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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431 미래 교실을 디자인한다.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ve***

연수제목이여서 거꾸로 교실수업에 대한 연수인 것을 알지 못했다. 처음 시작할 때 존 버그만 저서의 거꾸로 교실이 참고도서로 소개되어 거꾸로 교실수업에대한 연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연수를 통해 말로만 듣던 거꾸로 교실 수업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렵지만 않고 시작만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러 가지 팁을 얻고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12430 거꾸로 교실 운영에서의 고민 해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r***

거꾸로 교실을 운영하다가 강의자료 제작에 관한 부담감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이 연수를 발판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2429 배우고 가르치는 이 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o***

교사로서의 삶이 해가 더해갈 수록 배우고 가르치는 이 일에 대해 점점 자신이 없어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동료들은 저마다 강한 자부심과 저마다의 고집으로 마음을 열지 않고 학교마다의 독특한 교육풍토와 분위기를 넘어서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와의 관계는 요원하기만 하고 업무에 허우적 거리며 늘 야근이지요. 수업과 학교일 이외에도 개인적인 일들로 교육, 수업 고민에만 집중할 수도 없는 하루하루가 고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정말 제가 찾던 또 우리가 찾던 대안일 수 있 수 있을까요.
말씀처럼 이 모든 아포리아를 풀어나가야 할지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2428 연수를 듣고 수업 참관을 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o***

연수를 듣고 수업 참관을 하였습니다.
예전 참관때는 비평의 입장에서 자꾸만 보았는데
배울점을 찾으면서 수업을 보니
정말 도움이 되었고
수업자와 참관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2427 연수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u***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2426 더불어 함께하는 교육과정속에서 성장하는 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u***

혁신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삶속에서, 교육과정속에서 더불어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2010년의 혁신사례가 아닌 최근 더 성장하는 학교들의 사례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12425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를 몇 년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연수로 접하게 되니 훨씬 와닿고 여러 수업실천사례들을 볼 수 있었던 것, 사토마나부 선생님의 이야기를 바로 번역하여 들을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 스스로도 실제 교실에서 조금씩이나마 변화를 가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242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a***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태도가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12423 물음표가 느낌표로 변하는 경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b***

학기초에 교감선생님으로부터 거꾸로 교실을 선생님들과 한번 시도해 보는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을 때 동영상을 제작하는 일과 다보고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고 오지 않는 아이들에 대한 문제, 또 스마트 기기 사용에 대한 민감한 문제 등을 이야기하며 미루워 왔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듣고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수업에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들어왔다는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경쟁이 교실에서 만연했던 교실이 협업의 장으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드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거꾸로 교실 일단 한번 해봐야겠어요. 졸은 연수 기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422 시각의 전환을 가져온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5s***

나의 수업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남의 수업을 보아야 한다는 여유로움을 갖게 한 연수입니다.
그 동안 자발적으로 누군가의 수업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자 이제 스스로 수업을 보러 나서겠습니다.
그리고 하나씩만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