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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591 정말 유익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ch***

나를 돌아보고..
학급 운영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9590 조금씩 변화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u***

처음에 들을 때에는 추천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듣다 보니 저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고 수업 현장에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게 되네요.
너무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9589 진정한 배움에 대한 생각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y***

교사의 입장에서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다보니,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한 점이 많았고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자세한 부분까지 짚어주시고 그 원리나 배경까지 알 수 있어서 배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 것 같습니다. 특히 활동지나 협동 학습(협동적인 배움)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고 평소 궁금해했었던 수업연구협의회 절차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깨달음을 수업에 녹아내려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지만, 이를 게을리하지않고 아이들을 위해 또 교사 저를 위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588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y***

5년안에 교사를 그만둘 것이 아니면 새로운 교육법을 찾아야 된다고 주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연수를 들으니 정말 제 수업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9587 희망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rk***

거꾸로 교실 30시간 연수를 받고 거꾸로 수업에 대하여 교육희망을 기대합니다.
거-거꾸로 교실 수업 교사와 학생에게 희망을 주네
꾸-꾸러기 학생들이 학교 학습에서 중심이 되네
로-로망
교-교사에게 기존의 수업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변화
실-실수하는것이 성공의 바탕이니 거꾸로 한번 시작할까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

9586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b***

몇년 전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으나,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아 답답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들이 정리가 되어 교원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어 좋았다.
전교원과 함께 연수를 받은 것도 큰 의미로 남겠다.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9585 힘빠진 저에게 힘을 실어 준 알찬 강의, 감사드립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61***

학생들과의 소통에 힘들어하던 제게 돌파구를 만들어준 연수입니다.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은 유익한 연수, 동료분들께도 꼭 권하고 싶습니다.
9584 중 1학년 아이들에게도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을~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as***

중학교 1학년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학교나 가정에서 중 1 아이들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정작 아이들은
아직 초등티를 벗지 못하고 여리디 여린 마음에, 어려운 낱말을 만나
쩔쩔매며 수업을 듣는, 그것도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국어시간, 아이들에게 좀 더 이야기에 빠져드는 매력을 느끼게 해주려고 그림책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2학기 자유학기제 때는 그림책 만들기도 해보고 싶고요, 연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고 깨닫는 기쁨을 누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9583 최선의 방법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a***

모두를 배움의 즐거움에 빠뜨릴 수 있는 마법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
하지만 과연 내가 변화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들지만 먼저 경험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의 방법을 찾아나가는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최고의 방법은 없지만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려는 노력, 힘들고 지치겠지만 특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9582 교사의 진정한 역할을 생각해보게 된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ph***

아이들과 함께 행복했던 수업을 했었던 기억이 정말 오래된 것 같아요. 변화를 외치지만 늘 환경탓, 시간탓, 효과성 등 핑계만 대고 변화하지 못 하는 제 모습에 합당한 이유만 대 왔었네요. 느리지만, 또 실망하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연수 내용을 의지를 가지고 실행해보려 합니다. 교실에서 주인공은 교사가 아닌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고 교사로서의 진정한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