실에서 우연히 연수 영상을 본 학생이 어? 우리 초등학교 때 담임선생님이다!하면서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가까이에 훌륭한 선생님이 많이 계시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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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10 |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m*** | |
아이들을 믿고 맡겨야 하는데 항상 그것이 잘 되지 않네요. 시작은 아이들 중심으로 흘러가게 해야지 결심하고 하는데 생각했던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면 코칭해 준다며 간섭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제를 정하고 계획하는 단계부터 아이들과 함께 하도록 도전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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