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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5154 매우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e***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학생들에게 좀 더 쉽고 눈높이에 맞는 지도를 제대로 하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실제 사례를 들어 연수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잘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5153 프로젝트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PBL수업 실천 공식-직무
lm***

프로젝트 학습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45152 배움 중심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배움 중심 수업에 관해 다시 한 번 배우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5151 역량강화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a***

시대를 따라가는게 가끔 벅차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속도를 맞추기에 버겁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요런 연수를 통해 미약하지만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고 아이들 지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다 필요한 연수라 생각합니다.

45150 연수를 통해 위로, 격려를 받았어요.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j***

연수를 만나기 전, 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었습니다. 교무실 책꽂이에 책을 두곤 필요한 순간마다 읽고 또 읽었습니다. 책이 너무 좋아 자연스레 연수를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그간 클릭하기 바빴던 교사 연수들과 달리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때론 위로를, 때론 격려를, 때론 울컥했습니다. 연수 형식도 흥미로웠고 현장 선생님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더불어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참 좋은 연수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149 사례 중심으로 엮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y***

  배움의공동체 기본 연수와 심화 연수에 이어 실제 실천사례들을 들어볼 요량으로 이번 중등 사례연수를 듣게되었는데, 과연 배울 점이 많았다. 다만, 일부 선생님들의 인터뷰 장면에서 녹음이 약하게 되어 듣기 어려운 면이 있어서 다소 아쉬웠다.

  혁신학교와 배움의공동체도 도입된지 10~20년이나 되었는데, 좀더 최신 사례최근 5년이내를 수집한 연수가 새로 나왔으면 좋겠다.

45148 미래교육 트렌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sj***

교육정책의 변화와 미래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45147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m***


신규 발령을 받고 가장 고민을 많이 하던 부분이 효과적인 학급 운영의 틀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PDC강의를 들으면서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로서의 기준,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화법, 효과적인 학급경영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정은 항상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이를 원칙으로 학생들을 대하니 문제 해결에 보다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5146 유용하고 재미있는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e***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좋았습니다. 더불어 좋은 그림책을 많이 소개받은 것은 덤입니다~!

45145 의미있는 소중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n***

작년에 이어 1학년 담임을 맡게 된 나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 석자만 쓸 수 있는 한 친구가 들어왔다. 모든 학습활동에 관심이 없던 그 친구는 늘 나의 숙제였다. 입학적응 기간이 끝나고 교과수업이 들어가자 모든 학습에서 뒤처지고 학습무기력 증상까지 나타내며 도무지 한글에 관심도 없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방과 후 돌봄반 이었던 이 친구를 돌봄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방과 후 교실에서 한 시간씩 찬찬한글로 한글 지도를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친구는 받침없는 한글을 조금씩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많이 더듬거리며 음절로 읽고 있지만 받침이 있는 글자 읽기에도 도전하고 있다. 그러던 중에 특수반 교사가 이 연수를 안내했고 난 서슴없이 이 연수를 신청해서 들으며 우리반 친구를 이해하고 지도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이제 이 친구는  교실에 쓰여있는 많은 글자들을 읽으며 스스로 대견해 하고 있다. 아직도 쓰기까지 가려던 먼 길이지만 이름 석자만 알고 들어 온 이 친구가 우리반 다른 친구들처럼 한글을 읽고 쓰는 날이 곧 오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 이 친구가 한글을 능숙하게 알지 못해도 정서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이 연수가 준 의미있는 생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