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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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4 | 관점 정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s*** | |
1. 내가 내 수업 동료의 수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정리가 되었습니다. 2. 수업을 바꾸는 것이 아이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일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 잘 살고 있다는 위로, 위안이 들었습니다. 3. 앞으로 더 수업을 넘어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고 수업을 디자인하는 전문성을 키우고 싶고 이는 모두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것이 목적이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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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3 | 새로운 방법 모색하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변해가는 아이들과 교육환경 속에서 수업을 잘 하기위한 새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었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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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e*** | |
뒷부분은 학기말 업무로 바빠서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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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1 | 관점의 전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l*** | |
지금까지 아이들, 수업에 대해 생각했을때, 다분히 개인적인 관점, 조금 넓게는 부모님과 아이들과의 관계 자체에만 국한되게 생각했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넓은 의미에서 살펴보아야 한단는 다른 관점의 전환을 가져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담화분석 같은 부분을 들을때에는 어렴풋하게 그런가? 하는 것들에 대한 확신을 얻은 것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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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0 | 그림책 이야기 고맙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il*** | |
그림책을 보는 안목을 키우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2년 여름 독서 연수 가운데 그림책 맛보기를 했답니다. 아마도 그 때부터 그림책에 매료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동화책이나 그림책에서 더 큰 감동을 받게 되는 걸 보면 동화책이나 그림책이 결코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책을 읽어주는 선생님의 눈물에 더욱 감동하는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동화책이나 그림책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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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9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i*** | |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좋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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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8 |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o*** | |
이전까지 수업에 대한 고민은... 수업방식, 수업의 기술이 전부 였다. 그런데 점차 수업에서 교사가 보이고... 아이들이 보이고... 내 수업속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강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의 삶을 일궈내는 수업으로... 매 시간 성찰하는 수업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라며... 뜻깊은 기회를 준 에듀니티에게도 감사의 마을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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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7 |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진지하게 대하고 정중하게 배움을 키우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i*** | |
"평소에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진지하게 대하면서 정중하게 배움을 키워왔다면 그 무엇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가령 그날의 수업이 대실패로 끝났다고 하더라도 전해질 것은 전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토 마나부 위의 말 뿐만 아니라 이 연수는 들으면서 많은 이야기가 가슴을 때리면서 깊이 와 닿았다. 그 대부분은 반성이다.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 만드는, 또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연수였다. "교사는 책상옆에서 진정한 교사로 자란다" '경력이 오래 될수록 점점 수업이 어렵다'는 것을 실감한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배움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반성했다. 그리고 아이들과 배움을 통해 나도 아이들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희망도 생겼다. 오랜 숙제를 해결한 듯한 느낌이다. 한꺼번에 수업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이 연수를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행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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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6 | 나를 다시 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h*** | |
라는 책을 먼저 접하고 이 연수를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학기 내내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공개, 수업친구 만들기를 고민하다가 끝내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했다. 함께 모임하는 선생님들과 연수받은 내용을 공유하고 다음 학기에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이 연수는 그런 내면을 쌓는 충분한 바탕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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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5 | 멋진 교육 아이템, 2개를 얻었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ah*** | |
언제부턴가 학교에 컴퓨터가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방학을 코앞에 두고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실습도 다 하지 못하고, 주말을 반납하며 급하게 연수를 들었지만 정말 배우고 싶었던 것이기에 밤샘도 즐거웠어요. 꼼꼼하고 쉽게 가르쳐 주셔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구요. 미처 실습해보지 못한 것을 중심으로 방학중 다시 하나 하나 복습하다보면 2학기에는 정말 컴퓨터와 친해질 것 같습니다. 수업일보, 학생들의 앨범 제작, 그것은 2학기에 실행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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