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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436 연수 추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k***

교육 과정, 수업 방법 등 다른 연수도 필요하겠지만 교사가 아이를 바라보는 태도를 점검하고 도와주는 이 연수가 제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꼭 들었으면 좋겠어요.
9435 동영상 제작만이 전부는 아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i***

거꾸로 교실이라는 연수를 받고나서 가장 압박감으로 다가온것이 동영상 제작이었다. 동영상제작에 관련한 연수를 받고 아하 이런 앱을 이용하면 되는구나! 라고 알게 되었지만, 거꾸로 수업의 본질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어떤 결과물을 이루어내는 성취지향적인 학습활동에 있는 것이지 동영상제작만이 거꾸로 수업의 본질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동영상이 아니라도 사진중심으로도 할수 있고, 좀더 쉽게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것이다. 동영상제작은 수단이다. 아주 좋은 수단.
9434 하고 있는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j***

배움 중심 수업을 하면서
기초 학습 내용 요소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정도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9433 연수를 듣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fr***

혁신학교에 대해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혁신학교는 학교의 전반적인 일상들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혁신학교는 연구학교의 일종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했던 나의 생각이 많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와 학교장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학교 풍토를 변화 자율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432 거꾸로교실 수업을 해 보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u***

용기내어 5월 중 거꾸로교실 수업을 실시 해 보렵니다.
그래서 우선 거꾸로교신 연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배워
나 만의 거꾸로교실 틀을 만들어 아이들과 행복한 수업을 준비 하렵니다. 기대됩니다.
9431 교과연구회의 활성화를 통한 수업모형 개선을 도모합시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k***

교과연구회에서 좀더 서로 고민하고 연구를 거듭해가며 노력하다보면 뭔가 실마리가 보여지리라 믿습니다.
여러 경험 많으신 선생님들이 같이 힘써 나가면 좀 더 업그레이드된 수업모형과 방법이 가다듬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자주 모여 머리를 맞대고 연구에 연구를 해나아가면 더 나은 내일, 미래가 열릴 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더 노력하고, 더 많이 모여 힘을 모아 봅시다. 아자! 아자!
9430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된다.’의 공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배움중심 수업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교사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교사의 입장에서 주려고만 하였지, ‘경청’이라는 것도 ‘포지셔닝’이 갖는 의미도 아마 등한시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에 나가서도 서로 돕고 배우며 살아가야 할 것인데,
지금까지의 학교교육은 아이들이 받는것에만 익숙하도록 지도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된다.’라는 말에 깊은 공감을 갖는 연수였습니다.
9429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o***

작년에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상적이고 좋은 수업인데 제가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는..

연수를 많이 듣고 배워 실천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9428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o***

올 해 우리학교는 무기력한 아이들이 너무 많이 입학을 했습니다. 1학년 전체적으로 12개반 중 한 반에 3~4명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첫 시간부터 결석도 하고 잠자는 아이를 깨우면 왜. 자면 안돼요?
라고 오히려 질문을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늘 전체였던 것 같습니다. 1:25로 학생을 대했기에 기준에 맞춰져야 된다고 생각했고 그 기준에 미달되는 아이는 사정이 어떻든간에 도달 할 수 있는 시늉만이라도 내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격려 해 주고
발견하고
믿어주고
기다려 주고
이젠 이렇게 해야 겠습니다. 방임과 기다림은 확실히 다르고 그리고 아이한테의 무언의 관심은 통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기력은 원인이 아닌 결과이기에 아이들이 그곳에서 좀 더 헤쳐 나올 수 있도록 기다리는 인내심 그리고 지지해 줄 수 있는 힘을 갖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기다림 또한 학생을 지도하는 방법임을 알게됐습니다. 너무 궁금하고 관심을 갖고 있던 연수라서 지루하지 않게 마무리를 합니다. 저를 돌아보고 깨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427 거꾸로 교실의 문을 두드리다. 그리고 문을 열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y***

요사이 학생중심의 교육을 무척이나 강조한다. 이제는 교사중심의 수업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에 무게를 두어야 함을 강조하고 미래교육과 연관지어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생각을 바뀌게 하려 한다. 이런 교육패러다임의 변화에서 거꾸로 교실의 문을 두드렸다. 배움중심에 수업을 옮겨 놓으려고 노력하지만 왠지모르는 부담감에 망설임이 많았다. 거꾸로 교실을 실천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실 수업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교사가 변하지 않았더라는 선생님의 말씀처럼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수업의 방향을 서서히 바꿔 가고 있다. 이 연수를 통해서.
경남에서 미찾샘 모임이 있다는 공문을 접함과 동시에 신청했다. 거꾸로 교실의 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의 꿈을 키워나가는 건강한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좋은 연수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