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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01 고민 해결 도움 되었어요...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ik***

저는 교과교실제와 100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학생들이 참여를 유도하고 흥미 유발, 동기 유발, 재미난 수업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영상 매체를 사용해야 하고 여러 가지 컴퓨터 기능, 동영상 다운, 이미지 등을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수업 중 문제가 발생하면 난처할 때가 많았지요.
또한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를 거부할수록 학생들과 공감할수 없게 되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자 내포형성이 어렵더군요. 2학기부터는 카톡, 카쓰,.... 이러한 sns 사회에 제가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잘 모르고, 수업 준비하면서 잘 몰랐던 내용을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슴하트 교사가 되기 위해 한 발 더 걸어간 느낌입니다.
2800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s***

협동학습을 2년전부터 관심이 있어 시도해보던차에 좋은 연수가 있어 듣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연수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799 다양한 수업의 교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j***

유익하고 재미나는 수업의 활동 전체학생들의 수업참여가 가장 인상에 남았고 평등한 수업이 이뤄지는 과정을 잘 배우고 나갑니다.
2798 수업의 해답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i***

수업공개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는 연수였습니다.
용기를 내어 참가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2797 고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d***

늘 '타는 목마름으로' 연수에 임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채찍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배경음악의 잔잔한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2796 많은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조는 학생, 딴청 피는 학생 없이 집중을 시키고

교과에 대한 지식을 마구 쏟아 내어

학생들을 꼼짝못하게 하는 수업

그런 수업이 잘 하는 수업인지 알고 있었고

또 그렇게 계속 수업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과연 그런 수업에서 학생들이 무엇을 배웠을까하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좀 더 나은 수업, 배움이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2795 좋았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ck***

전반적으로 내용이 좋았습니다. 다만 평가에 있어서는 주관식에서 "정답"이라고 처리해 놓고 다른 생각을 쓰면 "틀렸음"이라고 채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 연수 과정을 이수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기에 그냥 이렇게 말씀 드리는 것만으로 정리할까 합니다.
주변 분들에게 좋은 과정이라고 홍보도 하고자 합니다.
2794 또 하나의 자기 발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l***

잘 배웠습니다.
2793 이제는 수업에 실천해 볼 차례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s***

수업장면에서 자유분방한 아이들을 통제하여 참여시키려고 애썼던 모습에서 변화를 시도해 볼 차례인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연수로 변화의 출발점을 만들고 싶습니다.
2792 개방과 협력의 교직문화 형성을 위한 바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j***

혁신을 지향하는 학교들의 학교문화는 학교의 모든 구성원간의 관계가 수평적이며 소통과 참여가 활발하고 큰 틀에서 같이 갈 수 있는 개방적인 열린 문화, 같이 연구하고, 실천하고, 나누는 협력적인 따뜻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문화임을 느낄 수 있었다. 교사들간의 소통을 위해 교실을 불편하게 하고 연구실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만든다든지, 교사들의 발전을 위해 연구 활동에 중점을 두는 TF팀을 구성하고 물적․금전적 지원을 하는 것, 아이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교사들은 경계선을 넘어 아이들의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이 감동적이었고 교사로서의 사명의식을 가진 교사라면 누구든 꿈꾸는 학교문화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새로운 지향점을 향해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어준 착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