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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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2 | warm, film,calm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d*** | |
많은 생각을 하면서 들었다. 강의내용마다 생각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반성하고 각오하고... 다행히 이번 3월은 기존의 3월과는 다르게, 매일 문자로만 보았던 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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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1 | 협동학습에 항상 어려워 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to*** | |
모둠별로 학습을 한다는 것이... 항상 나의 생각과 견해와 기대치가 반영이 되는 활동들만 하다보니까... 아이들 스스로 하지 못하고 위축되고 갈등이 많은 활동들이 반복되었습니다. 모둠세우기도 학급세우기도 없이 왜 얘들은 못할까, 서로 양보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하면서 계속 아이들 탓만하며 협동학습이라는 것을 진행했는데... 지금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모둠세우기, 학급세우기는 저한테 너무 필요한 부분이었고요. 배려를 위한 여러 협동학습들은 반드시 제가 실행해야할 것들이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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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0 | 꼭 필요한 것들과 알면 좋은 것들의 모든 것!!!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be*** | |
담임으로서, 수업을 하는 교사로서, 업무 담당자로서 교사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기술적 부분을 해결해 주는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대충 들었지만 나중에 필요할 때 찾아서 다시 보도록 자료를 열심히 챙겨 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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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9 |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b***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기존의 수업에서 나름대로 수업이나 학생지도 부분에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도 변화가 되어야 하고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들이 물거품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교직 경력이 많다고 해서 학생들을 잘 지도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자신을 개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뜻깊은 연수였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함께 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며 아이들이 즐거움 속에서 학습할 수 있을 까 고민하면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큰 것만 생각하고 작은 것을 소홀히 한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아이들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하고 행복한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점검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손우정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님의 강의 방식도 마음에 드는 뜻깊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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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8 | 아이들 이해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h*** | |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아니라 학교가 아이들에 맞는 환경과 교육내용을 담보하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학교와 교사가 주체고 학생은 대상으로 여기며 학교생활이 삶을 즐기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되지 못하고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고 교사 또한 그런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문화로 굳어버린 것이지요. 이 연수는 그런 학교문화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아이들을 만나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 만나기!! 새 학기 아이들 만나는 좌표로 삼아도 충분하겠다 싶습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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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7 | 다시 한번...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p*** | |
어떤 것도 자신을 자극하지 못하는 인생의 방황기,침체기에 와 있다. 그대로 다시 한번 다짐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새벽 잠이 없어져 주로 새벽에 컴퓨터를 키는데 본 사이트는 왜 새벽에 잘 돌아가지 않는지...... 답답할 때가 자주 있었다. 시정되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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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6 | 교사의 존재가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s*** | |
늘 두렵고 흔릴리며 불안했던 마음에 조금이나마 해갈이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흔들리겠지만 수업의 정체성과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신념이 자리하여 흔들릴때마다 이 연수를 되돌아보며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선생님에게 소개해주고 싶고 화면을 열어놓고 거의 딴짓을 하지 않았던 유일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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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5 | 아....많이 배웠어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ch*** | |
정말 저에게 취약한 부분들을 쏙쏙 뽑아 준비해 주신 강의같았어요. 재미있게 들었고, 자세한 설명과 또 한번의 요약으로 이해가 매우 쉬웠습니다. ict 뿐만 아니라 학급 경영 팁과 수업 팁을 같이 제공해 주시는 친절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송윤희 선생님 목소리와 자상한 설명이 너무 맘에 들었고, 강의 중간 중간 선생님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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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4 |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ha*** | |
정말 듣고 싶은 연수라 들뜬마음으로 신청을 했는데, 방학이지만 여전히 바쁜 학교 업무와 개인적인 게으름으로 급하게 마무리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네요. 반성합니다. 하지만, 협동학습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협동학습 연구회에 가입하여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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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3 | 비고츠키의 이해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u*** | |
"나의 마음은 사회, 문화, 역사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들의 활동 산물인 사회, 역사적 인공물과 아무런 관계를 맺지 않고 홀로 완결되는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Mind in Society라고 한다. 중립에 대한 비고츠키의 설명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불편부당, 중립을 흔히 높은 덕목으로 치기도 하지만 단순한 모델에서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싸울 때의 중립이란 기회주의보다 더 교묘한 편당이다. ~입장을 갖는 것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중립이라는 이유로 확실한 입장을 갖지 않으려 한 건 아닐까 싶다. 아니 인간이기에 입장을 갖지만 중립의 보호 아래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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