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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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4 | 내가 행복해지려고 듣게 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zl*** | |
이번 연수의 테마는 다양했다. 교사, 학생, 가족, 마음, 비전... 다양한만큼 초반에는 내게 필요한 것,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별지어 들었다. 하지만 내게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던 강의까지 결국 내 마음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일체유심조.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배웠던 것과 이번 연수에서 배운 이 말의 의미가 다르게 다가온다. 오로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더 크게 와닿는 말이다. 학생을 가르칠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가족을 대할 때도 결국 모두 내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그만큼 내 학생들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내 마음대로 지도하지 않아야겠다. 사실 학생들을 가르치며 마음이 많이 지친 이 시기에 내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단순하게 행복하다고 생각하라는 말씀이 아닌 정말 내 마음을 내려놓고,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질 수 있게 해주신 스님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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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3 | 작은 불빛을 봅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s*** | |
경력이 쌓이면 노하우도 쌓이고 학교 생활이 좀더 쉬워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가르치는 일도 아이들을 대하는 일도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사람들은 교사가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이라 말하지만 적어도 저에겐 그렇지 않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지쳐 회복이 되기도 전에 밀려오는 또 다른 고민들은 제가 교사가 될만한 그릇이 아니었다는 회의감마저 들게 했습니다. 사실 이런 마음은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참통 연수가 마음에 위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오롯이 연수에 참여하게 된 것은 처음 인 듯 싶습니다. 많이 배워 갑니다.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 그릇을 탓하기 전에, 환경을 원망하기 전에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담담한 마음으로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려 합니다. 그 작은 희망의 불빛을 이 연수에서 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개 숙여, 마음 담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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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2 | 아이들 탓만 했는데, 결국 제 상처로 인한 제 탓임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o*** | |
아이들의 단점만 생각하고, 아이들의 불의만 미워했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카리스마 있는 선생님의 통제능력을 부러워하고 저의 스타일과 장점을 무시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구요. 넉넉한고 여유로운 교사, 남에게 베풀고 도와주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추스리고 겸손하고 편안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륜스님의 말씀이 제게 큰 희망이 되어 기쁨과 용기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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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1 | 추천받았던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d*** | |
좋은기회로 듣는내내 행복하고 즐거웠네요 꼭 수업에 반영하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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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0 | 너 잘살고 있니?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자신의 교육관에 대한 신념대로 흔들리지 않고 살아간다는것이 자칫 내만 옳다는 독선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계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이끌어준 강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싶다가 아니라,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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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9 | 행복한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hb*** | |
수업코칭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햅복한 수업과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용기있게 도전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함께하며 내 안의 고민과 내 안의 모습을 찾게 되었고 스스로 해결책을 만들었고 새롭게 변화되어가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참으로 큰 변화를 느꼈고 큰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행복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선생님들 모습처럼 저도 많이 행복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꿈꾸는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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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8 | 초심으로 돌아가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한번더 내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학생을 이해하는 교사, 지치지 않도록 힐링하는 교사가 되겠다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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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7 | 정말 좋은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go*** | |
듣는 내내 반성도 하고, 실제 학급운영을 하면서 활용도 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덕분에 항상 마찰을 빚었던 아이들과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되었구요~ 연수내용을 꼭 기억해서 계속 활용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다독여 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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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6 | 연수를 마치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km*** | |
이 연수를 받으면서 도움도 많이 됐지만 학교생활이 너무 주의할것이 많고 담임교사의 무한책임에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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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5 | 나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a*** | |
처음에 연수를 들으면서 '이게 뭐야??'하고 법륜스님의 말씀에 웃음이 나왔었다. 다 아는 얘기인데 뭘, 나도 그런 소리는 하겠다 라고. 그런데 말씀을 계속 듣고 있으니 알고 있어도 그것을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내가 문제이기 때문에 세상의 고민도 생기도 어려움도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 내 마음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엄마수업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부부사이가 좋지 않아서 태어난 아이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의 문제이고 정확하게는 엄마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엄마의 입장에서 많은 반성을 했고 나아가 걱정이 되었다. 내 반의 문제아이들이 아이들 잘못이 아니라 부모님, 엄마의 잘못인데 이것을 어떻게 말씀드려 같이 노력해볼까 하고 말이다. 연수를 다 듣고나니 수양을 한 기분이다. 나를 돌아보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만족하고 내 마음이 편한 할 수 있게 수양을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행복해야 내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반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남편과 더 많은 대화를 해야겠으며 우리반 엄마들과도 깊이 있는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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