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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9482 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kb***

현임교에 4년 만기를 채워서 떠나야 하는 시점에서 6개월 전에 새로 부임하신 교장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신임 교장선생님께서는 작은 학교인 이 곳에서 팀리더십을 교직원 모두가 가지고 올해를 보냈으면 하셨나보다. 나는 전근을 가는 교사여서 연수에 자율적 의사를 물어보셨는데, 연수 제목에 이끌려서 신청하게 되었다. 코로나 시절 신규교사가 된 나는 교사가 되면 받는 신규연수 조차도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취소되어 연수를 받은 적이 없어서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 아쉬움을 달래듯 이번 연수를 수강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이번 연수는 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초반 강의였던 내가 교사의 길을 계속 가고 싶은 장면, 나에게 가르침이란 무엇인가, 나는 올해 어떤 선생님이 되고 싶나 등 나에 대한 질문에 나는 초점이 더 맞춰졌다. 왜냐하면 당연한 질문인 이 질문들을 깊이 있게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 대한 비전이 잘 세워져있으면, 즉 개개인의 올바른 성장이 팀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수 내용 중 교사의 길을 사랑하는 것 또한 능력이라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교사로서의 마음을 잘 다듬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이제 전근을 가서 새 학교로 전입하게 되는데 연수에서 배운 환대와 공감을 잘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동료에게 감탄우와~!하는 내가 되어 전입한 학교에서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구성원 중 한명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49481 매년 2월 반드시 다시 들어야 할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교사의 1년의 과정은 매일 다른듯 똑같습니다. 하지만 2월에 새로운 1년을 계획하려고 하면 다시 막막해지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매년 2월 PDC연수를 다시 수강하거나 책을 읽으며 흐트러지거나 잊었던 학급 경영에 대한 마음가짐과 방법 등을 되새기곤 합니다. 들었던 연수지만 들을 때마다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기도 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올해도 덕분에 한 해를 더 평화롭게 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9480 마음이 훈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in***

여러 좋은 영화 보기가 어려운 시대에 주제별로 좋은 영화를 보면서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지 유명한 제작사와 배급사, 배우가 나오는 영화들 뿐안 아니라 특히 세 얼간이, 지상의 별처럼 과 같은 인도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49479 학교 관리자 및 동료 교사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a***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늘 무언가 2% 부족하다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이 책과 연수는 그 갈증을 해소해 주는 단비 같았습니다.

환대와 공감으로 다져지는 팀 리더십부터 실질적인 수평적 회의 문화,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까지... 강의의 매 순간이 가슴 벅찬 깨달음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접하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교육과정을 성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지금, 교장·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선생님과 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학교에 머무는 내내 곁에 두고 꺼내 보고 싶은, 진정한 학교의 길을 제시해 주는 연수입니다.
49478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s***

지니샘의 행복교실을 들으며 새학기 아이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나 자신만의 교육철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나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라 초등학생의 모습이 더 많을 것 같은데, 행복교실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잘 적용해 보고 싶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49477 새학기 꼭 실천해보고 싶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mj***

나는 왜 단호하지 못할까? 나는 기준이 없는 교사일까? 친절한 교사는 결국 무시당하는 걸까? 엄격하고 무서운 선생님이 되는것이 답일까?
여러가지 질문에 잠못이루던 지난 1년을 기억합니다. 새학기 담임이 무서워졌어요...
하지마나 우연히 PDC에 대해 알게되었고 연수를 들으며 아들러의 심리학과 책을 읽어보니 정말 뿌옇던 구름이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학급회의 등 실천해 보고 싶은게 많지만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ㅜ 이제 시작이니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49476 궁금했던 행복 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u***

학급 운영에 대한 연수나 책을 볼 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온라인 연수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의 철학과 교실과 배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수를 들어도 항상 새롭게 배울 내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배우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9475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 연수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nj***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라는 주제 아래, 학교가 단순한 관료제적 조직을 넘어 교육적 본질을 공유하는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 과정을 통해 학교가 직면한 복잡한 교육적 질문들에 대해 구성원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공동체적 성찰과 숙고의 과정이 얼마나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9474 학교를 다시 보게 만든 시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ls***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존중의 문화, 수평적인 회의 문화, 갈등을 다루는 태도까지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었고, ‘나는 어떤 교사였는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묻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학교가 개인의 노력만으로 움직이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의 힘으로 굴러가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 준 부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만 느꼈던 “학교 문화”라는 말이, 이제는 구체적인 장면과 모습으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 팀으로 움직이는 문화를 경험하며 그 비결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생각들이 하나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지시’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것도 큰 배움이었습니다. 긴 회의가 꼭 좋은 회의는 아니라는 점, 효율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며 듣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접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충분히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연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통제가 아니라 신뢰로 학교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배움이 살아 있는 의미 있는 연수,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49473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ok***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의 관계, 동료 교사들과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소통을 잘 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관계는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우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내가 상처받은 경험이나 기억들을 치유하고 타인에 대해 열린 마음이 될 때, 다른 사람의 말도 귀담아 듣게 될 것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고 치유하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