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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053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예전에 내 입장에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해 건의해서 분위기를 시끄럽게 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왜 저렇게 매사에 불만인지 했다. 또 내가 부당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한 선생님들을 보면서 화가 났다. 많은 사람들이 나설 때 빠지는 선생님에게도 화가 났다. 혼자 건의할까 하다가도 거절당하거나 눈밖에 나면 어쩌지 하며 두렵기도 했다.
그러나 점차 동료교사에게 자문을 구하고, 여론을 형성하고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좀 기다리면 개선된 점이 많았다.
법문이나 다른 교사들의 마음나누기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보다 나를, 관리자 고치기가 더 어렵다는 점과 다른 사람도 생각과 입장이 있다는 점, 객관적이라면 지속적으로 부드럽게 해야 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5052 유익한 연수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h***

개별학생들의 고유한 환경과 특성을 무시하고 일괄적인 주입식 교육을 다시 한번 반성하며, 학습부진 학생들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바른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다.
5051 교실을 바라보는 관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i***


김현수 원장님 강의 두 번째인데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과 그들이 모여 있는 교실의 역동과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관점을 얻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음 강의를 또한 기대합니다.
5050 연수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dr***

선생님들의 경험과 지식이 현장속에서 녹아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교사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것인데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은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여러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또 사랑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노력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5049 초심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초보교사였을 때 학생들을 사무적으로 대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점차 나도 감정의 소진으로 지쳐가면서 아이들과 사회만을 탓하며 하루하루 무사고로 잘 넘기기를 바라왔다.
그러나, 나도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 아이들이 겉으로 친절한 것과 진정 관심과 사랑으로 대하는지를 알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양만큼만 사랑하고 상대가 차별이다고 부족하다고 인정하고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네가 그렇다면 할 수 없구나. 네가 더 사랑받도록 노력해 봐라고 하는 순간 내가 편해지고, 아이도 칭얼대지 않는다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법문을 들으면서 공감하게 되었다.
5048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a***

학습 부진 아이들을 그동안 노력을 하지 않아서라고만 치부하고 다루워왔던 나를 반성하게 되는 계기였다.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똑같은 변명으로만 보았으니 아이들은 나로인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조금 더 귀기울이고 신경쓸 수 있게 되었다.
5047 법륜스님의 말씀에 맘이 편해지네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k***

법륜스님의 말씀에 맘이 편해지네요.

강의 다 마치고 소감 또 올리겠습니다.
5046 아! 옛날이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열정이 있었던 예전에는 학생들과 주말마다, 동아리를 만들어 야외로 다니며 함께 했던 때는 모두가 즐거웠고 소통이 되었다.
그런데 현재는 결혼후 가정사로 사회문제로, 안일함으로 예전의 열정은 줄어든 듯하다.
예전처럼 학생들과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법문을 들으면서 그래도 경력이 쌓여서 그런지, 아님 어떤 선생님의 말씀후 내가 모든 것으 주려고 하는 욕심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후 조금 아이들을 대하거나 나에게도 너그러워진 듯하다.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하다.
5045 마음의 치유가 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w***

연수를 듣기전 책을 무료로 주는줄 모르고 미리 책을 신청해서 두권이 된 연수였다...덕분에 친구샘에게 한권을 선물로 드려서 더 좋았다....ㅋㅋ
연수를 들으면서 다른 선생님들의 생각도 같이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 수업 한차시를 정성스럽게 듣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바쁜 일상에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에듀니티 연수는 참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같아요~~~
5044 공감되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질문자처럼 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많은 아이들문제로 힘든 적이 많았다. 내가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준비가 안 되어 있었고, 내 욕심대로 하려다 보니 그들의 문제를 단기간에 해결하려는 조급함이 이었기 때문이다.
후에 상담을 공부하면서 내 자신을 조금 들여다보며 상처를 치유하면서 좀더 학교생활이 편해졌다.
그러나 여전히 내 안에 눈치를 보려고 하는, 숨기려하는 것도 아이들은 아는 것같은 두려움과 부끄러움이 존재하며, 또 내가 감당하기 힘든 문제를 안고 있는 아이들을 여전히 도와주어야 된다는, 큰 문제로 번지지 않을까, 그래서 그 아이도 나도 상처 받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여전히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