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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53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o***

1학기가 끝날 무렵 이런 연수를 듣게 되어 도전을 2학기부터 하게 될지 아직 시작이 두렵지만 무언가 변화를 찾고 싶습니다.
학원을 다니기에 그나마 현재 학업성적이 유지되고 있다고 믿고 있는 학생들과, 방과후에도 너무도 바빠보이는 학생들에게 숙제조차 내주기 미안함에 학교공부로 충분히 잘 할수 있도록 수업하고 싶은 욕심과 긍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자괴감입니다. 이 직업이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끊임없는 고민을 계속 하게 됩니다. 학교가 좋았다고, 선생님들이 자기들에게 애정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스스로 잘 하기를 기도하며 교사 개인에게도 이 연수가 가뭄에 단비처럼 유의미하길 바랍니다.
11052 배움이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사람이 태어나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평생 배움을 알아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학생은 학생으로서 교사는 교사로서, 어른은 어른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배움이라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수업에서의 배움은 나를 많이 흔들어 놓았다. 서로 배움이 있는 관계가 되기까지 부단하게 노력해야겠다.
11051 배움의 공동체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i***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서 좋았다.
내 자신의 수업실현, 모둠활동 등에 많은 반성의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11050 교사라는 아포리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배움중심이나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연수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와닿는 연수는 처음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핑계로 군데군데 빨리 넘겼던 것이 후회가 되어 복습하려 합니다. 학교라는 곳...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 수업이 행복해지면 꽤 멋진 건 사실이지요..
11049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했던 강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b***

배움의 공동체..
아이들과 함께 그리고 자연스럽고 즐겁게 배우는 수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런 수업을 도전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연수였습니다. 좋았습니다. ^^
11048 가장 좋았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계속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어떠한 관계를 만들어야 할지 알게 되었고,
이제 노력을 할 차례입니다.
11047 남의 교육사상이나 철학이 아닌 우리나라의 교육사상가를 만나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il***

혁신학교를 하면서 프레네 교육, 발도르프교육, 배움의공동체 등 여러 교육사상과 방법 등을 접하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는 우리나라의 교육사상과 방법들을 우리가 먼저 발굴하고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면서 아이눈으로 수업보기를 접하게 되었고, 질적교육을 공부하면서 힘들지만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더불어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이오덕 선생님의 삶과 사상이 궁금했던 터에 에듀니티 연수 개설을 알고 신청하게 되었다.
이오덕 교육사상의 전체적인 흐름과 내용을 알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11046 이 시대의 교사들이 들어야 할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e***

거꾸로 교실을 처음 접한 것은 모 방송국의 다큐를 통해서였다. 늘 관심은 있었지만 깊이있게 알지 못했던 차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 패러다임 접근 차원으로 구성된 알찬 연수는 모두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기대 이상으로 좋은 연수를 이수하게 된것에 감사함이다.
11045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gj***

거꾸로 교실을 처음 접한 것은 휴직 중 tv를 통해서이다. 매우 흥미롭게 보았고, 나중에 학교에 가면 적용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지난 겨울에 방학동안 합숙 형태로 진행되는 거꾸로 교실 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직을 앞둔 시점이었기에 꼭 받고 싶었는데 아이 생일과 겹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 생일날 그 어린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기고 연수를 받으러 간다는 게 참 그랬다. 다음 방학에도 또 있겠지 하면서 아쉬움을 달래던 중 원격연수로 이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기뻐하며 시작한 연수지만 어린 아이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며 복직한 나에게 원격연수를 듣는 건 쉽지 않았다.이럴 줄 알았으면 방학에 있을 집합 연수를 가서 직접 듣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거꾸로 교실에 대한 호기심을 그때까지 참을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하다. 아무튼 궁금해하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알게되고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 것이 이번 연수의 성과인 것 같다. 학교 생활 적응에 겨우 적응한 1학년 아이들이라 아직 모둠 활동도 쉽지는 않지만 2학기에는 꼭 거꾸로 교실을 도전해볼까 한다.
11044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lo***

원격 연수를 다양하게 들어 보았는데 참으로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박동섭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