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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5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개콘 버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m***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수강하게 된 연수였기에 관심과 기대가 남달랐는데, 연수를 끝마친 후의 느낌 또한 그 기대감에 못지 않은 만족감으로 행복합니다. 교육현장이 나날이 힘들어 지고 있는 요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에 아이들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기분좋은 웃음과 보람을 주는 것 또한 아이들임을 부인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주지 못한 나자신의 무능함에 때론 정말 괴로웠지만 결코 의미없이 주어지는 수많은 잡무보다 더 힘들진 않았습니다. 늘 '힘들다 힘들다' 소리를 습관처럼 입에 붙이고 살면서도 교육의 희망과 기대를 놓지 않는 건 바로 우리 아이들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스스로를 대한민국의 평범한 교사라고 자부합니다. 다른 누구에게보다도 나와 마주하는 아이들에게서 진정한 인정을 받고 싶은 욕심많은 교사이기도 하구요. 기본에 충실하며 나름대로 좋은 교사가 되고자 노력은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껴왔습니다. 친철하고 성실한 건 노력으로 어찌 되겠는데 애타는 목마름으로 갈구하는 카리스마나 지도력은 쌓여가는 경력에도 별다른 발전이 없더라구요. 이번 연수가 그 목마름을 해소시키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 이니까 '행동을 고쳐주려고 하기 보다는 채워주려고 노력하자'라는 내용의 강의를 들을 땐 어깨의 무거운 짐 하나가 스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너무 완벽한 교사가 되지 말자'라는 제언도 참 좋았어요. 내가 교사로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계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편안함을 주던지요. 어쨌든 이 척박한 교육현실에서도 교사와 학생 모두가 함께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연수에 참여하셨을 멋진 선생님들께 '힘내세요!'라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2012년엔 우리 모두 예전보다 쬐끔(?) 더 행복한 교사가 되자구요. 끝으로 진정성 있는 멋진 강의 해주신 김현수 선생님과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개콘 버전의 인사 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553 2012 준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al***

다양한 혁신학교 사례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새학년도에는 학교 현장에 적용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학교가 되는데 역할을 하고 싶다.
552 학생들을 위해 시작한 연수였지만~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c***

출발은 학생들을 위해 시작한 연수였지만, 먼저 제 자신을 돌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질의 연수를 받으면서 느끼는 공통점은 평소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재인식하게 해 주거나, 혹은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어서 깨닫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사실 인간이 알아도 실천 못하는 면이 많긴 하지만, 몰라서 못하는 부분도 여전히 많지요. 이번 연수는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새로운 시각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제시 되는 연수라 더욱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 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애정도 느껴졌습니다. 준비하신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51 나를 새롭게 돌아보고 용기를 갖게 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의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고 희망이 보인다. 아이들의 무기력한 모습에 나 자신이 한 원인을 제공했던것 같다. 스스로 함께하면 배울 수 있다는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듣기부터 하나씩 실천해야 겠다.
550 연수를 듣고 난 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e***

배움의 공동체에 이해의 폭과 깊이가 있는 연수로 수업의 변화를 꿈꾸는 교사로 자존감 및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549 제가 고민했던 문제에 관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접하게 된 이후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속시원함이었습니다. 초임 시절 빼고 교사로서 학교에 적응하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학생들보다는 교사문화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제 여유가 생겼으니까 안주하려고 하는 사람이 제 눈엔 더 많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다들 취미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그것으로써 스트레스를 푸는 이런저런 모습들... 하지만 그것으로는 채워지지 않기에 또다른 뭔가를 갈구하는 모습들... 아무튼 이 연수를 통해서 현재 학교의 문제점을 속시원하게 지적해주신 데에 감사드리고, 널리널리 이 연수가 알려져서 일반 교사들뿐만 아니라 교장, 교감 선생님들도 교육에서 더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닌 과정임을 자각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48 협동수업에 대해서 고민을 풀어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협동 수업에 대해서 많은 연수를 통해서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수업 내용을 기록이, 칭찬이... 등등 역할을
주고 하는 것들이 어렵게 느껴졌고
하나의 의견으로 종합해야 될 것 같은
강박과 어찌 진행해야 할지 어렵게 느껴졌으나
많은 사례동영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547 막연하기만 했던 학교 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8***

본 강좌를 듣고나니 한번 시도를 해보고 싶은 강한 의욕과 열망이 생긴다. 더 나이들기 전에....
폐교위기에 놓인 시골의 작은학교라면 교사들의 친자연적 생활에 대한 욕구도 해소할 수 있고 소수의 선생님들만 준비되면 시작해볼 수 있는 단초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미 사례화되어있는 학교모델들이 있기에 새로운 학교모델 내용을 채우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나 혁신학교나 자율학교로 제도화되지 못할 경우라든지 학교구조의 문제가 정작 더 큰 문제일 것이다.

상주 남부의 경우를 가장 인상깊게 보았다.
강좌구성에 있어 오자나 내용 중복의 문제 등 프레임을 좀더 다듬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546 다른 시각으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h***

교직경력이 늘어나면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 크게 느낍니다. 스스로 가졌던 교직에 대한 자기 만족도, 학생들과의 소통, 직장에서의 교직원간에 관계 문제 등의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원인들 중 한 가지가 나의 성격에 기인한 말법이 서툴렀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알게 된 말법들을 따라해보면 참으로 말을 많이 해야 하는구나하고 느낍니다.사실 길게 말하는 것보다는 짧고 짧은 한 마디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걸 소망하지만, 우선은 상대방을 보고 입으로 들어주는 대화법을 연습해 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545 혁신학교 준비를 위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ga***

혁신학교 준비를 위한 오프라인 연수도 많이 들었지만, 온라인 연수가 더 쉽게 다가왔던 것 같다. 혁신학교의 좋은 점만 부각시킨 것이 나리 문제점도 함께 다루어 져서 정말 고맙고 좋았다. 문제의 해결과정과 앞으로의 진행과정도 모두 연수물로 제작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