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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99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여기 저기 많이 들었던 배움의공동체에 대하여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실제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는2탄 기대해볼께요
898 혁신학교를 보며 희망이 생겼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ed***

혁신학교는 과연 어떻게 운영을 할까?
우리 학교는 어떻게 변화되어야할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의문만 가득했는데 이번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을 얻었다.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로 느끼게하고 자율성을 신장시키고 자존감과 성취감을 가지게 하려면 교육과정이나 행정적인 변화가 있어야겠고 또한 교사들의 협의와 노력이 많이 필요할 듯 하다.
897 모든 아이들의 배움을 목표로 한다는 것..참으로 가슴 벅찬 일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배움의 공동체에서의 학습은 교실 안 모든 아이들의 배움을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교실의 여러 상황과 학교 상황을 고려할 때 실제로 그것이 가능할까 끊임없는 의문도 듭니다. 한편으로 협력적 활동과 수업만을 위한 학교 및 교육행정을 위한 지원이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동료교사간 신뢰와 아이들의 배움을 위한 협력, 겸손함이 우선한다면 수업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나를 보이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아이들과 나의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896 고마운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처음에는 협동학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들었는데 계속 공부할수록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협동학습에서는 모둠원들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다양한 수업 방법을 통해-때로는 적절한 경쟁과 보상을 활용하여-수업을 활기차게 진행하려고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보상과 경쟁의 방법이 아닌 서로 잘 들어주는 관계를 만들어 학습 자체에 참가하여 배우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지탱해 주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점을 서로 지탱해 주는 것이다. 모두 그런 훌륭한 점을 가지고 있다라는 사토 선생님의 이야기에서 배움의 공동체에 녹아 있는 철학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부족하지만 더 좋은 교사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그동안 교사로서의 저의 모습을 성찰하고 교사로서의 가야할 길을 깨닫게 해 준 참으로 고마운 연수입니다.
895 나도 하고 싶다. 수업 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to***

학교에서 행복하고 싶은 저로서는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행복한 표정이 너무너무 부럽네요.
'가장 간절한 사람이 총대를 메면 된다.'는 장곡중 박현숙 선생님 말씀처럼 과연 나는 총대를 멜 수 있을 것인가?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아! 10년만 젊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남은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모습을 보여주며 살고 있다고 말한 것과 이율배반적인 이 생각은...?
에잇! 시도해보자.
894 아이들의 삶과 교사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연수를 신청할 때부터 막연했지만 연수 제목만으로도 답답한 교육 현실에서 위안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방학동안 병원 진료로 집을 자주비워 강의를 놓친 날이 많아 연수종료일까지 진도를 채워야했다.하지만 다른 원격연수처럼 그냥 클릭만으로 넘어 가고 싶지 않았다. 미루고 늦었지만 끝까지 필기하며 마음을 다해 들을 수 밖에 없는, 교사와 아이들의 삶에 희망을 갖게하는 연수였다.
27년이란 적지않은 교직 경력에 때론 힘들고 지쳐 '상처받는 교사'이야기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다시 생각해보며, 따뜻한 맘으로 바라볼 수 있는 교직사회가 되길 희망한다.
제각기 다른 아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어려움을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작은 안내자가 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 아닐까싶다.
개학날 만날 아이들에게 희망의 눈맞춤으로 교실을 열어가야겠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동료연수(동학년이나 전체)시간에 강의 내용 중 다시 들어봤으면 하는 부문을 함께 청강하며 협의와 토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따뜻한 시선과 확고한 신념, 차분한 어조로 강의하신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93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o***

준비하신 분들이 많이 노력하고 사전조사를 많이 하신 게 보이는 연수였습니다. 꼼꼼하게는 못 들었지만 혁신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로서 도움이 될 게 많았습니다.
892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처음엔 너무나 가슴 설레이며 연수를 들었는데 들을수록 막연하고 어려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로 교수법이 아니라 교육철학적 관점이 더 많다는 생각에 공부하고 고민할 거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배움을 얻었을 때가 언제였던가? 이제까지의 제 수업을 반성해보고 또 어설프나마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희망을 본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리하려고 해요. 그런다음 수업을 다시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힘들더라도 올해 수업은 배움의 공동체로 갑니다.
891 다른 샘들께 꼭 추천하고픈 연수입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02***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어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솔직히 복습을 더 해야만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많은 프로그램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고, 실제로 꼭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교사로서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다른 샘들의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콘텐츠상의 오류가 좀 있다는 점.
그리고 많은 프로그램을 다루고 있어, 평소 다뤄보지 않으신 샘들께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는 점 정도요.
890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y***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연수여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을 전부 다 해보지는 못했지만
복습기간동안 프로그램도 다시 해보고 연습도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