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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94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 공부부진학생 입장에서 들을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성공만을, 결과에 집중하여 살아가며 평가하는 세상에서, 공부부진학생들의 답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 스승의 모습'을 떠올리며 결과가 아닌 과정에 충실하여 노력하는 제자를 길러내는 스승이 되어야 되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293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h***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권유를 받고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갈때가 생각납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지금 상황에서 적용이 가능할까? 협동학습이나 모듬활동과 다른점은 무엇이지? 이런 의문속에 이 연수를 만났습니다. 처음과 비교해서 나는 적당히 발전한 것 같습니다. 이제 계속 제가 공부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만 남은 것 같네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많은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 생각되지만 연수에서 배운 실천적인 것들을 생각하며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1292 요즘들어 많이 지친다는 생각을 했는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t***

유독 학습에 관심이 없는 반 아이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91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지난연말 교내 연수프로그램으로 손우정 교수님을 초청강의를 처음 듣고 책으로만 접했던 배공연수를 이번기회에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선생님은 일본 현지에 방문하여 사토마나부 교수님도 뵙고 실제 일본의 학교방문으로 현장의 생생한 체험을 한 선생님들고 있었습니다.
배우는 것은 학생과 교사 서로에게 소중한 것인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제 지금까지 가르치는 일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한것 안니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얼마남지 않은 교직기간이지만 그래도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 볼 생각입니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1290 연수를 마칠즈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u***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으로 생각을 많이 할까요? 아니면, 저만 그런지요. 다름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고 학생들에게 늘 이야기해오던 저인데, 제가 늘 제입장에서만 생각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문제가 있는 학생들로 묶어 생각했었는데, 하나하나 요인별, 상활별로 살펴볼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1289 현명한 대처 사례가 가장 도움이 됨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na***

현명한 대처 사례부분은 여러번 듣고 멘트를 외워야 할 정도로 가치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교사가 너무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부모의 화난 감정도 수용해야 하고, 바쁜 와중에서 각종 문제와 관련된 상담기관도 알아봐서 연계해 드려야 하고... 여기 있는 대처방법을 실천하려면 정말 '마음의 그릇'이 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88 연수 후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si***

연수 후 7단원의 QR코드 수업을 진행해보고자 설계 중이랍니다.
프레지로 스토리텔링을 해보고자 욕심을 내니
진도는 나가지 않고 있지만 ^^

참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아는 내용들은 좀 더 명확해지고,
구글의 활용도를 이용하여 수업도 더 풍부해질 것 같고,
카톡과 혼자놀기게임을 넘어서는
다양한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할 수 있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이 고민하여 좀 더 풍부해진
슴하트한 수업 속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1287 필요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u***

이번에 두번째 수강하는데 변화가 필요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많이 되었음
1286 배움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크게 되새기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y***

자칫 타성에 젖어 보낼 수 있었던 시간들을 이 연수와 함께 하며 '배움'이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가슴 뛰는 설렘으로 다시 설계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직 배움의 공동체라는 개념도 명확하지 않으면서 선배와 후배 선생님에게 수업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저의 마음이 전해져 살아있고 함께 하는 수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 연수를 만나 참 행복한 교사가 될 것 같습니다.
1285 연수에 온 정신을 집중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as***

연수를 받는 동안 온 정신을 집중하여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사인 나의 성장, 엄마인 나의 성장, 아내인 나의 성장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수 없는 부분임을 생각하며 연수내내 상대의 마음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나를 상상하며 설레이고 기쁘게 경청하였습니다. 선새임 말씀대로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