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4868 유익한 연수 !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n4***

가족과 휴가중 피씨방에서 주로 연수를 하다 보니 짜증도 나고 틈을 내기 어려워서 대충대충 시작했으나 학생지도에 필요한 내용들이 사례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14867 유익한 연수 !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n4***

가족과 휴가중 피씨방에서 주로 연수를 하다 보니 짜증도 나고 틈을 내기 어려워서 대충대충 시작했으나 학생지도에 필요한 내용들이 사례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14866 역시 실습이 중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ra***

오래전에 오프라인으로 들었던 연수가 좋아서 온라인강의를 신청해서 다시 들어봤는데 온라인은 역시 부족한부분이 있어 아쉽네요.

 

14865 색다른 연수 경험이 되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ur***

시간이 좀 더 충분했다면 하루에 한강좌씩 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방학 시작하고 바로 유럽으로 20일 동안 여행을 다녀와서

강의를 충분히 못들은게 아쉽네요

그래도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864 배움이 있는 학교를 위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i***

다시한번 돌려보며 2학기 시작을 알차게 해야겠어요~^^

14863 여름방학중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2***

여름방학중 연수중에는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신청한 연수이었다

그만큼 받고 싶었고 관심이 있었던 연수이다

시작은 했으니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

14862 행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u***

교단에 올라 뒤돌아보지 않고 쉼없이 달리기만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14861 행복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이 되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e***

2학기에는 새로운 교실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는 그 자리에 머물러 있고 아이들만 배우라고 강요한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도 같이 배우면서 성장할 때의 그 기쁨을 맛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14860 배움의 교사로서 생각의 전환의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한 학생이라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고, 진정한 배움을 위해

우리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서로 배우는 관계, 서로 도우며 점프하는 배움, 교과서를 초월하는 배움을 만들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4859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았던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fa***

올여름은 그 어떤 여름보다도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었다. 이렇게 더운 여름방학도 나에겐 처음이었던 것 같고 또한 여름방학 동안 내 스스로 연수를 신청하여 들었던 것도 창피하지만 이번이 처음이었다. 방학동안은 무조건 쉬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었는데 이번 여름방학은 왠지 무엇이라도 느끼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아마도 점점 경력이 더해지면서 교단에 선다는 것이 더욱 나를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만들었던 이유 때문이리라...

나의 이런 마음에서 선택한 이번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는  무더운 날씨의 시원한 아메리카노처럼 나를 각성시키고 때로는 자극시키고 때로는 감동을 주는 연수였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교사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부터 통찰하고 성찰하고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 참으로 의미있었다. 내 마음이 행복하고 내 마음이 평온해야 우리반 교실을 행복하고 즐겁게 이끌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나란 사람의 특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지니샘이 알려주신 다양한 방법들을 2학기부터 교실에 적용시켜보고 싶다.

EFT, 다양한 놀이, 에니어그램을 통한 우리반 아이들 이해, 학급 규칙 점검하기 등이 떠오르는데 욕심부리지 말고 앞으로 나의 교직 생활에 조금씩 계획적으로 적용시켜볼 계획이다.

교사로서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패드백이 많았던 요즘, 나에게 신선한 자극 그리고 교육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야 하는지를 느끼게 해준 의미있고 소중한 연수였다.

더운 날씨덕에 가끔 졸기도 하면서 들었지만 그런 시간들이 모두 녹아들어 나를 더욱 굳건하고 뿌리깊은 교사로 자리매김하게 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지니샘의 블로그도 즐겨찾기 추가를 해놓았다. ^^

그럼 또다시 복습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