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644 | 멀티미디어, 어렵지 않아~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jo*** | |
새내기 선생님들이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편집하고 학급운영이나 수업 시간에 활용하는 걸 보고 마냥 부러워했는데 자신감이 생겼어요. 교육청에서 하는 멀티미디어 제작 연수에서는 포토샵이나 프리미어처럼 전문가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배우기도 힘들었지만 활용하기도 어려웠거든요.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학급운영 팁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연수 내용이랑 강의 플래시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과 과제 올리기 용량이 한정되어 올리기 힘들었던 점, 강의 중간에 멈추었을 때 다른 연수원에서처럼 다시 이어서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은 점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서 수정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아무튼 강의 내용적인 면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
|||
| 643 | 그 어떤 연수보다도 피부로 와 다았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b*** | |
원격연수를 이렇게 신나게 듣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희망을 보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알게된 모든 것을 실천할 수는 없을지라도 조금씩 가능한 선에서 동료성을 기반으로 큰 틀은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면서.... 이번 방학을 보낸 것 같습니다. 방학기간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것이 아직은 제가 살아있다라는 징표겠지요? 이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미래의 저의 교사로서의 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반성적 실천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642 | 보람있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n*** | |
원격연수를 허탈함으로 인해 한 동안 원격연수를 거부하고 있었는데, 참으로 처음 마주한 보람있는 연수였다. 나의 수업과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좀더 나은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워 준 연수였다. 만만치 않은 나이에 현실에 안주하고픈 마음도 많았지만, 나의 존재이유를 찾게 해 준 연수였다고나 할까? 비록 인문계 고등학교라는 제약이 있지만 새학기에 이 연수에서 배운 점을 활용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서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
|||
| 641 | 나에게 꼭 필요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교직생활동안 최근 2년이 최대 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겼고 수업도 일제식이 아닌 협동학습 위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마음이 실천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볼 생각입니다. 교직에서 지친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서 다시금 힘을 얻고 우리 교육의 희망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
| 640 | 정말 얻는게 많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y*** | |
원격연수를 여러번 받아보았지만 수업과 학교의 개선을 이렇게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수업혁신을 통한 학교문화개선이 이렇게 나아가면 바람직하겠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수받으면서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입니다. |
|||
| 639 | 성찰적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잘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연수를 듣는 내내 정말 성찰적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수업에 관해서는 자신있다고 자부하던 내 수업이 얼마나 내 중심이었는지.... 내가 부린 곰재주가 얼마나 아이들 가슴에 울렸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정한 학생중심수업을 마음에 새겨 가르치는데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을 연결하고 학생과 학생을 연결하고, 학습을 촉발하고 점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제 수업을 새롭게 디자인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에듀니티, 사토선생님과 손우정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
|||
| 638 |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o*** | |
아이들과 여러가지 트러블을 겪다보면 아이들도 상처받지만 교사 역시 같이 상처를 받게 되고 적절한 해법을 찾지 못해 답답한 마음만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곤 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여러가지 문제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보람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들었던 상담이나 심리 관련 연수와 비교할때 훨씬 실제적인 얘기를 많이 들려주신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2년간 전담만 하다가 담임으로 돌아가게 되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많은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연수에서 배운 바를 토대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고 아이들을 통제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 637 | 우연찮게 듣게 된 연수...하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한 소나기 같았던 연수..고민해결의 시간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a*** | |
우연찮게 듣게 된 연수...하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한 소나기 같았던 연수.. 그동안 6학년을 많이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의 문제로 개인적으로 많은 고민들을 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를 수없이 되뇌이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못찾고 있었는데'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쉽 상담훈련(초급)' 연수를 들으면서 '아!', '오!', '그렇지!','그렇구나!'등을 수없이 하면서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희열을 만끽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물론, 아들하고 지적하기를 할 때 '욱'하는 마음을 못 이기고 아빠파워를 내세우긴 했지만 그래도 아들, 딸이 하는 행동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입으로 듣기를 하려는 시도를 하다보니 심정적으로 이해되고 한번더 상황을 정리하게 되니 훨씬 부드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새 학년을 시작함이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되었던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에 대한 고민들의 해결의 실마리가 손에 잡히는 듯하여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쨌든 열심히 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실전에 써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
| 636 | 방학 중 마음을 가득 채워갑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u*** | |
방학은 나태해지면서... 또한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함께 하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해. 같이하자고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조그마한 희망을 얻고 갑니다. 미리 고민하고 학교의 변화를 꿈꾸시고 해보신 여러 선생님들.... 좋은 내용들 너무 감사합니다. |
|||
| 635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혁신학교 프로젝트에 참여한 선생님들의 체험담을 들으면서 교육현장에 아무리 전폭적인 제도적 지원이나 학교 측의 지지와 지원, 배려가 뒷받침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새로운 교육혁신은 일선 교사들의 노력과 고충, 고민, 연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란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나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뜻에 동참하여 우리 교육의 발전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