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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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31 | 자신의 발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제까지 주입식 수업을 해왔지만 저에 대한 아이들의 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수업에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제 수업이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고 반성이 많이 됩니다. 발전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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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30 |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s*** | |
주입식 위주의 틀에 박힌 수업을 탈피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수업방법을 모색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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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9 | 교육혁신의 나비효과가 되기를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s*** | |
정체되어 있고 미래가 없어 보이는 학교교육에 거꾸로교실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으로 시작되어 교육혁신의 태풍으로 확산되지 않을까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와 교육이 건강해지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학기에학교 현장에서 바로 실천하면서 희망을 품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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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8 | 수업의 혁신을 기대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평소 일제식 수업에 대한 회의가 있어 배움의 공동체수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이 바뀌어야 겠다는 소원이 생깁니다. 협동적이 배움이 되려면 먼저 서로 듣고 배워야 함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경청의 자세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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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7 | 막연했던 배움공동체 수업 디자인이 조금씩 구체적으로 구상이 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막연했던 배움공동체 수업 디자인이 조금씩 구체적으로 구상이 됩니다. 활동지는 문제지 보다 수준을 높이고, 아이들 삶과 연계된 소재를 사용한다. 문제지에서 문제지 수를 줄이고, 사고하는 활동을 포함하는 서술형으로 바꾸면 된다는 방법을 익히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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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6 | 수업참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s*** | |
공개수업을 참관할 때는 교실에서의 예의를 지키며 학습자에 초점을 맞추어 관찰해야 한다는 것 기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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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5 | 거꾸로교실 연수를 받고나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ca*** | |
거꾸로교실을 학생참여중심수업 방법 중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이라 생각되어지며 그에 따른 교사의 열정과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미찾샘선생님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 저도 올해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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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4 | 저도 거꾸로 수업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he*** | |
이번 겨울방학동안 준비해서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좋은 연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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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3 | 유익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in*** | |
수업에서 실제 협동학습을 하고 있지만 무엇이 잘못 사용되고 있는지 모르고 이루어진 경우가 연수를 들으면서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협동학습을 어떻게 수업에 적용하면 좋을지 방향이 어느정도 잡힌 것 같고 협동학습에 한걸음 다가가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새학기에 연수를 바탕으로 옳바른 협동학습을 적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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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22 | 교실을 오픈하자는 마음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미래교육, 스마트교육, 거꾸로 수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재작년 처음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손우정,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가 문제점으로 여기는 학교의 문제를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그 해법을 찾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었기에 배움의 공동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지만, 연수를 통해서 자세하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 교수의 실제 학교 현장의 수업을 토대로 듣는 이야기는 더욱 더 저에게 큰 울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연수의 진행방향이 달랐고, 어떻게 보면 교사들이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면서 실천가능해 보고 싶은 의지를 갖게 하는 연수였기에 너무나 새로웠습니다. 15년의 교직생활에서 교사들 그리고 저의 교육철학의 부재가 얼마나 큰 문제였음을 깨닫게 하였으며 그동안 저의 교직생활에 대해 무엇을 내가 가르쳐왔는가 반성적 성찰을 하게 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방식, 그리고 아이들의 관계에서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면서 2016학년도에는 교실의 문을 활짝 열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아직은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사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직 늦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어떤 아이들과 관계를 맺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신뢰하면서 지식을 내가 다 가르치려 욕심내지 않고^^, 서로 배우는 관계 속에 성장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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