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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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4 |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e*** | |
연수후기를 2번 써야지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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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3 |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e*** | |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뛰어 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진심으로 즐기며 뛰어 놀아 본 적이 언제였나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다른 업무들을 제쳐두고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뛰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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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2 | 나를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인 것 같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cm*** | |
20년이 넘게 교직에 있으면서 매 시간마다, 아이들을 대할 때마다 딱히 문제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막힌 느낌이었어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의 내 모습과 하나하나 비교하며 찬찬히 생각해 봤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낯선 것들이 아니었어요. 나도, 옆의 다른 선생님들도 교실에서 시도해 왔던 것인데.... 문제는 수업을 하는 저의 생각과 태도에 있었던 거였어요. 반성과 깨달음이 많았던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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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1 | 함께 하는 고민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a*** | |
연수중 어느 쌤이 수업에서 실패한 부분을 가지고 다른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고민하다보니 함께 할 수 있었다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한문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항상 학교에서 1인 담당과목이었습니다. 평가계획, 진도계획, 수행평가, 심지어는 교과 협의를 할 때도 혼자서 하다보니 수업에 대한 고민을 구체적이고 깊이있게 나누어 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수업은 학생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는데 교과에 너무 얽매어 있었던 것은 아닌가? 습관에 젖어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조금마한 용기를 가지고 함께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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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80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y*** | |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한 학년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 될지 고민할 수 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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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9 | 감사합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ha*** | |
어느 순간부터 제 수업이 일회성 휘발유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을 잘 때우다 보면 일년이 끝나고, 내년을 걱정하게 하는 그런 수업 말입니다.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수업을 어떻게 해야할 지 방향이 어렴풋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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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8 | 준비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zz*** | |
3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생존의 비법을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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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7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d*** | |
현 시대 교사로서 살아가는데 매우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 하나의 공동체로 정의로운 교실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징벌적 정의가 아닌 회복적 정의로 긍정적인 교실을 만들어 갈 희망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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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6 | 회복적 생활교육의 힘을 느끼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r*** | |
혁신학교 3년차 교사입니다. 운이 무척 좋아 회복적 생활교육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훌륭한 선배샘을 만났습니다. 그 덕분에 학교 현장에서 몸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년 동안은 흉내를 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을 판단하고 개입하려는 오류를 수없이 만들었지요. 3년이 되면서는 회복적 생활교육이 자연스럽고 익슥해지기 시작했는데 그건 아마 저에게 일어난 작은 변화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아이들이 어른처럼 나에게 동등하고 소중한 존재로 다가오면서 한 마디도 함부로 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말을 할 때마다 생각하게 되고, 어른에게 할 수 없는 말을 아이들에게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계기는 교사인 내가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배움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와주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실제로도 아이들은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갔고 저도 아이들에게서 배우게 되었는데 이런 관계가 만들어 지면서 아이들이 오히려 저를 챙기며 보살피고 또한 친구를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강의 시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배움의 공동체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움의 책임을 이야기 했고, 서클활동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학급의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교사의 권위를 내려놓고 아이들과 동등해 지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급 안에서 무언가를 결정해야할 때 우리는 다수결이 아닌 모두가 동의할 때까지 기다린 후에 결정하고 양보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해왔는데 이번 연수에서 동의에 대한 정의, 우리의 약속이 견딜만하다고 느끼는 수준이라는 것을 들으며 이제야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겠다 싶어 기뻤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서클을 활용한 체크인, 체크아웃이나 공감모둠 등의 방법을 새롭게 배우며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깊이 있는 성찰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이재영 선생님, 캐서린 한 선생님, 박숙영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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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75 | 새로운 학급 친구들과 PDC로 시작하고 싶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s*** | |
이번에 5학년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학급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화내고 짜증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즐거운 학급생활을 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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