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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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 | 학교혁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하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학교혁신이라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이고 본인 혼자의 노력으로는 안되는 것이며 학교공동체 모두가 힘을 합하여야만 가능한 것이다 .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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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 | 많이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갈필을 못 잡았던 제 자신에게 한 줄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손우정 교수님의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고 사토 선생님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참가와 수업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제 자신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선생님들 처럼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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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 | 사막 한가운데서 만난 오아시스와 같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d*** | |
지난 겨울방학 '새로운 학교' 네트워크 선생님들이 주관하는 연수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게 되었다. 서울 경기 지역에서 실천하고이루어내고있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며 많이 부러워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을 밑줄 그으며 단숨에 읽었다.공감 더하기 공감. 기존에 내가 해 왔던 것들에 대한 반성이 더 컸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좋은 것에 대한 실천이 남다른 장점이 발동하여 제일 먼저 3월2일 책상을 디긋자 형으로 배치하고 아이들을 맞이했다. 경청을 염두에 두고 협동학습, 활동중심의 수업을 만들어 가고자 했는데....책을 통한 배움에는 한계가 있었다. 어설피 흉내만 내고 있는데 인강에서 구체적인 활동들을 배울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7명의 동학년샘들과 죽이 맞아 연수를 듣고 있는데 만나면 연수 이야기들로 꽃을 피운다. 연수를 권한 나보다 훨씬 더 열심히 듣고 반성적 실천을 하는 동료들을 보며 감동을 했다. 모두들 어떤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 '배움 공동체'는 사막한 가운데서 만난 오아시스와 같았다. 2학기에는 연수를 받은 동료들을 중심으로 실천을 해 나가려고 한다. 아니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서툴지만. 연수를 통해 구체적인 활동을 을 파악했기 때문에 실천해 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리라 본다. 7월 학기말 정리로 바쁘지만 내일 동료들에게 수업공개를 선언해야겠다. 말을 해야 실천이 뒤따르는것. 아무튼 인강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를 접할 수있어 좋았다. 좋았던 내용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기다려줘야한다, 믿는만큼 자란다, 동료성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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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 |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e*** | |
학생들이 문제행동을 일으켰을 때 화를 내고 훈계만 하기 보다는 그 원인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보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상처받는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을 내딛은 기분입니다. 다만 연수평가 기준이 너무 까다로운 것 같아서 조금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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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0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go*** | |
이번 연수는 나를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이었다 아이들을 위해 열정과 인내와 끈기로 교육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남은 교직 생활을 좀더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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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 | 학생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i*** | |
이제까지 부진아 지도를 하면서 항상 게으르고 사고하기 싫어하는 모습에 실망감을 가지고 접근하였던게 사실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 아이들에게 있는 학습에 대한 상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는 나에게도 학습에 대한 상처가 있었던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상황을 치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평생을 살아가는데 배움의 기쁨을 갖도록 도와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유익하고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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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 | 배움의 공동체 원격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w*** | |
작년과 올해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수업개선 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원격연수'를 받게 되었다. 그 동안 개별적으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워크숍에 참석하여 배운 어렴풋이 남아 있던 기억이 원격 연수를 통해 더욱 또렷해짐을 느꼈다. 이 연수를 통해 서로 배우는 반성적 실천가로서 교사를 재정의할 수 있었고,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배움에 중점을 둔 수업관찰과 수업협의회를 통해 활동적이고 협동적이며 반성적인 배움을 추구해보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가리키는 사람이다. 진실을 가리키기 위해서는 오늘로부터 독립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교사는 주체적으로 삶을 성찰하고 포용하는 바다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 - 신영복,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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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 | 혁신학교에 대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gu*** | |
그 동안 혁신학교에 대해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생각하였던 것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해당학교 교사의 진솔한 인터뷰로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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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6 | 알찬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on*** | |
혁신! 어렵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나에게는 힘든일. 이러한 생각속에 시작한 연수였지만. 현장에서 경험했던 선생님들의 사례들로 채워진 강의로 매 차시마다 교육에 대한 희망을 읽을 수 있었던 알찬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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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 | 희망을 보게 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m0***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지금까지 내가 학교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에 대한 절실한 공감을 얻을 수 있었고 그에 대한 해결의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노력하여 성과를 얻고 계신 많은 동료 선생님들을 보며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저도 그 변화에 함께 해야겠다는 작은 다짐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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