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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923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0***

좋은 내용의 학습을 무사히 마치니 후련하면서 연수 전에 몰랐던 새로운 지식을 얻음에 보람을 느꼈다.
10922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매일 같이 바쁜 일정 속에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가르침과 배움, 그리고 배움의 철학이 정립된 것 같아 좋습니다. 예전에는 멋진 수업을 만들기 위해 교사 중심의 수업을 준비했다면 이 연수를 통해 이제는 학생 중심의 수업, 특히 도약이 일어날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에 새로운 철학을 익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10921 수업 성찰, 수업 코칭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li***

초임교사로서 나의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이 궁금했지만, 수업시간이
서로 맞지 않는 관계로 참관해보지 못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다른교사분들의 수업을 보고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함께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저에대한 가능성도 보게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10920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배움의 공동체,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고민해보고
여러가지 다양한 측면에서 배울 수 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919 연수 후 지금까지의 아집이 깨어집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h***

선생님들께서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배움중심수업을 보면서 왜 도입이 저렇게 시시하지 혹은 없지, 평가계획은 왜 안하지, 지도안은 이게 뭔지 등 예전의 수업계획과 학습지도 활동 등과 관련지어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사또교수님의 책을 읽어도 별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하여 조금은 이해가 된다. 특히 수업디자인 등등 교실에서 일어나는 배움, 수업연구협의회 방식 등.
이제 많이 바뀔 것이다. 생각의 전환, 발상의 전환 등이 과감하게 일어나고 있어 뇌속이 엄청 혼란스럽다. 오프라인연수를 더 듣고 싶어 배움공동체연구회에서 실시하는 사또교수님의 연수를 신청해 놓았다.
변하고 싶다. 틀에 박혀 고정관념 타파가 과감하게 일어나겠지...
10918 이번 연수를 통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이번 연수를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사항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10917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o***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조금 더 인내하고 이해, 격려하며 아이들에게 적극적 기다림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10916 연수를 듣고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gy***

신규교사라서 문제 상황을 마주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실제로 겪을 수 있을 법한 주제를 다루어서 좋았다.
실제 상담 장면을 재연해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10915 좋은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새로운 다짐을 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0914 마음이 따뜻해진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h***

인문학, 심리학에 관심많은 진로상담교사입니다.
이제껏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잘 지내왔었다고 생각하고 해왔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모습이 살짝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아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진지하게 바라보는 기회가 되었네요.
동료교사들의 진솔한 이야기, 교수님의 적절하고 예리한 가르침이 이제껏 알았어도 제대로 알지못한 저의 부족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고, 연수내내 행복했던 시간이었지요...감사드립니다.
남은 교직 6년의 세월이 오히려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요즘은 행복한데, 이마음 꾸준히 가지고 나아가며 후배교사들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오늘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는다.
그러나 진정한 긍정의 고수는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잘 견딜거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이 하루를 결정할 것이다.
그 하루가 모여 평생이 된다."
- 이 이야기가 왠지 와닿는 행복한 오늘
기회가 되면 이런 행복한 연수를 더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