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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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 | 수업을 자세히 들여다 볼래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i*** | |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조력자라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르침을 중심으로 보다 보니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거나 배움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려는 이야기를 잘 했는가를 두고 아이들에게 시선을 돌리지 못했습니다. 또한 수업을 자세히 들여다 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하나의 반응들이 모여 배움을 만들어가는 것인데,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수업공개를 통해 서로의 사례를 공유하고 그 안에서 교사 또한 배움이 일어날텐데 선뜻 내 수업을 먼저 공개하고 동료교사들에게 함께 하자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외부에 압력?에 의한 공개가 아니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임을 알기에 스스로 용기를 내어 시작해보아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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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1 | 올해 가장 보람있는 일은 배움의 공동체 학교 연수를 들은 것입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w*** | |
올해 가장 보람있는 일은 배움의 공동체 학교 연수를 들은 것입니다. 작년엔 '비폭력대화' 공부를 해서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 이 연수도 나와 학생들에게 많은 변화를 주고 결국 모두가 행복해지는 수업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교사가 적어도 6개월만 노력하면 수업이, 학생이, 학교가 바뀐다고 하셨지요? 저도 최소한 6개월은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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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0 | 강의를 듣고 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o***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강의를 듣고 공감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강의를 듣고 얻게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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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9 | 오색빛깔, 에고그램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i*** | |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에 대처하는 상담 기법 등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오색빛깔, 에고그램은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지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학생들을 지도하였는가? 나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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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8 | 가슴이 떨리는데 이를 지속해나갈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o*** | |
배움의 공동체를 시범으로 하는 학교에 당장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를 실천하시는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절실하게 필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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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7 | 2학기부터는 목소리를 낮......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j*** | |
많이 반성하고 2학기부터는 정말 낮은 목소리로 수업하려구요.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나의 수업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조금이나마 생각하게하는 훌륭한, 보람있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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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6 | 반성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면서 제 수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재촉하는 교사는 아닌지, 불필요한 말이나 몸짓을 많이 하지는 않는지, 학급의 모둠 구성은 적절했는지에 대해 하나씩 반성해 보았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조금씩 변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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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5 | 연수를 마치면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연수를 통해 혁신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수업 혁신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토론방 등의 활성화로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의견 교환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의미있는 연수가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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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4 | 희망사항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연수 내용처럼만 수업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희망적인 수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학교에서같이 수업한다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지뢰를 밟고 있는 듯한 스트레스를 계속 지니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가능해지려면 현재 교사들이 하고 있는 행정적 업무가 사라지든지 아니면 상당히 감소되어져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행정 보조를 상당히 많이 채용해야 할 것이며 예산에서 지원이 되어야 하겠지요. 과연 이런 부분이 얼마큼 가능할까요? 가능한 학교, 교육청, 지역은 따로 있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지금의 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멘탈 붕괴의 모습이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 부담지우는 사태들도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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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3 | 해보고 싶어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g*** | |
교직경력 13년차, 교수님 말씀대로 열정도 체력도 다 소진되었고, 그렇다고 명퇴도 할 수 없어 하루하루 때우듯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 우리 아이들과 진정 배움을 공유하고 싶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는" 상태인 것 같아 두렵다. 배움의 공동체로 삶과 생각을 일치시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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