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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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 | 새로운 변화를 꿈꾸게 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방학을 대단히 유익하게 보낸 기분입니다. 이 연수 덕분에 새학년을 시작하는 마음이 좀 더 가벼워졌습니다 학교의 변화를 꿈꾸는 동시에 저 자신의 변혁을 먼저 촉구해 보게 된 고마운 연수 스탭분들의 친절한 안내와 도움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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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 대단히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i*** | |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연습해봐야 할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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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김현수 원장님 강의 강추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k*** | |
김현수 원장님의 오프라인 연수를 몇 차례 들은 후, 원격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격연수에 대해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듣고 끝내는 게 아니라 기회가 될 때마다 복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커진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사보다 더 교사를 이해하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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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j*** | |
혁신학교로 발령을 받아 학교 내에서 여러차례 연수도 받았으나 배움의 공동체수업을 해나가기가 매우 부담스러워서 고심 중에 본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너무도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 결론적으로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연구해야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매회의 강의를 들으면서 매번 새로운 깨달음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는 교사의 역할은 학생 중심의 수업이 되도록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중심이면서도 동시에 교사 중심이어야 한다는 사토 교수님의 이야기가 마지막으로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학생의 배움을 디자인하거나 아이의 배움을 연결한다거나, 되돌린다거나, 학습과제를 정확히 제시한다거나 학생의 학습을 촉발시키는데 더욱 적극적이어져야 하고 더 섬세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생활동지를 만들 때 수업의 3요소 즉 활동, 협력, 표현이 조화롭게 실현되도록 해야한다는 사실이 연수를 다 듣고 난 지금에서야 이해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이제 자신감을 갖고 새학기를 맞이하여 교실현장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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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3월이 설레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1월에는 , 2월에는 수업을 들으며 3월 새학기가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희망하던 혁신학교에 가게 되어 여러 가지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이라 많이 망설여지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연수 강의 해주신 손우정 교수님, 사또 마나부 교수님께 감사 드리고, 좋은 강의를 편집하고 정리해주신 에듀니티에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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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 행복한 꿈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포도농사 비유가 생각나네요 15년 교직생활에도 왜그리 어렵기만 한가에 대한 아픈 공감이지요 어떻게 하면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는 실존적 고민입니다 이 고민에 대한 나름의 답을 저는 배움의공동체에서 얻습니다 아이들의 배울권리 보장하며 질높은 배움에 도전 수업공개와 협의회로 동료성 구축 반성적 실천을 통한 전문성 신장과 성장 그리고 수업을 바꿔 학교와 교육을 새롭게 하기 등 참 기쁘고 행복한 비전입니다 배움공동체적 사람이 되어야할 과제 있지만 함께 가는 길 자체가 희망일거라 바래봅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신 손우정 교수님과 에듀니티 감사합니다 항상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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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 | 새롭게 되돌아 보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그동안 어떻게 하면 수업을 잘 할까?라는 문제에 봉착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까? 라는 같은 맥락의 문제도 심각히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다 틀렸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무조건 제 입장에서, 가르치는 교수자 입장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없고 설령 계획성 없는 수업일지다로 학생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 최고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젠 학생 입장에서,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들의 입장에 서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획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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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연수 잘 받았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i*** | |
ICT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조금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자료제작에 많이서툴지만 여러번 반복학습을 하여 학생들과 소통하고 좀 더 즐거운 수업이 되기 위해 많이 활용하여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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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 새로운 희망을 갖고 나부터 바뀌어야 겠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y*** | |
나름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위하는 교사이고자 했지만, 그냥 주어진 제도권의 틀 안에서 아둥바둥 살아온 것 같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혁신학교를 만들어 온 선생님들이 학교 혁신을 위한 교육철학을 고민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면서, 같은 뜻을 가진 동료들과 공부하고 토론하고, 합의를 통해서 학교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온 혁신학교 선생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이렇게 강의로 들을 수 있게 함에 감사드린다. 나 혼자가 아닌 주위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준비해야 겠다.. 새로운 희망을 갖고 나부터 바뀌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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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 돌을 연마하듯이..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ja*** | |
말의 힘을 배우고, 말의 의미를 파악하려고는 했지만 화자(말하는 사람)의 말 속에 어떤 감정이 있는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이 얼마나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고,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는지도 알았어요. 요즘 개학하고, 배운 것들을 학생에게 적용해보면서 반성을 하고 또 더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이 닿는 가까운 곳에 항상 놓고 듣고 들여다 보고 싶어요. 선생님의 나긋나긋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배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셨던것을 제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미소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거친 말들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동료교사들에게 작은 사랑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고급과정에 참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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