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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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0 | 연수를 마칠즈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u*** |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으로 생각을 많이 할까요? 아니면, 저만 그런지요. 다름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고 학생들에게 늘 이야기해오던 저인데, 제가 늘 제입장에서만 생각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문제가 있는 학생들로 묶어 생각했었는데, 하나하나 요인별, 상활별로 살펴볼 수 있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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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9 | 현명한 대처 사례가 가장 도움이 됨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na*** | |
현명한 대처 사례부분은 여러번 듣고 멘트를 외워야 할 정도로 가치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교사가 너무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부모의 화난 감정도 수용해야 하고, 바쁜 와중에서 각종 문제와 관련된 상담기관도 알아봐서 연계해 드려야 하고... 여기 있는 대처방법을 실천하려면 정말 '마음의 그릇'이 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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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8 | 연수 후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si*** | |
연수 후 7단원의 QR코드 수업을 진행해보고자 설계 중이랍니다. 프레지로 스토리텔링을 해보고자 욕심을 내니 진도는 나가지 않고 있지만 ^^ 참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아는 내용들은 좀 더 명확해지고, 구글의 활용도를 이용하여 수업도 더 풍부해질 것 같고, 카톡과 혼자놀기게임을 넘어서는 다양한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할 수 있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이 고민하여 좀 더 풍부해진 슴하트한 수업 속에서 아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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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7 | 필요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u*** | |
이번에 두번째 수강하는데 변화가 필요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많이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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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6 | 배움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크게 되새기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y*** | |
자칫 타성에 젖어 보낼 수 있었던 시간들을 이 연수와 함께 하며 '배움'이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가슴 뛰는 설렘으로 다시 설계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직 배움의 공동체라는 개념도 명확하지 않으면서 선배와 후배 선생님에게 수업을 공개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저의 마음이 전해져 살아있고 함께 하는 수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 연수를 만나 참 행복한 교사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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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5 | 연수에 온 정신을 집중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as*** | |
연수를 받는 동안 온 정신을 집중하여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사인 나의 성장, 엄마인 나의 성장, 아내인 나의 성장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수 없는 부분임을 생각하며 연수내내 상대의 마음에 한 발 더 다가서는 나를 상상하며 설레이고 기쁘게 경청하였습니다. 선새임 말씀대로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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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4 | 연수후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su*** | |
한차시 한차시 실제 학교생활에서 유용한 내용들로만 알차게 만들어진 연수였습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내용이라 교재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작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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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3 | 아이들과 소통을 배울수 있었던 연수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ch*** | |
에듀니티연수는 모두 알차서 한차시도빼놓을 수없는 내용들입니다. 이번연수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체나 기기를 통해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것 같아 좋았습니다. 단지 저의 연습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스마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도 가지고 자료를 만든다면 훌륭한 수업이되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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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2 | 큰 울림으로 다가온 연수, 참 고마운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h*** | |
김현수 선생님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에 이어 "학습부진 -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새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공교롭게 두 연수를 자율연수와 직무연수, 두 번씩 듣게 되었다. '공부를 잘 하느냐? 못 하느냐?'가 아니라 공부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고 그 상처를 어루만져주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아울러 학생들이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하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학교시스템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무리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주위의 아는 선생님들께 위 두 가지 연수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참 고마운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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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1 | 이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교단에 첫발을 디디면서 난 아이들에게 열정적으로 가르침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겟다. 라고 다짐을 했던 시간이 어느덧 30여년이 흘렀다. 끔찍히도 긴 시간이다. 이 연수를 시작하면서 솔직히 회의감도 있었다. 우리 교육의 현장에서는 '완전학습', '열린교육', '수준별이동수업' 등 참으로 많은 유행어에 맞추어 떠들썩하게 변화를 시도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종적을 알 수 없게 사라지곤 했다. 그래서 이 배움의 공동체 또한 그렇지 않을까 했다. 하지만 한차시 한차시 들어가면서 무릎을 칠 때가 많았다. 그래 이것이 내 그동안의 고민의 답인런가? 라고 반문을 순간순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도 강의 수준에서 나의 교실에서의 개혁으로는 100%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속도가 느려도 꼭 실천하고 싶다. 아니 꼭 실천하련다. 내 수업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항상 보고 싶다 그래서 나도 행복한 선생님이고 싶기 때문이다. 교재의 재구성을 위하여 노력을 배가해야 할 것 같다. 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정말 필요한 연수였고 듣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즐거운 연수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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