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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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9 | 고맙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자율 |
ky*** | |
방학 중 이런저런 일로 수강을 미루다, '아~기간 놓쳤네' 했더니 연수내용 만큼이나 배려와 존중이 느껴지는 기간연장!! 감사하는 마음으로 밤을 비워가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부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현재의 나에게 반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메모해 봅니다. 새 각오와 자세로 2012년 아이들과 만남을 준비합니다. 저도 저와 만나는 학생들도 모두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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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8 | 돕고는 싶었지만 답답한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시간만 ...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ed*** | |
돕고 싶었지만 지식, 방법도 없이, 홀로 고군분투하던 그러면서 저 자신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지내 왔던 시간들이 안타깝습니다. 올해 이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괜찮은 교사가 되기 위한 용기를 가집니다. 학교의 마음 맞는 선생님들과 심화 연수를 듣고, 같이 고민하면서 교실을 바꿔 나가고 싶습니다. 김현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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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7 | 희망이 보인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t*** | |
가큐요 중학교가 지금 근무하는 학교와 비슷한 상황이다. 배움의 공동체로 학력, 학교폭력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또한 할 수 있다고 사토 선생님이 확언을 하시니, 그럼 우리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과 희망을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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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 | 설렘과 기대로 시작하는 2012학년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w*** | |
배움이라는 것에 대해,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막연하게만 가졌던 생각들이 한 강의, 한 강의를 들으면서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2012학년도를 준비하는 지금 나는 설렘과 기대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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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5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mo*** | |
실제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의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의 인터뷰 내용은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본교도 전원학교를 이제 마무리했습니다. 이 연수를 미리 알았더라면 전원학교 주무로서 좀 더 내실있게 운영을 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앞으로 학교 수업과 생활에 많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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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4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o*** | |
자신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새학기 새출발을 보다 힘차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에는 되새길 만한 포인트를 더 들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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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 | 힘차게 시작하는 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i*** | |
나름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공부하면서 1년을 보냈는데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대해 확실히 다져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학과라서 수준별 수업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볼까 고민입니다. 새롭게 힘을 얻고 새학기를 의욕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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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2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사토 마나부 교수의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은 몇년전에 읽었으나 이 배움의 공동체가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개되고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놀라왔습니다. 요즘은 정말 수업을 할 때마다 자괴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한번 열심히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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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1 | 이전까지의 내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o*** | |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수업스타일을 계속 되돌아 보았습니다. 수업에서의 교사의 목소리, 학생들의 발언에 대한 나의 반응 등... 수업에 지치기도 하고 흥미를 잃기도 한 학생들의 얼굴도 계속 떠올랐습니다.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교사임에도 학생 자질 탓만 했던 것도 생각났습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겠지요?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꾸준한 공부를 통해 진정한 수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함께 배우는 그런 수업을 꿈 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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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 |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h*** | |
꼭 필요했던 내용을 꼭 맞게 제시해준 연수였습니다. 내내 즐거웠고, 스스로 적잖은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기 직전 학교 안에서 '배움의공동체 실천 모임'이라는 교사동아리를 만들었더랬습니다. 벌써 8명이 신청을 했네요. 올해는 다른 무엇보다 이 과제에 충실하며 살아볼 생각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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