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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202 감동의 연수~~ 강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p***

수업에 대한 고민과 배움의 여정이 드러나는 김태현 샘의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 안에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연수를 통해 받아들이면서 고마운 마음이 드는 한편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지난 수업들을 되돌아봅니다. 수업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고 핵심을 짚어주는 것이 깔끔하다고 생각했고, 그러한 과정에서 지도서와 교과서를 벗어난 수업을 감히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연구수업 외에는 ....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 저리도 깊은 고민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고민하는 샘들이 계셔서 우리 교단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음에 감동합니다.

제가 꿈꾸기만 했던 수업이 이 연수 안에 녹아있네요. 혼자서 고민하고 걸어가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연수 안에 오롯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시와 명화를 통한 방법으로 울림을 담아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로서 총체적인 관점으로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즐겁고 아름다운 연수였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한다는 부담감과 기대감이 가슴 설레게 합니다.

이 가을, 좋은 느낌 받고 갑니다.... !!!
5201 학습부진에 대한 오해 깨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j***

학습부진에 대해 그동안 나 혼자 오해하고 답답해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각성을 잊지 않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는 부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습 기술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학습 기술들을 많이 알기 위해서는 교사의 개인 경험만으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간 감사했습니다.
5200 유익한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기존 교실수업개선은 교사 중심이였는데,,, 배움의 공통체를 통해 관찰의 초점 교사에서 학생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99 그림책이야기 너무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e***

전 고등학교 사서교사로서
두딸을 가진 엄마이기때문에
그림책 이야기에 대해 관심을 갖다가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에 다양한 접근을 통해 고등학교학생들에게는
인성교육과 함께 딸들에게는 그림책 들려주기를 통해 큰 도움을 받고 갑니다.
5198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a***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다는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한번 내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197 법륜 스님의 말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o***

책으로 많이 접했던 법륜 스님의 말씀을 교사 생활과 연관지어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5196 연수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ta***

이번 연수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감사하고 항상 도움이 되는 좋은 연수 부탁합니다.
5195 좀 더 성실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i***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실천해 보려고요.
5194 들을수록 좋아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l***

강의를 들어갈수록 나를 반성해가면서 스스로를 다지면서 하루하루 수업을 성찰하면서 수업에 임하게 됩니다.
5193 인상적인 수업성찰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a***

저는 매일 한 강의씩 성실하게 들으려고 애썼습니다. 공강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듣고, 메모해가면서 들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이 강의를 듣는 선생님들에게 물으시는 질문들에 나의 경우는 어떠한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들었더니 정말 현장연수 못지 않은 공감과 유익을 주더군요. 원격연수를 들으면 진도를 놓쳐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쳐서 듣게 되는데 그때는 맘이 바빠 "나중에 생각하지 뭐~"하면서 넘어가는 일도 매일 한 강의씩 들으니, 생각할거리가 나온 대목에서 생각하게 되더군요. 강의 내용도 좋았지만, 에듀니티는 기수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연수도 진도를 놓치면 맘을 급하게 하거든요.

저는 김태현 선생님의 관련 책도 함께 읽으며 연수를 들었더니 내용이 더 잘 인식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내용을 책으로 접하고, 실제 수업사례를 인터넷 강의를 통해 볼 수 있으니 더욱 내면화가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공강시간을 이용하여 강의를 듣고 인식한 내용을 통해 수업에서의 제 모습을 계속 성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제 수업의 모습이 이렇구나 인식하는 정도였는데, 계속 듣고 제 수업을 인식하다보니 이렇게 저렇게 해보아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더라구요. 제일 급한 일은 빠른 시간안에 수업친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제 수업을 돌아보니 아이들에게도 수업성찰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시도해보았습니다. 별다른 것은 없고 몇몇 아이들에게 그냥 스스로 수업태도를 교시별로 O,X로 표시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매일 반복되니까 스스로의 모습을 통찰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일본어시간에 너무 태도가 안 좋더라구요.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하면서 스스로를 인식하는 모습이 이 시도가 그래도 헛되지는 않구나 싶었습니다.

수업성찰 강의가 제게는 참 좋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