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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681 마음 알아주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l***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는
마음
성격.....
을 알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구체적인 방법도 알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생활속에서도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할듯해요~~~~^^
9680 거꾸로 교실 수업 방법 해보고 싶어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a***

제가 듣는 이 거꾸로 교실 강의를 옆에서 듣던 애들 아빠가 저보다 먼저 거꾸로 교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2학년 담임, 애들 아빠는 6학년 담임이라서 남편이 더 적용하기 쉬워 하네요. 그래도 2학기 부터는 저도 한번 해 보려구요. 그런데 제가 워낙 컴맹이라서 걱정입니다. 용기 주세요. 저도 거꾸로 교실 수업 방법 해보고 싶어요!!!
9679 수업디자인의 힘을 느꼈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o***

다양한 과목의 수업 사례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수업 디자인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 정도의 수업 디자인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그 수고와 노력이 감동스러웠고, 본받고 싶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몰입하는 수업에 대한 열망이 커졌습니다.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만족스러운 수업, 학생과 함께 배우고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9678 마법처럼 교실을 바꿀수 있길 기대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em***

지금 저희반 교실에서
꼭필요한 거꾸로교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바로 실천 하겠습니다.
어떤 과목부터 시작할지 가슴이 떨리네요~
유익한 연수 고맙습니다.
9677 학생들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j***

좋은 연수 잘 받았어요~~
이 연수를 계기로 학생들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9676 학교혁신 연수를 들으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s***

초등사례의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공감이 가며 교사들의 변화에서 부터 시작을 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공동체 혁신학교 체제의 교육이 이루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9675 한계 지점을 찾고 어떻게 도약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어떻게 보아야하는지가 늘 어려웠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에 머물러 늘 반복되는 느낌이었던 협의회의 한계도 느꼈습니다. 그런데, 타인의 수업을 보고 나의 수업을 성찰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담론이 담긴 협의회의 감동이 수업을 더욱 성숙시킨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한 학교에 머물러 인근의 몇몇 공개를 보는 것으로는 배울 수 없었던 것들을 잘 알 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다시 숙제를 안고 돌아갑니다. 이런 저의 배움을 어떻게 동료들과 나누어야 할까요?
9674 변화를 이끌어내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fl***

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부류의 어려운 아이들을 직접 상담해본
현직 정신과 의사가 연수를 진행하여
나 또한 교실에서 이런 아이들을 대할 때 좀더 적극적으로 만나서
아이들을 더 이해하려 노력하는 교사로서 설 수 있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9673 "배움의 공동체" 수업 연구회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훌륭한 수업의 창조가 아닌 함께 배우는 관계 창조, 수준 높은 배움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수업연구회를 만들어 보고싶다
9672 수업 디자인의 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수업을 볼 때마다 어떻게 저런 수업을 디자인했을까?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을까?를 생각하며 부럽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합니다.
연수를 신청한 걸 참으로 잘 했다고 생각하며, 한 시간 한 시간 수업 디자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연수를 기획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온전히 본인의 노력만이 아닌 함께 수업을 디자인해가는 또 다른 기회가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