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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9462 2025학년도 나의 교육학을 찾아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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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실 17기 수강생으로서 2025년을 보냈습니다.
교직경력 20년 가까이 다가가면서 타인의 교육기술과 철학을 늘 사용해왔고, 그것을 나름의 기술을 써서 나의 것인양 지내온 삶을 뒤로하고 나의 교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과연 1년을 끝낼수 있을까 했지만, 결국 1년이 지났고 수료를 하게 되었네요.

다른 동기들에 비해 복습과 실천이 부족하였지만, 앞으로 복습과 실천을 할 기회가 20년은 더 남아 있음을 알고 새 학년도를 맞이하겠습니다.

이번 연수는 좋은 복습이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 다시 한 번 교재를 봐야겠다 마음을 먹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49461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fi***

저에게는 효용감이 중요해 비폭력대화의 실제관찰, 느낌, 욕구, 부탁 대화를 배우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고 뿌듯했고 감사했습니다.
서클과정의 실제와 기본 이해기초과정을 볼 수 있어서 서클운영방식에 대해 배웠지만 잊어버렸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었고, 특히 공감 모둠을 만들어 자신의 느낌이 어떤지 왜 그런지를 나누는 것은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 사후서클은 똑같이는 운영을 못할 것 같고 비슷하게는 운영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학급의 공유된 목표 세우기도 한 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9460 학교가 나아갈 방향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m***

최근 몇 년 교무부장을 하면서 힘든 일이 참 많았다. 기간제교사와 저경력 교사가 많은 학교라 일을 어렵고 서툰 선생님들이 많아 해마다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힘들 때도 많았다.
그래도 부장교사로 이루어진 교직원운영위원회에서 심도있는 회의와 좋은 의견들 때문에 1년을 지탱해 나갈 수 있었다.
훌륭한 학교가 나아가 방향
학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 팀이 되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49459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ko***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더 방향성을 알려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라는 공동체의 교육활동 속에서 환대와 공감의 태도 실천, 그리고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학교 구성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고두고 자주 연수 복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9458 가르치는 교사에서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교사로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qo***

이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과 학력 격차를 학생 개인의 문제로 바라보던 나의 시선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동안 교사는 학생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를 판단하는 위치에 서 있었던 것은 아닌지, 교실은 학생을 돕는 공간이 아니라 평가와 비교의 공간이 되어 있지는 않았는지를 성찰하게 되었다.
특히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학습은 지시와 통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안정, 존중받는 관계,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교실 문화 속에서 가능해진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교사가 설명을 잘하는 사람을 넘어, 학생의 불안과 위축을 먼저 살피고 학습 환경을 설계하는 존재여야 함을 깨달았다.
또한 또래와 함께 배우는 교실이라는 공간이야말로 공교육만이 가진 강점임을 알게 되었다. 교사는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강요하기보다, 서로의 성장을 자극하는 학습 관계를 조정하고 연결하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나는 학생을 ‘지도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학습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존재’로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앞으로 교실에서 학생의 반응과 변화에 더 민감하게 귀 기울이며, 공부가 두려움이 아닌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교사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
49457 여학생의 갈등 해결
교실 속 여학생 갈등 상황, 평화롭고 안전한 교실 만들기-직무
mi***

여자들의 감정은 정말 미묘합니다. 특히 여학생들은 서로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는 경우들을 보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긴 했는데 어떻게 잘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연수를 여러 차례 더 들어보아야겠습니다. 친절한 강사샘의 말을 따라서 연습도 해볼 생각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49456 다시 나를 돌아보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mi***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을 키울 때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많이 했다. 화침행표. 내가 가장 노력하고 발전해야 될 부분이다. 행복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주변의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작년에도 화를 많이 내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여전히 화를 내고 있었다. 달라진 점은 화를 내면서 내 감정을 같이 실어 보내진 않았다는 점이다. 부모든 교사든 일관성 있는 지도는 필수인 것 같다.
49455 공부를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co***

2번째 후기등록 실패입니다. 앞에 후기를 작성했는데 후기 등록이 실패했다는 글이 뜨면서 이전에 기록한 모든 글이 날아갔습니다.
직전에 받았던 다른 연수도 그래서 화가 막 나더니 이건 대체 무슨 시스템 오류인지 모르겠습니다.
유익하고 생각하게 하는 강의였다는 이야기만 적겠습니다. 또 이 내용이 후기 등록 실패로 사라질 것 같기도 하고 앞의 후기를 워낙 정성들여 적었기에 또 적기는 싫습니다.
49454 회복적 생활교육과 비폭력대화를 동시에 배우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a***

평소 학교에서, 특히 상담현장에서 회복적 생활교육회복적 정의 포함과 비폭력대화NVC는 상담의 근간을 이루는 내용이라 봅니다.
평소 관심이 많은 두 분야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어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강의에서 이 두 조합은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역할을 부여하며 상호 보완하는 편성은 탁월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그래왔겠지만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상호 교류하며 함께 발전해나가길 기대합니다.
49453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zz***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존중, 수평적 회의 문화, 갈등 관리 등 매우 유익한 연수 입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혼자가 아닌 팀으로 만들어가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입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배움이 있는 의미 있는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