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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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a*** | |
혁신학교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직접 학교를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연수를 받으면서 마치 그 학교를 간것 같이 생생하게 기획을 해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연수를 준비한 분들께 감사드리고 편안하게 집에 앉아서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들어서 각자 다니는 학교에서 꿈을 꿀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근무하는 곳을 혁신학교로 만들 꿈 말입니다. 그 꿈을 꾸게해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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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따뜻한 거실에서 유익한 원격연수 감사!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y*** | |
새학년이 되어 학급내의 또래관계 파악 및 추후 계속적인 변화 관찰하기,요즘 학생들의 결핍의 최대요인인 미디어에 맞서서 학생의 결핍을 채워주기위한 교사의 존재이유,특히 교사 소진증후군과 교사끼리 격려 모임 구성하기, 신뢰를 주는 교사의 Warm & Firm & Carm 태도는 새롭고도 머리에 남는 학습내용이었습니다. 끝으로 강의 방식이 실제 강의에 참여하여 듣는듯하여 기존의 정면만 보는 원격연수방식과 달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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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t*** | |
2012학년도에 새로 만나게 될 아이들, 그리고 동료 선생님들과 무엇에 중점을 두고, 어떤 관계를 유지해 나갈지에 대해 어렴풋이 상을 갖게 되었다.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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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 | 도움이 되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gg*** | |
여러 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보며 교사로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아이들을 대해야 할 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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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 | 유익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a*** | |
학급운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이렇게 자세하게 유익하게 꼭 필요한 것만 눈높이에 맞게 배울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올 해는 여기서 배운 것을 다 실천할 수는 없어도 몇가지는 요긴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 마음이 설레입니다. 올한해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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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 현장 적용이 쉬운 유용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jy*** | |
고학년을 하면서 학생들과의 상담 중 항상 아쉬웠던 것이 어떻게 이야기를 해주고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좋을까였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사례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현장에서 적용도 쉽구요. 내년에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다가가 봐야지 하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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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 연수를 마치면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na*** | |
먼저 고민하고 실천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는 하루하루가 참으로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 배움이 일어나게 한다는 철학은 아주 공감입니다. 방법상에서 토론과 협동수업에서 가능한것도 있을 것이고 스스로 정리하고 느끼는 시간에서도 가능할 수 있으므로 병행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뿌연 안개가 조금 걷힌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간동안 고민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모든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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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정말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k*** | |
학교 현장에서 사용되어지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학급운영시에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쏙쏙 뽑아주셔서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제가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남은 기간 열심히 해보아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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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재미있는 수업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수업을 할 때에 가끔은 진도를 빼기 위해서 아이들과 상호의사소통은 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을 해야하는 권리를 빼앗고 내 방식대로 따다다다~~ 총알 수업을 하곤 했었다. 그럴 때 아이들의 눈은 마지못해 나에게 있을 뿐 머릿속에는 다른 생각 즉(지루하다. 따분하다. 언제 끝나나/ 시간 진짜 안간다등) 학습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못했다. 하지만 너희들이 해봐라 생각해봐라, 고민해봐라, 너희들이 만든 거를 발표해보자 이런 수업은 아이들의 흥미도와 참여도가 매우 높다. 단 진도는 절대 빨리 뺄 수는 없지만... 왜 그럴까? 이 연수에서 답을 찾아본다. 아이들이 주체가 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만드는 수업이기 때문에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행동이 달라지고 머리속에 그려지는 지식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런 연수를 통해서 내 자신의 수업성찰을 해보고 다시 한번 나 혼자 만드는 수업이 아닌 아이들과 내가 같이 만드는 수업이 되도록 2012년에는 더욱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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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새로운 2012년이 될 것 같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ko*** | |
계속해서 복습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넘어 철학적 이해를 하고, 교사로서의 신념이 되어 평생을 행복한 교사로 살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도 저를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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