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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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60 | teaching이 아니라 learning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교재 연구 열심히 하고 열심히 말하고 빠지지 않고 빠뜨리지 않고 열심히 임했다. 누가? 내가~ 그래..나는 열심히 가르쳤다. 학생들이 무엇을 알고 배웠는지 내 관심 밖이었던 것 같다. 그래..나는 내 할 거 다 했다. 휴~~~고생했다. 이런 마음이었던 것이다. 나는 다시 열심히 할 것이다. 아이들이 배움이 일어나도록 내가 디자인을 열심히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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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9 | 혼자 고민보다 함께 가야할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a*** | |
연수 내용 중에 힘이 들면 같이 모여 서로를 다독이게 된다는 말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 지독히 힘든 학교에서 학교안전문적학습공동체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던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학년실에서 같이 고민하며 보내는 시간과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군가 이끌고 나가지 못하는 현실이 조금 안타깝기는 하지만, 기회가 되고 함께 할 시간이 된다면 적극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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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8 | 그림책 읽어주기 꾸준히 해 보고자 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o*** | |
1학년 아이들을 맡아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주고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그림책 신간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연수에서 그림책을 보는 시선을 배우고 좋은 그림책들을 찾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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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7 | 행복한 선생님 되어가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o*** | |
교사가 된지 25년쯤 되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래, 그렇지....'라는 말을 내뱉어 가며 마음비우기와 마음다지기를 해 봅니다. 안타까움에 나의 마음이 다치기도 하였는데 스님의 말씀 중 '길게 보고 책임 져 주어라' 는 말 잘 되새겨 조금 더 담대하게, 길게 보고 책임 져 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내가 바꿀 수 없으니... 내가 다른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이니...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우도록 노력하고 내가 먼저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번 연수로 마음이 조금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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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6 | 토론수업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aj*** | |
고학년 토론수업, 발표, 학급회의 너무 어렵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수업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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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5 | 연수 후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u*** | |
이런 연수를 들으면서 아쉬움을 느끼는 문제가 자기 전공 이외의 교과는 관심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내 전공 교과는 1시간 이니 연수를 듣고 나도 뭐가 조금 부족한 느낌 교과목별로 이것도 어려우면 문과, 이과, 예체능 정도로 라도 구분하여 자기 전공 교과가 3강좌 정도는 되고 과정별로 강좌를 들을 수 있다면 조금 더 의미있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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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4 | 수업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j*** | |
잘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 기록일체화가 잘 실천이 된다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학급의 학생 인원수가 줄어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업 시수 또한 작아서 평가하고 기록할 수 여유가 더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0학생 한명 한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고 관찰하며 꾸준하게 피드백을 하기가 좀 더 수월하여 실천하기가 더더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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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3 | 마음의 여유와 치유의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i*** | |
스님의 주례사, 스님이 쓴 육아 책들을 바라보며 웃음을 지었던 때가 있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애도 길러보지 않은 산사의 스님이 주례사를 하고 엄마들을 위해서 책을 쓰다니!!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나의 선입견이었다. 스님이 말하는 법문들은 세상의 풍파를 모두 겪고 그 속에서 우러나온 지혜를 들려주는 노인의 모습이었다. 어찌하여 결혼도 하지 않고, 자녀도 길러보지 않은 그가, 속세를 떠나서 산사에 삶을 살아가는 그분이 이리도 가슴에 와닿는 말씀을 하실까? 법륜스님은 지혜의 수레를 돌리며 속세의 중생들에게 지혜를 전해주었다. 모든 것이 인과 연의 결과이며, 그 인과연의 결속에서 우리 교사는 새로운 연을 맺어간다. 그 연이 풍성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교사가 행복해야하고, 여유가 있어야한다. 법륜스님의 지혜를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과 연을 맺어가며 풍성한 삶을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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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2 | 유익한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수업을 되돌아보게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의 수업 방향도 새로 정립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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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51 |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h*** | |
그림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강사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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