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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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4 | 뜻깊은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sh*** | |
수업과 학급 운영에 도움을 받기 위해 선택한 연수였습니다. 초반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한 연수였는데 중반 이후 시간에 쫓겨 제대로 마무리를 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연수 종료 이후 다시 복습하면서 살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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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3 | 수업을 즐겁게 고민하게 되는 이 기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m*** | |
장애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과연 그룹을 만들어 협동하면서 함께 배워나간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능할까,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미술 시간에 우리 학급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조를 짜주고 주제를 던져주었습니다. 책상을 마주보게 하고,스케치북을 하나씩 건네주고 자유롭게 그리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쭈뼛쭈볏 연필만 굴려대는 모습이 답답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다려주기'라는 강의 속 말이 떠올라 개입하려던 입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아이들의 스케치북이 가득 메워지는 겁니다. 서로 그린 것을 보며 칭찬도 하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대화로 나누며 이윽고 아주 귀여운 캐릭터를 내놓았습니다. 이런거였군요. 할 수 있어요.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음 수업은 또 어떤 활동을 구성해볼까, 즐겁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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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 | 좋은 자발적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hu*** | |
학기초에 의욕적으로 시작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지만 (특히 엑셀, 픽스엘알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기간이 끝나고 계속 들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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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 | 너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 되는 교실 만들기, 협동학습으로 시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su*** | |
경쟁 중심의 교실에서 초중고12년을 생활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의 삶의 질을 생각해본다. 얼마나 행복하지 않고 힘들었으면, 얼마나 진정한 의미의 친구가 없었으면, 얼마나 교실에서의 배움에서 감동이 없었으면 청소년 자살률 때문에 고민하는 현실일까 싶다. 협동학습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반 아이들은 자주 서로의 성공이 모두의 성공이 되는 기쁨을 누린다. 배움의 공동체로 학생 중심의 수업 만들기, 학생 중심의 수업 보기, 학생 중심의 수업 나누기를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내가 모르는 것을 당당하게 물을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야지. 어떤 과제가 던져져도 모둠끼리 해결해야한다면 막막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겠지. 배움의 공동체 덕분에 함께 공부하기 시작한 우리 반 아이들과 나에게 협동학습에 관한 이번 연수는 협동하는 방법, 함께 배워가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연수를 받기 전 같으면 그냥 했을 학습활동도 학생 중심, 활동 중심으로 하나씩 바꾸어 나가보았다. 예를 들면 그냥 단원정리 학습을 하면 되지만 색종이에 단원에서 핵심되는 문제를 내게 하고 그 색종이를 돌돌말아서 종이공을 던지고 교실에서 잠깐의 신나는 종이공 놀이가 있은 후에 종이공을 주워서 문제를 풀어보는 것, 문제를 풀고 나서는 문제를 낸 친구에게가서 답을 맞추어 보는 방법으로 진행했더니 뻔하고 다소 지루한 단원정리학습도 함께, 웃으며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협동학습에서 알려준 모둠 세우기, 학급 세우기, 그리고 갖가지의 구조들을 응용해서 우리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활용해본 장면이다. 실제 수업 장면을 보여 주고 수업한 교사 인터뷰로 이어진 이번 연수는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의미있는 연수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많은 동료교사에게 적극 권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연수를 만나게 된 건 봄날의 선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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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 | 집을 지을때 기둥을 세우는 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s*** | |
나의 내면을 세우는 일..그것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는 일과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내 내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교직을 한 해, 한 해, 거듭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내 내면의 모습들.. 그 속에서 나는 끊임없이 내가 무엇이 부족한 지를 모른 채, 화려한 교수방법이나 여러가지들을 익히려고 끊임없이 연수를 몰아쳐서 들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치, 나에게 맞는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느낌이었다. 세상이 아니라, 내 내면, 내 수업, 내 교실을 보았다. 여러가지 기술을 익히려고 하지말고, 든든히 집을 지을때 기둥을 잘 세워야 하는 것처럼, 이제는 조급해하지말고 내 내면을 바로 세우고, 멋진 아이들의 성장을 꿈꾸며 수업을 디자인해야겠다. 아... 설렌다.... 이런 두근거림, 정말 오랫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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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9 |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su*** | |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이들, 학부모님, 동료교사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발걸음부터 하나하나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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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8 | 교사의 신념의 중요성을 깨달은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u*** | |
무엇보다 교사의 내면의 철학과 내면화된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시간이었다. 학생들앞에 점점 작아지고 두려움을 느꼈던 나의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을 찾은 만큼 내면을 다시세우고, 내가 가르쳐야하 교과에 대해 또 학생들에 대해 참된 교육이 지향해야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큰 그릇으로 학교로, 수업현장으로 돌아갈것이다. 지금 육아휴직기간 이러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으로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 넉넉한 그릇이 되어 또 전문적인 내교과의 예술가로서 아이들앞에 선다면 바람이 불어도, 폭풍우가 몰아쳐도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고 가야할 곳을 알고 끊임없이 나아갈수 있을것 같다. 또한가지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디테일하게 또 큰 방향을 가지고 큰 그림을 그리되 세심한 부분도 놓지지 않고 작품을 만들어가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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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7 | 배움의 공동체가 현장에 남긴 현주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la*** | |
나는 교육경력이 30년 이상이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교단에 있으면서도 뭔가 부족하고 늘 배움이 목말랐으며 수업의 변화를 바랬고 아이들의 희망이 되는 교사가 되고 싶었다. 이런 갈증을 해결해준 배움의 공동체는 나처럼 이렇게 변화를 원하는 교사들로 하여금 길을 바꾸고 시야를 넓히고 교육이론을 힘차게 실천으로 바꿀 수 있는 종을 쳐 주었다. 교사가 바뀌니까 수업이 바뀌고 그래서 교육이 바뀌고 아이들이 바뀌어가고 있다. 우리반 아이들이 등교하면서도 웃고 교실에서도 웃고 있고 집에 갈때도 웃는다. 그래서 내가 교사인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되는 해다. 지금까지 담임했던 어느 해 보다도 올해의 우리반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수업방향을 바꾸고 있다. 그 많은 수업도 싫지가 않고 내일은 이런이런 수업을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나날이 생기고 있다면 믿어줄까? ^*^ 더구나 수업공개도 두려움보다는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참교사가 되어가고 있다. 협동학습연수에서 다양한 학습방법을 배우고 우리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보여줌이 많은 효과를 거두게 해주었고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게 되어 무엇보다 학습의 질이 높아진 것을 느낀다. 협동학습은 정말 나에게 촉진자이고 안내자이고 격려자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에 체계적으로 학급을 운영하게 해주고 몸도 마음도 무척 부지런하게 만들어준 이번 연수가 내 인생의 봄날이다. 매우매우 감사함을 이 글로 대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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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6 | 옥석, 발견하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e*** | |
그림책 읽기 모임을 하는 선생님이 늘 부러웠습니다. 이번 강의를 계기로 강사 선생님이 소개해 주신 많은 그림책 중에 딜런 부부의 그림책 를 사서 동료들에게 나누어주고 삶의 의미를 나눌 예정입니다. 강의 내내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구요. , , 등 셀 수 없을만큼 훌륭한 그림책을 만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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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5 | 배움으로 부터 소외되지 않는 교실 만들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m*** | |
교육경력이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타성에 젖어 교사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은 수업을 디자인하고 실천하는 것이 아직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런 교육철학을 알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앞으로 저와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번에 모든 것을 바꾸고 실천할 수는 없겠지만 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조금씩 실천으로 옮기다보면 분명 어제보다는 나아진 우리 교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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