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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641 실천하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98***

수업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가 많이 어려웠는데,

구체적인 강의를 들으면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12640 아이들 중심으로 관점 바꾸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a***

아이들을 어른들이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들은 성장하는 존재이고 사회의 한 구성원이다 라고 이오덕샘이 1970~80년대에 말씀하셨다는 것에 한 방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나의 머리를 강렬하게 치고 가는 이 한 마디가 나의 마음에 지금도 울림으로 남아있다. 이오덕선생님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면서 가까이 접하지 못하고 이제사 이분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매우 크다. 이제라도 이 분의 삶과 교육사상을 접하게 된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후배선생들이 이 분의 책을 통해 그리고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교육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땅의 많은 선생님들이 한 번쯤은 이오덕 선생님을 접하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이오덕 선생님을 만나기 전과 후는 분명 다른 선생님이 될 것 같다.
12639 우리에게 이오덕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ok***

우리에게 이오덕 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교육, 선진교육하면서
우리의 소중한 교육적 전통을 굳이 왜면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철학과 실천은
후배들에게도 풍부한 교육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실천 과제들도 던져줍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성실히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12638 반성의 시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ba***

항상 같은 방법으로만 하던 수업
저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활동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12637 학과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we***

고3교사를 여러해에 했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학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2636 신선함과 파격이 주는 아름다움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y***

아, 이 여자 정말 거칠 것이 없다.
천성이 자유롭다.
머리에 꽃을 꽂고 원색적인 옷을 입고 거침없이 어울린다.
아! 부럽다.
그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온 몸으로 삶을 누리는 모습이 아름답다.
삶의 기쁨을 순간순간 생생하게 살아내는 그 생기발랄함이 나에게까지 전이된 듯하다.
그리고 하나 더 쨍쨍의 남자 친구 루이가 나에게는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지? 생각을 해 본다.
일년 중 6개월은 열심히 일하고 6개월은 휴식을 취하고...
야아! 이렇게도 살 수 있는 거구나!
감탄 지대로 100퍼다.
바쁜 일정 때문에 몇 꼭지밖에 듣지 못했지만
쨍쨍의 쨍쨍한 강의를 다시 들어보리라 다짐해 본다.

12635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is***

엎어져 자는 아이 뿐만 아니라 몰라요, 안해요, 싫어요 하는 아이들도 무기력한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무기력한 아이들이 가정에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렇다는 것과 부모의 기대 과잉으로 무능해 보이려고 무기력을 가장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작은 변화를 알아채주는 것이라는데 나는 좀 둔감하기 때문에 그게 좀 힘들 것 같아 걱정이다. 그래도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것이 변화를 알아채주는 것이고, 작은 변화를 칭찬해주는 등 작은 관심을 꾸준히 보여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서 조금 위로를 받았고 희망을 보았다.
무기력한 아이들은 학교에 오는 것 자체도 큰 성공이고, 교실에 앉아 있는 것 자체도 고마운 일이고, 수업에 참가해 주면 정말 엄청 고맙고 크게 변화된 것이라고 하니 작은 변화에도 크게 칭찬해 주고 격려해주겠다. 그리고 아이들의 행동을 좀 더 너그럽게 받아들이겠다.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어요.

12634 교육성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ts***

다시금 우리 선생님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곁에도 이렇게 따뜻하고 훌륭한 삶을 살아온 선생님들이 계시는데...
그 삶을 통해 내가 살아 온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교육은 이렇게 끊임없는 성찰, 사유가 필요한가 봅니다.
12633 마음을 잠시 놓고 여유를 찾은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yo***

항상 교육, 수업, 평가 등등의 연수만 듣고 있었는데 오랫만에 마음을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632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생각이 자라는 교실로 변화하고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yo***

김창오선생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혼자가 아니라
함께나누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