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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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9 |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uj*** | |
작년 저희 학교에서는 수업공개 후 수업연구회를 개최하면서 선생님들과 수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고민이면서도 막막했던 것이 무기력한 아이, 학습에 흥미를 안보이는 아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어수선하거나 딴 짓을 하면서 학습 진행에 어려움을 주는 아이, 기초학력이 매우 부진한 아이들에게 어떤한 도움을 줄 수 있는가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한 반에 한 명에서 많게는 다섯명 정도까지 있습니다. 올해 수업 변화를 위한 노력 중에서 올해의 가장 중요한 지점이 그런 아이들에 대한 지원으로 모든 아이들의 수업참여를 이루어나가는 문제입니다. 이 강의에서 그러한 고민을 풀 수가 있을 것 같아 신청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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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8 | 이제 뭔가 윤곽이 잡히고 총정리가 되는 듯..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s*** | |
교단에 선지 17년 차. 변하지 않는 우리 나라의 교육 시스템에 파묻혀 매너리즘에 허우적 거리고 있을 즈음.. 김삼곤 경기도교육감이 약속한 혁신학교라는 곳은 저에게 새로운 불씨를 지펴 놓았습니다. 기존의 학교와는 뭔가 다를 거라는 기대 하나만으로 무작정 혁신학교로 옮겨 왔고, 일단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폭풍 연수를 들으면서 손우정 교수님의 '배움의 공동체' 관련 강의도 뜨문뜨문 참여했습니다. 관련 서적도 찾아서 읽고, 사또 마나부 교수님이 방문하신다는 소식에 세미나에도 참석하고, 손우정 교수님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 연구회를 따라서 일본 학교 탐방도 다녀왔지요. '배움의 공동체'를 알기 전에 협동학습 연수를 먼저 받았던 터라 실제 수업시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접하고 한때 협동학습에 미혹되어 갈등을 겪은 적도 있었습니다. 혁신학교에 근무하면서 여러 선생님들의 얘기도 듣고 학급운영과 수업혁신 등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죠. 그러던 차에 이번 원격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윤곽이 또렷하게 잡히고 총정리가 된 듯해서 너무 기뻐요. 학교현장을 몸소 찾아다니며 연구하신 사또 마나부 교수님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정곡을 찌르는 훌륭한 말씀이셔서 너무나 존경스러웠고, 그분의 이론을 우리나라에 전파하신 손우정 교수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거미줄처럼 엮여있던 고민들이 걷히고, 궁금증들이 풀리면서 이제 나의 각오만 굳건하게 다지면 되겠구나 하는 확신이 드네요. 아울러 주변의 많은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강추해서 동료성을 더욱 강화해야겠어요. 잘 정리된 교재가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구요. 연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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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7 |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교사가 되기 위한 공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gg*** | |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로 에듀니티와 인연을 맺게 된 오주남입니다.. 동계방학 중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강의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에듀니티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좋은 기회로 사전체험단의 기회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전체험단으로 신청한 강의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라는 강의 내용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하다보면 관심이 무척 많아서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학생부터 적당히 관심이 있는 학생, 부모님의 강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공부하는 학생, 공부에 전혀 흥미를 갖지 못하는 학생, 공부에 관심은 있지만 전혀 방법을 알지 못하는 학생 등 무척 많은 학생들이 교실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의 공부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고, 꿈도 없는 학생들을 보면서 소외된 학생들이 공부에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 강의를 열심히 들어보고 새학기에는 반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를 듣게 기회를 주신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듣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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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6 | 수업혁신을 통한 세상바꾸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e*** | |
과목특성상 협동학습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오다 작년 1학기 뭔가 예전과 다른 문제점에 부딪쳤습니다. 작년 아이들의 경우가 좀 예외적인 경우였는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여름방학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으로 접하고 뒷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에 빠지고 배움의 공동체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8월 사토 마나부교수를 초청한 강연회에 참석하고 2학기에는 에듀니티 사무실를 힘들게 방문하여 현장연수에 몇번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2학기 내내 수업에 대한 변화를 시도하고 현장에 접목시키기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를 한 반당 40명 가량인 일반계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혼자서만 시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학기때에는 협동학습으로 2학기때에는 배움의 공동체로 수업을 전개하면서 집중이수과목으로 같은 내용을 다르게 구성하여 수업을 하였습니다.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것,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에 이르게 하는 것. 이 과정에는 많은 인내가 필요했고 아이들도 저도 그 기다림의 시간을 참아내기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약속을 했고 제 스스로도 정답을 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면서 2학기동안 배움의 공동체로 수업을 하면서 체계적인 수업설계를 위해 이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연수는 현장연수를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원격연수는 형식적인 점수따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연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절박한 갈증을 풀어내는 연수였고 원격연수이지만 중요한 철학이 정리되고 사례가 소개되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교사에게 매력적인 이유는 교사와 수업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또한 학생과 수업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교사와 학생은 수업에서 함께 만나기 때문입니다. 수업에서 교사와 학생이 만나고 관계를 맺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배움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이 '배움의 공동체'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수업을 바꾸면 학교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 세상까지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은 학생과 교사가 행복합니다. 학생과 교사가 행복하면 학교가 행복합니다. 그리고 학교가 행복하면 지역사회가 행복해지며 나아가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돌보고 진정한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에 푹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배움의 공동체는 알아갈수록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점핑과제는 어렵지만 이또한 교사의 동료성과 전문성을 통해 극복해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먼저 실천해보는 것, 그것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심화연수 또한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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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5 | 공부 본능 깨워 함께 행복해지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wj*** | |
이틀 전 졸업식을 했습니다. 졸업식에서 담임이 아이들을 안아주는 행사가 있었는데, 우리 반 차례가 오기 전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 지난 1년, 학교 폭력 문제로 나를 너무도 힘들게 괴롭혔던 아이, 부모까지 합세해 끝까지 내게 각을 세웠던 아이, 내 마음의 바닥을 보게 했던 그 아이를 용서하고 안아줄 수 있을까? 싶은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무대 위에서 그 아이 차례가 와서 그 아이의 눈을 들여다보니 걱정과는 달리 자연스럽게 팔을 뻗어 안아주게 되긴 했지만요. 15년의 교직 경험을 통틀어 가장 힘들었던 해였고, 우연의 일치인지 1년 내내 꼴찌를 하는 반이었습니다. 전교 2등을 비롯한 상위권 아이들이 꽤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학년 꼴찌에 혁혁한 공(?)을 세워주는 학습 부진 학생이 다른 반에 비해 엄청 많았거든요. 문제 행동을 일으키거나 부적응 아이의 대부분이 성적이 저조하다는 것, 우연의 일치일까요? 성적으로 많은 것을 평가하는 사회와 학교 분위기 때문에 낮은 성적을 받는 아이들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낮은 자존감이 문제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자기 자신은 물론 학급 구성원들의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낳는 것은 아닐까요? 앞에 말했던 아이가 심하게 학교 폭력을 행사한 아이였기에 학교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한 연수를 받을까 하다가 이 강좌를 신청하게 된 동기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고, 충분한 연습을 거쳐 배우는 기쁨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취감을 느낀다면,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 삶에 대한 목표의식이 있는 아이라면 남을 괴롭힘으로써 자기만족을 얻는 일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습 부진 학생을 돕고 싶습니다. 그 아이와 학급의 다른 아이와 담임 교사가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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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4 | 연수를 시작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li*** |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들었었다. 교육청 진행의 원격연수 외에는 자발적으로 돈까지 들여가며 연수를 들은 적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2011년 옆자리에 앉은 선생님의 소개로, 그야말로 자발적으로 들었던 최초의 연수가 김현수 교수님의 연수였다. '행복한 교실을~~’ 연수 후 그 어떤 연수보다 만족감과 함께 연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주었다. 그리고 연수 강의를 맡으셨던 교수님이 운영하는 강좌가 또 생기면 다른 것도 수강해 보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바쁜 학년말 일정탓에 에듀니티에서 보낸 사전체험단 신청 안내 문자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있었는데, 늘 좋은 것이 있으면 잊지 않고 알려주는 옆자리 그 선생님이 또 사전체험단 신청 이야기를 해 주었다. 바로 인터넷에 접속해 신청했고,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도 전해 듣게 되었다. ‘학교폭력’으로 떠들썩하고, 오늘 오후에 우리 학교 담당이라며 경찰도 다녀가는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로, 새학기에 대한 염려도 없지 않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와 본능을 되살려 줄 수 있다면, 아이들이 삶에 대한 생각도 좀 더 즐겁게 바뀔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게도 우리 학교에는 아이들의 행복을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 원격연수 한 강좌가 끝나면 바로 다른 강좌를 다시 듣고... 이 연수를 신청한 이유?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사들 속에 나도 좀 더 전문성과 자기효능감을 키워갈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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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3 | 공부하고픈 아이들, 만나고 싶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cu*** | |
초등학교에서 6학년을 연속 가르치며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이다.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준비하며, 관심을 더욱 가지게 되는 학생들이 바로 학습 부진 아동이다. 이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왜 이 아이들은 학습 부진에 빠지게 되었을까?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이 학습 부진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이와 비슷한 고민들을 하게 되었다. 이런 고민들은 교사의 열정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웠다. 무조건 남겨서 나머지 공부를 한다고 해결되지 않았다. 부진 학생들과 관련된 책도 읽어보고, 관련된 연수도 들어봤지만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에듀니티의 이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다. 지난 번 에듀니티에서 연수를 들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너무나 좋아서(내가 받은 온라인 연수 중 최고가 아닐까), 이번 연수도 기대가 된다. 학습 부분에서 정말 교사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싶다. 그 아이를 더 이해하고 싶다. 그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고픈 본능이 깨어나서, 그 아이들이 "더 공부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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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2 | 2012년 학생문제, 문제없어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
mo*** | |
대전에서 울산으로 옮겨온 2011년은 나의 교직생활 7년 중 가장 힘든 일 년 이었다. 교직 초기부터 통선생 김창오 선생님의 연수와 관련자료를 듣고 보아 알고 있던 터에 겨울방학을 맞아 에듀니티라는 연수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을 신청하여 가슴치며 후회와 반성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고 마무리를 하는 중이었다. 정말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사례와 현장중심의 적용방법을 배울 수 있어 에듀니티의 원격연수가 다른 곳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에듀니티 홈피에서 상담과 생활지도에 관련된 연수가 새롭게 개설된다고 하는 광고- 또한 무료체험단이 있다고 하니 담당자에게 몇 번씩 전화하여 물어보며 기대하며 신청을 하게 되었다. 우선 선정이 되었다니 정말 기쁘고 연수를 들으며 올 새론 한해는 문제를 문제로 만들지 않고 문제를 기회로 삼아 학생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교사로써의 보람을 느끼는 행복을 찾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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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1 |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기위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gh*** | |
그동안 에듀니티 원격연수원의 연수를 수강하면서 생긴 믿음과 만족도가 높았고, 그간 김현수 선생님 강의를 듣고 큰 힘이 되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의 학습부진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공부본능을 되살리기 위해 좀더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신청하였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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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0 | 교실의 달인이 되는 길~!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자율 |
gu*** | |
아이들에게 제법? 인기 있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늘 불안하기도 하고 뭔가 허전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이기는 할까? 젊기 때문에 혹은 남자교사이기 때문에 얻는 반사이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서로 다른 아이들에 맞춰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습니다. 제가 학교라는 공간에 남아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동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 연수가 제 교사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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