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444 | 수업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평소에도 교사의 발화가 많으면 좋은 수업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던져주었을 때 서로에게서 더욱 많은 것을 잘 배울 수 있습니다. 가능한 교사의 발화를 줄이고 수업의 목표에 맞게 환경만 구체적으로 구조화해주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잠재력은 무한합니다. 교사가 수업시간에 100을 떠들어 봤자 학생들의 머리 속엔 10이나 20 정도 밖에 들어가지 않지만 수업환경 구조화를 위해 10만 제시해 주고 배움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만 던져주면 학생들은 교사가 의도하지 않은 배움까지도 이뤄낼 수 있습니다. 교사는 10 밖에 말하지 않았는데도 학생들은 200 300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강좌를 들으면서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잠재력에 대한 생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잠재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더욱 수업적인 부분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이 강좌가 던지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인지를 잘 알 수 있으나... 한가지... 동의할 수 없는 부분... 수준별 수업은 백해무익하다.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토 교수님이 학생들의 배움의 잠재력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상반, 중반, 하반 내에서도 배움이 효율적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비계 역할만 할 뿐 학생들이 스스로 배워나가야 할 것을 창조하고 배운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 하반만 모아놓은 그룹은 그 나름대로 그룹내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어느 모임이나 잘 하는 학생이 있으면 못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하반만 모아놓았다고 수준이 갈리지 않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 안에서 잘하는 학생, 못하는 학생이 또 생깁니다. 그 학생들이 서로를 밀고 끌며 노력한다면 뭔가를 배울 수 있고 너무나 수준차가 나는 학생들끼리 모아놓아 무임승차라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보다는 더욱 효율적인 학습이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강좌를 수강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튜터가 학습상황을 체크해 주면 늘 문자를 보내 주었던 것과 수강 종료 시점에서 전화까지 주셔서 수강기준을 만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 지도해 주었던 것입니다. 덕분에 강화된 이수기준 덕에 포기하고 싶었던 강좌를 오늘 내일 안으로 마무리하려고 컴퓨터를 켰고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만족스러운 점을 두 가지 들겠습니다. 유비쿼터스...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컴퓨터를 부팅해서 배워야 하나요? 스마트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있는데도 활용할 수가 없네요.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싶은데 말이죠... 두번째로... 강화된 이수기준대로 한다면... 제목이 나오고 있을 때 음악이 나오고 있는 화면조차도 멍하니 10초 이상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사토교수님 강의 부분은 밑의 번역 부분만 넘겨가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도 멍하니 계속 쳐다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이수시간이 거의 100%를 충족해야 하다니... 비효율적입니다. 이런 강의라면 아무리 좋아도 다시는 수강하지 않겠습니다. 이수기준을 다소 완화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배워야 할 부분은 스킵해 가면 듣지 않았는데도 6시간 정도면 모든 강좌를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좌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시험도 어렵지 않아 이미 100점을 받았으나... 이수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첫 강좌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클릭질을 해야겠습니다. 이런 무의미한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른 선생님들이 이 강좌를 들으려 했을 때는 이런 부분들이 수정되어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
| 3443 | 생각의 전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s*** | |
배움의 공동체라는 용어가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어느새 익숙하게 들리는 말이 되었네요. 학교를 둘러싼 학생, 학부모, 교육제도, 교육 방법 등이 변하고 있는데, 교사인 나는 변화를 주저하면서 학생탓 학부모탓 제도탓을 하곤 합니다. 연수를 받는동안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해보며, 보람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새학기까지 이 마음 변치않아야 할 텐데요~~ |
|||
| 3442 | 연수소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a*** | |
1. 새로운 교육현상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음 2. 특히 협동학습이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는 것 같았음 |
|||
| 3441 | 나이들어가면서 꼭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j*** | |
교사로서 경력과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나이값을 해야되는데 변함없이 헤매고 오히려 나태해지면서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는데 나를 되돌아보고 마음에 여유를 갖게해주는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강추입니다. |
|||
| 3440 | 많은 것을 생각하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s*** | |
고맙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동료교사와의 모임에 대한 틀을 잡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중심에 어떠한 고민이 들어가야하는가를 명확하게 했던 연수였습니다. 이 마음 잊지 않으려고 흔들릴때마다 동료와 함께 김태현 선생님의 책과 연수를 통해 다짐하려고 합니다. 너무나 흥미롭게 교사 스스로 학생들의 배움이 이루어지도록 의도하며 비계를 만들고 위계를 통해 구조화되고 디자인된 바로 그 수업에 기대하고 설레이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3439 | 힘들었지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lh*** | |
방학에 원하는 연수를 듣자고 맘먹고 신청했지만 이래저래 바쁜 탓에 정말 힘들게 연수를 마쳤네요. 그래도 연수가 넘 좋아서 힘든 것도 잊어버릴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
| 3438 | 유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s*** | |
저에게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100% 다 적용하기는 욕심이고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학생들을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문제의 아이가 아닌 도움을 줘야할 아이들, 치유가 필요한 아이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라는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도 살리고 교사인 저 자신도 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
| 3437 | 연수소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a***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관한 연수를 듣고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앞으로 수업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한 것 같 아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 |
|||
| 3436 | 수업을 성찰할 수 있었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gr*** | |
좋은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업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어느덧 그냥저냥 흘러가는 수업에 익숙해져버렸고, 환경을 탓하며 나 자신을 합리화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또 내 수업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후에도 실질적으로 수업을 바꾸고자 하는 시도를 해나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
| 3435 |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m*** |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