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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09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m***

본교도 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지만 우리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뭘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많이 막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혁신학교의 사례를 듣고 나니 왠지 명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남은 혁신학교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 너무 좋은 연수! 기대되는 2학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h***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수업개선과 아이들과의 관계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떤 것이 좋은 수업인가, 어떤 관계가 좋은 관계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함께 독서토론과 수업공개 및 연구를 하는 선생님들과 듣게된 연수라서 더욱더 뜻깊고, 2학기 배움의 공동체를 조금이나마 실현해볼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마져 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저를 위해 더 많이 발전하고 노력하여야겠습니다.
1707 잘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h***

휴먼서비스!
또 한 단어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지금의 난 부끄러운게 얼마나 되는지 뒤돌아보게 됩니다.
행복한 연수원의 연수는 이래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연수 후엔 숙제를 안게 만드니까요.
고맙습니다.
숙제, 낑낑거리며 해결하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1706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갖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s***

교사생활을 하면서 늘 부족하고, 교육의 목표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었졌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희미하지만 찾아가야할 목표를 찾은 느낌이다. 내가 한 수업은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줄려고만 한 것이 아닌가하는 뼈아픈 성찰이 있었다. 연수를 계기로 한번에 수업이 변화하지는 않겠지만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배울 권리가 있음을 항상 자각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배움을 얻게 되었다.
1705 내가 많이 지쳐있구나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면서도 명쾌하지 않아 답답했던 교실풍경들이 떠오르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8강에서 이야기하기 싫어지기 시작하면 교사로서 많이 지쳐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지침을 빨리 극복할 수 있을지 도움을 주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도음이 많이 됐구요.^&^
1704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a***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의 양육태도가 아이들의 상태를 결정짓는다는 말에 곤혹(?)스러웠고, 교사로서 학생들과 시간관리를 위해 시간별 학습일기를 써 볼까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1703 아이들에 대해 좀 더 기다려주는 마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mo***

아이들과의 갈등 해결에서 그동안은 좀 더 빠른 해결만을 바라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본심을 읽어주는 데에는 기다림과 여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쁜 학기중 일상에 쫓겨 수업 중 안좋은 태도가 나와도 따로 불러 진지하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지적만 반복했던 게 마음에 걸립니다. 특히 고학년에서 아이들 전체와 관계있는 문제가 있을 때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가는 방식을 알게 된 점이 힘이 됩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하려는 노력할 일이 남아있네요. 감사합니다.
1702 변화와 배움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시작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아, 올 1학기는 정말 괴로웠습니다. 방학인 지금도 여전히 괴롭습니다. 마음 한쪽 묵지근하게 여러 골치거리들이 걸려있어 편하게 시간을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힘들고 괴로움의 끝에 왔나 봅니다. 아이들 탓만 할 것이 아니라 무언가 나에게 변화와 배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 여러 책도 읽고 하던 차에 이 연수를 추천받았습니다. 혁신학교와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있던 터라 착실하게 연수를 받았습니다. 여러 생각과 깨달음을 많이 준 연수였습니다. 아직은 마음만 있지만, 2학기부터는 조금씩조금씩 변화하는 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1701 또 몇명의 아이를 이해하게 됬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un***

연수를 듣게되면 조금씩 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이전에는 그저 경험적으로 또는 감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면, 여러 연수를 통해 어떤 이론적 바탕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물론 더 좋은 아이들과의 관계나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내가 별다른 조언을 못했던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다른 눈으로 아이들을 보고, 이유를 찾으며 함께 고민하고,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1700 괴로웠던 삶을 되돌아보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j***

참으로 힘들었던 삶을 거침없이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다. 학생들을 탓하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가슴이 멍해지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동료교사를 질타하던 모습, 학생들을 탓하던 모습, 이 무더위에 녹여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2학기에는 거침없이 녹여버린 가식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나의 모습으로 학생과 동료를 만나고 싶고 만날 수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