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932 미친듯이 듣고 또 듣고 실천해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o***

수업에 대한 나의 관점과 철학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간 학습목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 이제 수업내용의 나열 해두는 것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수업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바꾸어 줄 수 있는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수업을 디자인하려고 노력한답니다.
목마름을 써언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뭉클했던 강의~~~~
4931 가을비처럼 마음이 촉촉해지는 말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i***

참 바쁘게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역할을 해내면서도 스스로 만족못하며 옆사람들에게 불평을 듣는 것을 마음아파하면서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며 정말로 힘겹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남는 것이 별로 없음을 알고 제 인생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듣게 된 법륜 스님의 말씀은 메말랐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같았다고나 할까요...
이제부터는 먼저 나를 돌아보고 나부터 아끼고 보살피며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일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법륜 스님의 말씀을 잘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4930 정말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e***

제 수업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4929 제 수업에 대해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y***



수업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와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928 우리반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우리집 둘째 아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p***

우리반 아이들은 31명이라 다양한 삶을 살아왔고 많은 서브그룹으로 나뉘어져있고, ADHD 정도가 아니라 특수학급 학생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지도할 때 나침반이 되어준 고마운 연수 입니다.
더불어 둘째 아들이 집중력이 상당히 낮은데... 용기를 얻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변화시켜보렵니다. 초 4학년이라 늦은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인생에 늦은 때가 어디 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4927 행복한 연수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y***


학생들을 이해하는 방법이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함을 깨닫게되었습니다.

편견 없이 아이들이 생각하는 바를 보듬어 줄 수 있는 교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4926 기억에 남는 두가지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s***

이연수를 받으면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1)리더쉽이 실패하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는 강사님의 말씀입니다. 함부로 저 사람이 이렇게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도하다가 잘못되면 저항력과 요령만 늘게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2) FC특성어린이에게서 배울점이 바로 교사인 제에게 없는 특성이네요. 자신을 사랑하고 표현할 줄 아는 FC가 오히려 멋져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교실의 FC! 사랑한다.
4925 학급운영에 필요한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ko***

오랜휴직뒤 학급을 맡으면서 반아이들과 소통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학급안에 학교폭력등 서로 따돌림사건을 맡으면서 아이들과 관계가 무척 어려워졌는데 이 연수를 통해 배운 것이 많았습니다. 또한 싸운 아이들 상대편 이야기를 모두 들어주고 한쪽편만 들지 않을 것을 통해 우리반 아이들과 저와의 관계가 왜 힘들었는지 조금은 알게 된것 같았습니다. 우리반 아이들이 느꼈던 선생님이 누구 편만든다는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알수 있었습니다.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4924 연수를 들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멜 레빈의 에 적극 공감하며 다 다른 것에 대해 많은 차별이 교육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 많이 안타깝다.

교사로서 교실안에서 다 다른 것을 인정하며 그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접근하려는 철학은 있지만 공부와 방법 모두가 많이 부족하다.

집중을 못하는 아이, ADHD,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아이(특히 특정분야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제대로 도울 수 있도록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

노력형-투쟁형 학습자들을 돕는 전문성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4923 수고 하셨서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v***

태현이 형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