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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5674 모두가 나의 제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i***

기력이 없고 의욕도 없는 학생들 안에 무엇이 있는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알고자.. 이해하고자 하는 교사의 노력의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제자들에 대한 관심을 더욱 섬세하게 가져야겠습니다.
45673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o***

저는 매번 담임을 하면서 내가 편한 방식대로 아이들을 훈육했던 것 같습니다. 쉬운 벌점 매기기, 벌청소, 반성문 등을 활용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할 때마다 돌아오는 것은 마음 한 구석 뭔가 충족되지 못한 감정이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이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욕구와 표현 방법이 다를 수 있음을 알게 도와주고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역할을 내가 할 수 있겠다는 열정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5672 좋은 연수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a***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힐링되는 멋진 강의였어요.
45671 오랜만에 접한 힐링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h***

지치고 힘든 시기에 참 마음 편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연수를 만났습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었구나~!
아~ 내가 그동안 나 스스로를 너무 존중하지 않았구나~!
지금이라도 주제의식신념을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나 스스로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이제 내 교직생활도 서쪽하늘의 지는 해만큼 지나온 것 같습니다.
지는 해가 더욱 붉고 아름답다고 했는데, 나의 교사생활도 더욱 깊이있는 빛깔로 마무리되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5670 무기력한 아이들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ga***

요즘 무기력한 아이들이 참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자신을 온전히 지지해주고 인정해주는 어른과 친구가 필요하고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교실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서로 경쟁하며 어떻게든 헐띁고 결과를 중요시 하는 어른들의 사회 풍조가 한참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상처가 되었던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하고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는 선생님과 학급 친구들이 매우 중요해 진 것 같다. 잘못한 것을 지적하고 수정해줘야 한다는 나의 무의식적인 행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다. 우리 교실에서 시들시들 힘들어 했던 친구가 칭찬과 격려로 물과 햇빛을 흠뻑 받은 식물처럼 회복 성장하는 질 좋은 텃밭이 되면 좋겠다.
45669 프로젝트에 재미를 더하라!!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u***

지금까지 몇 년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게임을 도입하는 것은 진지하게 고려해보지 않았다,. 물론 가끔 내용 정리를 위해 퀴즈를 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프롲게트 진행 과정에 게임의 요소를 포함하지 않았는데, 이 번에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알게되었고 또한 그 중요성도 알게되었다. 내 프로젝트에 도이뫄여 의미있고 재미있는 프롲게트 수업을 운영하고싶다.
45668 유익한 강의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sy***

우리나라 교육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 강의였습니다.
45667 좀더 열심히 고민해야할 과제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ni***

교사로서 고민해야할 교육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민의 물꼬를 터 준 느낌이랄까.
결국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아야
교육에 관한 방향성도 제대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연수를 계기로 몇 가지 주제에 대해서 좀더 깊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5666 무기력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포기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다시 들어볼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a***

할 수 있지만 실패하기 두려워서 많은 것을 포기하고 무관심한 듯,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답답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활기를 주기위하여 애써왔지만 결국 스스로를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힘을 잘 활용하여 더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사로서 관점을 바꾸어 걱정하고 격려하며 배려하는 학교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45665 다시 떠나고 싶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ho***

여행을 하지 못한지 거의 3년이 넘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다시 떠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