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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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4 | 감동을 주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7*** | |
연수를 듣는 동안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몇 번이나 무릎을 쳤다 정말 꼭 마음속에 있는 말씀만 하셨다 듣고 또 들어도 명확한 해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쾌한 답을 주는 곳도 없었고 속이 펑!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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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3 | 2013년을 의미있게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u*** | |
배움의 공동체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했더니, 원격연수 과정을 선이수 해야 한다기에 그냥 신청했었죠. 여러 종류의 연수를 통해서 요즈음 부쩍 이슈가 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여서 무엇인가 알아는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느낍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들린다는 것을.... 제가 수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와 아무리 잘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 배움을 외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며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개된 수업 영상을 보면서 저의 수업과는 차원이 다른 수업의 진행방식과 아이들의 참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난,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살았나... 교직 10년이 넘은 지금 전문가라기 보다는 점점 더 자신없어 하는 나를 발견하고 다시 한번 낮아져서 배우는 사람으로 거듭나,배움을 포기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해 주고 싶고, 나 또한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끼고 싶습니다. 이 연수를 듣는 내내 가슴이 뛰고 행복했습니다.이제 제가 실천할 일만 남았군요. 열심히 하면 6개월만에 수업이 바뀔 수 있다고 했으니, 교수님의 그 말만 믿으며 노력해 보렵니다. 9월이면 저의 수업도 변해져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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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2 | 꼭 듣고 싶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u*** | |
비고츠키에 대해서 꼭 알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율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들어야 겠다고 생각하여 한번 더 들었다. 한번 들었을 때 놓쳐던 부분이 새롭게 다가오는 연수였다. 좀 더 관련 서적을 사 놓고 읽어야 겠다. 중간에 박동섭 교수님의 책을 사서 읽고 있다. 다음에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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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1 | 에너지를 갖고 배움을 여는 수업디자인을 위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i*** | |
지금 막 떠오른 생각.. 배움을 여는 수업을 디자인 한다면 반대로 에너지가 팍팍 생길 수 있을거 같네요. 에너지가 생기면 수업을 더 잘할 수 있겠죠.두려움, 열등감 등을 내려놓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 수업 설계, 삶의 의문과 연관지으면서 새학기 새롭게 수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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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0 | '쉬지 않는 복원' 비고츠키 이해를 위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a*** | |
평소 비고츠키 사상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다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책장이 넘어가질 않아 원격연수로 박동섭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되었다. 본 연수를 통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주류심리학에 물들어 있는 개체환원주의적 사고로 학생들과 주변인들을 바라보고 책임전가를 해왔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디자인된 현실에서 교육의 문제를 특정한 방향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깨닫고 "내가 사용한는 말이 순수한지...역사성은 없는지? 분석단위를 순간순간을 사는 아이 두고 다각적인 시야로 바라보기를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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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9 | 하고 싶었고 하면서 힘들었고 이젠 재미있어요.감사합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y*** | |
세 개의 강의를 욕심껏 들었습니다. 돈도 부족한 제가 이런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이 너무 기뻐서 선택한 강의. 실은 이것이 가장 저에게 부족한 거라서 처음에 클릭했다가 뭔말인지 몰라서 다른 것 먼저 다 듣고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제 컴에 저장되어있는 엑셀이라든지 등등이 모두 오래된 거라서 설명하시는 거랑 너무 달라 찾아헤매느라 고생했구요. 겨우 겨우 해나가는 데 시간은 딸리고 다리가 퉁퉁 붓도록 열심히 했으나 아직도 21번이네요. 우선 시험은 다 보았어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보면서 해야될 것 같아요. 기간내에 다 마치지 못해 아쉽구 미안하구요. 그래도 남은 거 열심히 볼거예요. 앞의 것은 몇 번씩이나 다시 보고 또 보고 했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요. 지불한 금액에 비해 너무 많은 것을 배워서 감사합니다. 저같은 사람한테 이런 기회가 너무 소중합니다. 수업에 바빠 컴퓨터 활용에 신경쓰기가 어려운 사람한테는 방학 중 이런 수업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기 전에 올려야할 것 같아 급하게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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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8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y*** | |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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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7 | 마음 한 구석이 짠 해지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r*** | |
그 동안 내가 교단에서 했던 언행이 생각났으며 부끄럼이 앞섰다. 남은 기간 동안에는 조금은 덜 후회되고 개개인 에게 맞는 맞춤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주 유익한 강의였어요.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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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6 | 감사합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a*** | |
정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원격 연수를 이렇게 알차게 들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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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5 | 새학기 계획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j*** | |
며칠 전 처음 교직에 발령받았을 때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사려깊은 말과 행동으로 몇 살 어린 저와 친구에게 항상 본보기가 되어주는 선생님도 같이 만났습니다. 방학 때 '배움의 공동체'원격 연수를 듣고 계신다고 하시며 새학기에는 담임하는 학반에 적용해 볼 계획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질문하고 답을 맞추고... 발표하고 감상하고... 이런 식의 수업과 진도를 나가기 위해 궁금한 것은 숙제~ , 쉬는 시간에 같이 이야기하자. 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시하고 지나간 일들을 이야기하며 새학기에는 이번 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해 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학생들이 같이 배우며 성장해가는 교실을 만들고, 동료 선생님들께 나의 수업을 공개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부모들에게도 작년보다 좀 더 교실을 개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연수와는 다른 채점 방식에 수료하기가 어려워 심란했지만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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