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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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7 | 배우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친구가 없어지고, 부모가 없어져도 배움을 지속하고 있는 아이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토 교수님의 말씀... 오늘 제 가슴을 마구 찌르르 하게 만듭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끝없이 배움을 지속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제 오늘...아니...앞으로의 화두가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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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6 | 실제적인 활용내용 도움되요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sa*** | |
주로 쓰고 있는 포털사이트, 스마트폰의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그림도 예쁘구요^^ 학기 중에 연수 받으니 마음이 급해서 내용을 차근차근 듣지 못하기도 하니, 방학 때 복습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에 맞춘 연수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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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5 |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j*** | |
이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선생님! 지금 행복하십니까? 학교에서 행복하고 싶다. 그러면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이 행복하다.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교사이고자 노력하겠다. 그래서 내가 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학교가 행복한 곳이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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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4 |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c*** | |
가르침보다는 배움을 먼저 생각하는, 혼자보다는 함께를 강조하는 철학은 오랜만에 느끼는 신선함이었습니다. 내용의 전개도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이, 마치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 듯 했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좀 더 공부해야겠지만, 일부라도 해 보고 싶네요. 좋은 배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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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 | 배움의 공동체 완성... 교사와 학생 모두가 노력해야 할 실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 그리고 기타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웃으며 수업할 수 있는 교실, 하나씩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때론, 힘들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노력해보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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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 | 감동적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렇게 열심히 들은 원격연수는 처음이에요^^ 오랜만에 느끼는 이 설레임... 좋은 연수로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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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 | 많이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교사의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학습공동체를 통한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고 여러가지 자료가 도움이 되었고 연수를 참고로 좋은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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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 | 마음으로 느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처음에는 연수 제목만 보고 수업 스킬을 배울 수 있겠구나 하고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더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스스로 실천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나부터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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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 | 변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za*** | |
수업 장악력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리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스빈다. 수업 주도권이 학습내용에 대한 명확한 전달 및 정리와 학생 통제력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관점을 바꿔야 할 필요를 느낀 연수였습니다. 교사 중심이 아니라 관계형성을 위한 소통 속에서 표현에 충실하고 서로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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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8 |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그 넘기 힘든 간격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아이들의 활동과 참여, 반성이 함께 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는 아는 것을 제대로 아니..하나도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힘을 믿지 못하고, 저는 저 혼자 수업을 이끌어 가며, 손우정 선생님께서 버리라고 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크고, 말은 많으며, 저 혼자 수업의 모든 것을 진행하느라 바쁘죠... 이 연수가 끝날 때쯤이면 아는 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의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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