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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84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고민하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저는 국내에 출간된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책을 거의 다 읽었고, 손우정 교수님이 쓰신 것도 다 읽었습니다.
연수는 책과는 다르게 동영상으로 수업을 보면서 배우니 더 잘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이 모든 수업상황에서 맞다는 판단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저희 학교 같은 경우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으로 운영하지 않는 교사는 솔직히 교사가 아닌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을 무조건이 아닌 상황에 따라 활용하는 방식이 옳다고 봅니다. 저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방식을 추구하지만 그렇지 않은 교사를 매도하는 풍토는 교육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봅니다.
3483 추천받아 들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j***

작년에 몇몇 젊은 선생님들과 자발적으로 수업공개동아리를 구성하여 수업을 하였고, 내년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갖기 위한 방안으로 이 연수를 추천받아 수강하게 되었다.
실제 교단에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주변의 지인 교사들에게 추천을 하였는데 참 좋은 연수라고 답변을 들었다.

추천해준 김기형선생님 고맙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3482 수업이라는 산이 높게만 보인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c***

수업에 대한 잘못된 관점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다. 하지만 수업이라는 산이 참으로 높게만 느껴지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연수이기도 하다. 어떻게 수업을 해야하나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답답함이 있다. 연수를 다 듣고 나서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앞으로 계속 고민해 가야겠다는 숙제를 안겨준 연수이다.
3481 비고츠키와의 만남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wl***

지금 학교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널리 권장되고 아이들 중심의 구성주의 수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변화의 목소리가 높다. 그 가운데 비고츠키의 이론은 여러 번 거론되기도 한다. 그래서 수업을 변화시키기 위한 한 방편으로 비고츠키의 소중한 내용을 배운 적도 있다. 이번 연수는 그렇게 짧게 거론되곤 하는 비고츠키 이론의 오해되는 부분을 바로 잡고, 제대로 배우게 된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연수로 인해 비고츠키의 당당한 철학을 바로 수업 속으로 가지고 들어와 오히려 더 구성주의적인 수업을 설계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한다.
3480 찬찬히 복습하고 싶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h***

EBS 를 보고 새로운 교육철학이 필요했다. 교사가 되어야 교사가 된다는 말처럼 4년이 지난 지금,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배움의 공동체 강의를 들으며 명확하지는 않지만 내가 교육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아이들 하나하나를 배움에서 소외시키지 않는 것, 내 가슴에 사리가 생기더라도 참고 기다리는 것. 다시 찬찬히 복습하면서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고 싶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479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막연히 이름만 알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세세한 설명과 함께 잘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어떤 교사였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
다가올 새 학기에 대한 의지도 다질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아직은 경험이 짧아 능숙하지 못한 교사지만
어떤 자세를 갖춰야할지 제가 닮아야 할 역할 모델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478 교사로서의 삶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wl***

교사로서 수업 전문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이후 수업에 대하여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왔다. 수업에 관한 여러 가지 연수를 듣고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적용하기도 하였다. 이번 연수는 지금까지 들어왔던 연수와 차별화된 연수로, 교실 안에서 교사로서의 삶이 그대로 느껴지는 연수였다. 언제나 새로운, 그래서 단 한 번뿐인 수많은 수업들이 있어왔고 또 내 앞에 펼쳐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번 연수로 나만의 수업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업으로서 교실 안에서 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설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3477 학교에 대해서, 수업에 대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p***

교직에 종사한지 어느 덧 10년이 넘었는데
학교, 교실이라는 공간에 대해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에 대하여
반성적 성찰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3476 감사합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na***

참통 연수응 오프라인에서 예전에 듣기도 했었는데요...이젠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샘들가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리구여 대한민국의 수많은 샘들이 참여와 소통으로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3475 유익하고 값진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o***

유익하고 값진 연수였습니다. 2013학년도 학생들과 한 과목이라도 연구를 같이 하고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뜻을 같이 하는 동료들과 배움의 공동체 교과연구회를 조직 운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만드신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