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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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9 | 수업고민에 대한 대안제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근래에 가장 보람된 연수였습니다. 각 장마다 들으면서 왠지 마음이 찡한 감동이 생기기도 하고 나도 2학기 부터는 저렇게 꼭 시도해 보아야지 하는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소중한 연수였던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과 수업 중 소통하는 원리에 대해서 잘 배웠습니다. 그간 여러 연수를 쫒아다니면서 부지런히 수업 기술을 배운 course chaser 였는데, 적용이 늘 힘들더라고요. 이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가 잘 가르치면 잘배운다"라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아이들이 협력하여 배울수 있는 방법으로의 전환"을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강의 듣는 도중 배운 몇가지 원리를 이번 여름방학 보충수업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자리 배치도 바꿔보고, Jump 과제 활동지도 만들고, 수업에 부적응하는 학생들을 더 유심히 보며 잘 하는 아이들에게 뿐만아니라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질높은 배움을 함께 하고픈" 그런 실천의 마음으로... 전 보다 덜 힘들고 생산적인것 같았습니다. 고민해왔던 수업의 어려운 측면에 대한 대안제시를 받은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수업고민은 여전히 많겠만 발전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정말 보람되고 의미있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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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8 | 학교 혁신은 어디에서 부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a*** | |
교 혁신은 학교 교육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교사가 교육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교육 주체들이 모두 함께 수업 혁신, 교육 혁신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번 여름방학때 받는 혁신 연수는 제가 근무하고 규모가 큰 학교에서는 실현하기 힘든 면이 많았습니다. 현실적으로 약 1천여개의 학교 중에 20여 학교에만 혁신 지원을 하여 다양한 체험학습,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한 인적 자원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어 혁신 학교가 아닌 곳에서는 구경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실제와 이상과의 괴리라고나 할까? 또한 개인적으로 혁신 교육 연수는 아래로 부터의 변화보다는 위로 부터의 변화가 전 대한민국의 혁신교육을 이끌어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구성원 6~70명이 있는 학교에서 일개 개인이 혁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관리자들의 혁신 마인드 연수와 더불어 교육청 자체, 교과부 자체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대한민국 모든 학교의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혁신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많은 예산이 밑바탕이되고 있다. 그 예산이 꾸준히 지원이 되고, 혁신 마인드가 있는 선생님들이 존재할 때 혁신 학교가 지속될 것이나, 3년의 혁신 지원금, 교사의 4~5년 후의 다른 학교로의 전근 등은 혁신 학교의 지속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것 같다. 이 연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다른 학교의 혁신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학교 자체의 철학을 담은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혁신에 대한 생각이 부족한 구성원이 많은 학교에서는 일반화된 커큘럼이 안내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적용해 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쳐 새로운 학교 철학이 담긴 혁신 학교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혁신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혁신 마인드를 갖게되어 시작의 싹이 꿈틀거림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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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7 | 부적응 학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게 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u*** | |
정신이 아픈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로써 그동안 매너리즘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내 모슴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그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자고 다짐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그동안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그저 부적응 학생으로 다루었는데 이제는 교실에서 화내는 아이, 산만한 아이, 짜증내고 우울한 아이들을,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로 나누어 바라보며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방학을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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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6 | 연수 제목복이 마음에 들어 수강했는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a*** | |
현장에서 해마다 만나게 되는 학교 생활 부적응아들의 가장 큰 이유는 학습 부진이라는 것을 알지만 부진아를 가르치고 상담하는 것 또한 가장 어려웠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하던 중 '공부 본능 되살리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결국 꾸준히 관찰하고 대화하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주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아 주는 교사의 지속적인 사랑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부진아의 원인과 유형에 따른 구체적인 해결 방법들을 많이 제시해 주는 연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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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5 | 학습부진, 공부 본능 되살리는 교사 되기(공부 상처 치유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oh*** | |
이번 연수는 “공부를 원래 못하는 아이는 없고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다”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교사의 역할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는 단지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닌, 아이들의 공부 상처를 이해하고 공부 방법을 효과적으로 찾게 해주어 아이들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늘 살아있는 강의를 해주시는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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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4 | 아직은 어려운...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pm*** | |
슴하트한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기기의 만남이 아닌 정말 가슴으로 만나게 될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은 높았지만, 나에게 아직은 어려운 연수였던것 같다. 점점 기기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는 건지..ㅋㅋ 그래도 복습하면서 좀 더 다가가도록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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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3 | 수업에 대한 고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e*** | |
수업에 대한 고민이 더 커졌어요. 교과서를 어떻게 재구성하고, 관련 교재로 적합한 자료와 도구들, 활동지의 내용 등,,, 그러나 아이들이 가진 배움의 본능과 소통의 능력을 믿고 기다려 주자. 목소리를 낮추고 설명을 줄이자. 아이들에게 더 많은 시선을 주고 대화를 하도록 하자. 이것만이라도 지키는 시작을 하겠습니다. 배움에 대한 행복한 도전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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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2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강의 유익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sa*** | |
실제적인 사례를 통한 강의 아주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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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1 |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1y*** | |
학교에서 학습 부진 학생을 지도하면서 그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지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끝까지 듣고 나니 그들을 좀더 많이 이해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지도법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가만히 두어도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지만 학습부진 학생들은 개인적인 도움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학습을 포기하는 마음의 상처를 가슴에 안고 어른이 되어 간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라도 학습부진학생들을 더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학습법을 찾는 연구를 해서 그들이 학습를 포기하지않고 즐거워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대한민국의 어른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를 개설해 주신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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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 |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e*** | |
원래 무능했던 아이도, 나쁜아이도 아닌데 결국 부모와 학교경력이 길어질수록 공부를 포기하게 되고, 일탈로 저항할 힘도 없이 조용히 교실에 존재감 없이 앉아있는 반아이들의 얼굴이 떠 올라 마음이 쓰린다. 매 순간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고 지금도 외롭게 지내고 자신을 학대하면서 상처내고 있을까? 한강의씩 들을 때마다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었는데 30강을 마치면서 다시 먹먹해진다. 늘 교실에서는 다양한 문제가 생기는 집단인데 과연 내가 이문제를 안고 3주를 계속 갈수 있을까 자문해본다. 그리고 감히 시작의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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