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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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4 | 교사는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in*** | |
아이는 우리의 희망이기도 하지만 스님말씀대로 교사가 아이들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행복을 주기위해서는 먼저 교사가 행복해야하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교사이기 이전에 행복한 한 사람이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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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3 | 혁신학교에서 희망을 찾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32*** | |
육아휴직 후 복직을 하면서 혁신학료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기대감과 불안함, 설렘과 두려움을 함께 가지고 첫 발을 내딛을 때, 이 연수를 추천해주신 선생님이 계셨다. 연수를 한 강좌, 한 강좌 들어가면서 왠지 두려움보다는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이 커져갔고, 혁신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부럽기까지 하였다. 이제 혁신학교로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우리 학교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여러가지 혼란도 많고 여러 선생님들이 멘붕상태에 빠져 계시지만 이 연수를 듣고 나니, 우리에게도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보인다. 이 혼란의 시기가 지나면 감동을 함께 나눌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을 기대하게 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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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2 | 수업뿐만 아니라 교육의 방향까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ts*** | |
학교 교육이 문제가 많다고들 합니다. 감당하기 힘든 지식을 아이들에게 제시하고 경쟁을 강요하는 학교에 흥미를 잃고,거리로 내 몰리거나 자존감을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갈 수록 늘어가고 있습니다. 수업 성찰 연수를 통하여 다시 한번 이이들 속으로 들어가려는 새로운 의욕이 생기는 거 같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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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1 | 학년초에 여러가지로 도움되는 연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su*** | |
새로운 학년을 맡아 이것 저것 해 보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의욕이 많이 생기고 특히 프레지 프로그램을 더 공부해서 재미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활용하고 도전해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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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0 |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qo*** | |
여러 유형의 문제 행동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일말의 해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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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9 | 반성 많이 했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m*** | |
나 자신의 수업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김태현선생님의 에너지를 팍팍 받아서 수업을 성찰하여 배움이 있는 수업으로 바꾸어 자신있게 수업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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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8 | 수업속의 나를 찾아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h*** | |
열심히 살았지만 그냥 열심히 살았구나! 목표도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던 교사는 그냥 달리기만하는 축구선수였구나!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완벽하진 않지만 그동안의 나의 조각들을 잘 짜 맞추어 디자인을 해보렵니다. 배운다는 것은 즐거운 거군요. 김태현샘 감사합니다. 멋진 수업이었습니다. 저에게 선생님 수업은 목표를 달성한 수업이었을 겁니다. 저도 해보려구 합니다. 두려운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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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7 | '가르침'과 '배움' 교사 본연의 모습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i***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교사의 본질적인 모습이어야 하는 배움과 가르침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혼자서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가 아니라 ㅏ 학생고함께 배움을 주고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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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6 |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11*** | |
작년에 신규연수에서 김현섭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협동학습을 시도해보았는데..하다가 금방 접게되었던 아픈 기억이;; 그래서 다시 연수를 신청해서 제대로 들어보고 싶었어요. 저도 이번 새학기엔 열심히 시도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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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5 | 교육의 변화의 새 바람아 불어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to*** | |
나름 열심히 가르친다고 노력했건만 나만 열심히 한 것 같은 허탈한 마음입니다. 협동학습이 얼마나 좋은 지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모둠세우기 활동으로 모둠문장만들기, 내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활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좋았지만 주위 선생님들께도 배포하였죠. 모두들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에 저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정말 좋은 연수 잘 받아서 바로 현장에서 적요할 수 있으니 탁월한 선택이었다 싶네요.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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