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712 | 틀을 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o*** | |
학교생활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 차에, 주변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연수였다. 그간의 학교생활이 반성이 되는 순간이었다. 몇가지 다짐을 해본다. '큰소리를 내지말자, 전체 앞에서 한 아이를 야단치지 말자, 점프가 있는 수업을 하자 등등' 수업과 생활지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믿음의 관계를 만들자는 말은 참으로 의미있는 말이었다. 믿음의 관계를 만들어 보도록 노력해야겠다. |
|||
| 1711 | 서로 배움이 이뤄지는 수업준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남은 방학 그리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먼저 만들어내서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사의 배움과 점프가 이뤄지는 수업준비하기, 그래서 나도 학생도 행복한 수업시간 만들기가 나의 숙제가 되었습니다. |
|||
| 1710 | 마음에 새기게 되는 말 '입으로 듣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i*** | |
에듀니티 원격연수를 이번으로 7번째 들었나 봅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를 마치면서 뭔가를 얻은 듯한, 그리고 내가 부쩍 성숙한 마음이 들어 왠지 모를 뿌듯한 마음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마치는 마음은 이전과 사뭇 다른 마음입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가졌던 느낌이기도 한데, 교사생활 22년차이면서도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스스로 그래도 잘 해오는 교사라는 약간의 자만심도 없지 않았는데, 연수를 한 차시 한 차시 들어 가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자세와 노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사분이 얘기한 것처럼 배운 것을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좀 더 교사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그것을 아이들과 함께 해 보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학기가 되면 아이들에게 '입으로 들어주는' 모습부터 실천해 보려 합니다. 그러면 한 발 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교사가 되어 있겠죠? |
|||
| 1709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m*** | |
본교도 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지만 우리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뭘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많이 막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혁신학교의 사례를 듣고 나니 왠지 명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남은 혁신학교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708 | 너무 좋은 연수! 기대되는 2학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h*** | |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수업개선과 아이들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떤 것이 좋은 수업인가, 어떤 관계가 좋은 관계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함께 독서토론과 수업공개 및 연구를 하는 선생님들과 듣게된 연수라서 더욱더 뜻깊고, 2학기 배움의 공동체를 조금이나마 실현해볼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마져 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저를 위해 더 많이 발전하고 노력하여야겠습니다. |
|||
| 1707 | 잘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h*** | |
휴먼서비스! 또 한 단어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지금의 난 부끄러운게 얼마나 되는지 뒤돌아보게 됩니다. 행복한 연수원의 연수는 이래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연수 후엔 숙제를 안게 만드니까요. 고맙습니다. 숙제, 낑낑거리며 해결하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
|||
| 1706 |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갖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s*** | |
교사생활을 하면서 늘 부족하고, 교육의 목표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었졌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희미하지만 찾아가야할 목표를 찾은 느낌이다. 내가 한 수업은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줄려고만 한 것이 아닌가하는 뼈아픈 성찰이 있었다. 연수를 계기로 한번에 수업이 변화하지는 않겠지만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배울 권리가 있음을 항상 자각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배움을 얻게 되었다. |
|||
| 1705 | 내가 많이 지쳐있구나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s*** | |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면서도 명쾌하지 않아 답답했던 교실풍경들이 떠오르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8강에서 이야기하기 싫어지기 시작하면 교사로서 많이 지쳐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지침을 빨리 극복할 수 있을지 도움을 주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도음이 많이 됐구요.^&^ |
|||
| 1704 |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a*** | |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의 양육태도가 아이들의 상태를 결정짓는다는 말에 곤혹(?)스러웠고, 교사로서 학생들과 시간관리를 위해 시간별 학습일기를 써 볼까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 1703 | 아이들에 대해 좀 더 기다려주는 마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o*** | |
아이들과의 갈등 해결에서 그동안은 좀 더 빠른 해결만을 바라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본심을 읽어주는 데에는 기다림과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학기중 일상에 쫓겨 수업 중 안좋은 태도가 나와도 따로 불러 진지하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지적만 반복했던 게 마음에 걸립니다. 특히 고학년에서 아이들 전체와 관계있는 문제가 있을 때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가는 방식을 알게 된 점이 힘이 됩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하려는 노력할 일이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