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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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3 | 연수 잘 들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r*** | |
연수초기에 천문학적 사고관을 적용하여 인간 내면에 대한 해석을 지동설적인 인간관으로 표현한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지 10년... 그간 교육철학과 관계된 연수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에듀니티를 알게 되어 교육학 수업때 슬쩍 듣고 넘어갔던 비고츠키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최신 교육철학이론을 더욱 많이 접하고 싶습니다. 긴 연수기간동안 문자로 챙겨주신 담당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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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2 | 좋은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l*** | |
진정한 배움이 무엇인지.. 이제껏 어떤것들이 잘못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제시해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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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1 | 연수후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a*** | |
정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 나의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답니다. 그전엔 개학이 가까이 오면 꿈속에서 교장샘이 나타나시고, 아이들의 무시무시한 얼굴도 가끔 나오더니 요번방학은 개학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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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0 | 새롭게 다가온 2학기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v*** | |
예전에 서울시 대안교육센터에서 하는 언제가 학교라는 제목의 강좌가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다. 대안교육센터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면서 성장 별 학교에 대해 이런 학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김현수 교장선생으로부터 좋은 연수를 받게 되어 기쁘다. 연수를 받으면서 교실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현장감 있게 설명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우선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였다는 점이다. 학급의 다양성이 공존한다는 것과 다양성을 설명하고 공존의 문화를 가르치는 점이다. 또한 반의 역동이 이상적이고 통합적으로 만드는 아주 낮은 목표를 설정해도 좋다는 것과 너무 잘 하려는 강압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등이다. 연수를 통해 아직 실천하고 적용해 본 사연은 없지만, 약속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약속할 때 그 상황을 모면하려는 학생의 의도와 지금 당장 대답을 통해 교사의 지도를 따라야 하는 행동의 표현으로 대답을 해주어야 마음이 편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마지막 부분의 연수에서 교실이 치유할 수 있는 조건에서 학급 민주주의 실현 되어야 한다는 점은 완전 반전 같다. 연수를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작은 성공으로 자신를 사랑하는 존재감을 가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따뜻함과, 엄격함, 그리고 침착함을 가지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의 길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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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9 | 교사로서의 나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여러 가지 생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십여년 동안 교사로서 옳다고 여기여 몸에 밴 것들을 돌이켜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수업장악력에 대한 부분을 내가 바꿀 수 있을지... 아이들을 자연스러운 배움의 문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을지... 연수를 마친 지금도 여전히 고민이 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고민에 대한 답(?)도 얻어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교육이, 어떻게든 잘 가르쳐 보려고 하는 나의 노력이, 아이들의 미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 시원스럽게 그건 '모르겠다'라고 답하신 사토 선생님.^^ 교육은 현재의 아이들을 위해 있는 일 - 지금 행복하게 가르치기를... 그리고 행복하게 배우는 일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선생님의 답변에 힘을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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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8 | 유익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uk*** | |
1학년 친구들에게 자주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어떻게 읽어주는 것이 더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최은희선생님의 공부와 학교에서의 삶이 담긴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저의 생각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2학기에도 복습하면서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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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7 | 나를 되돌아 보고 나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m*** | |
타성에 젖어 수업을 쉽게 준비하여 수업을 하던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수업을 보는 관점은 교사 중심에 치우쳤는데 이제는 비평적 관점, 교사의 내면관점, 학생의 배움관점으로 수업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더 좋은 수업을 꿈꾸고 있었지만 막상 수업공개를 한다면 꺼려졌는데 좋은 수업친구를 만나서 함께 수업을 디자인 해가고 싶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게 배움 중심의 수업성찰 및 수업디자인, 수업 진행을 할 수 있을것 같은 알찬 연수였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 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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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연수는 너무 좋았습니다. 더불어. 교사가 행복하면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단순한 진리를 교사의 이기적 개인주의로만 바라보는 사회와의 소통이 급선무가 아닐까하는 반문도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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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5 | 교사의 임상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하나의 교육적 처치로 보는 관점에서의 임상이라는 단어로 이해한 다는 것이 새로운 장이었다. 수업은 평가 대상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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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4 | 행복교실의 출발선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u*** | |
지니샘을 처음 만난 건 2012년, 안동 교육청이었답니다. 청주에 사는 사람이 안동까지 특강을 들으러 갔답니다 .주변사람들은 뭘 거기까지 가냐고 했지만 특강을 듣는 2시간이 하나도 지겹지 않고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답니다. '나만 아는 게 아쉽다.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특강이 열려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돌아왔답니다. 그런 생각이 정말 현실로 이뤄졌답니다.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인강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그 동안 인디에서 내려받은 자료들이 체계가 잡힌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철학을 가지고 있더라도 현실화되는 방법이 없다면 공허한 울림이며, 철학이 없는 방법은 무의미한 교육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연수를 통해 행복한 교실을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어 가장 좋았고, 이런 생각은 분명 현실로 나타날 거란 믿음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러기 위해 나 자신의 체력을 키우고 마음을 튼튼히 해야하며, 내가 하는 행동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 봐야한다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며 행동하지 않으면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을 실감하는 연수였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신, 지니쌤과 에듀니티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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