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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530 협동학습의 방법이 자세히 잘 설명되어있어서 학생들에게 유익할 것 같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k***


14529 유익한 연수 잘 듣고 수업에 적용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k***


14528 행복한 교사생활을 위한 법륜 스님의 교사 멘토링을 마무리 지으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e***

연수를 시작할 때에는 설렌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법륜 스님의 말씀이 하나씩 가슴에 와 닿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는 말... 그 말이 가장 와 닿습니다.

연수를 끝까지 다 듣지 못할까 걱정도 했지만, 다 들은 지금 기분은 시원하고 좋습니다.

좋은 연수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14527 교사로부터 출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e***

막연했던 배움의 공동체라는 의미에대해 잘알수있는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 교사의 인식변화에서 시작해야 겠지요/?

 

번역된 사토 마나부 교수의 교육개혁을 디자인하다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면서 같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에 민주주의 요소를 넣어야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2단로켓부분도 잘 들었습니다.

 

14526 끝까지 교사로 남고 싶다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a***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요즘 세상은 수시로 담임을 바꿔달라 쉽게 이야기하는 세상이 되었죠. 이런 세상에서 끝까지 교사로 스승으로 남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는 어느정도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교사 사이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존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선두에서 결국 진두진휘해야 하는 존재는 교사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저는 이제는 뒤로 물러서거나 방관하지 않고 앞서 나가는 교사가 되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14525 앎은 행복이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ki***

늘 그랬던 것처럼 올해에도 내게 맡겨진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으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읽어 준 책은  '너는 특별하단다.'

그리고 또 다른 책들을 읽어주었습니다.( '지각대장 존', '돼지책', '무지개 물고기등)

책읽어주기 활동을 계속했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내가 만난 초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에게서 매를 맞으며 배웠던 지식이 지금 남아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 기억 가운데 자리하여 안심되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은 내게 큰 위안이자 남몰래 빙긋이 웃을 수 있는 자산입니다. 새싹이 돋아 상큼한 풀내음이 가득한 때에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시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아주시던 선생님의 눈빛과 창으로 쏫아지는 따스한 햇살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돌고 돌아 그리도 원했던 교직에서 '선생님!' 이라고 불리면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내게있는 남몰래 들춰보는 소중한 보물(사랑스런 눈빛과 재미난 이야기)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주고싶어 '동화 읽어주기'를  학급특색으로 삼고 1년을 진행한다. 그리고 정신없이 한 해를 보내고 늘 내가 잘하고있나? 더 실감나게 구연을 했으면 좋을 텐데~ 가슴 한켠이 늘 부족함을 느끼던 터에  올해 내게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동학년(1학년) 부장님이 교과연구회('책마루')를 꾸려서 함께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부장님의 도움으로 그림책을 보는 눈을 기르고 함께 그림책을 골라 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장님의 권유로 그림책 관련 15시간 연수를 받았고, 더 추천해 달랬더니 이 연수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소가 되새김질하듯 정말 듣고 또 듣고, 멈춰서 메모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듣고 그랬습니다. 이 연수는 내게 새로운 지식을 주어서 앎의 기쁨을 갖게하였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최은희선생님의 진심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을 대하는 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얻게된 소중한 교훈은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하라!' 였습니다.

가끔은 시작은 거창하나 바쁜 일상에 쫓겨 점검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몇가지가 생각나서 부끄럽기도하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1학기에 만나 아이들을 2학기에도 만나 다시 만회할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연수를 지금하길 참 잘했습니다.

정말정말 덥지만 이 더위에 앎의 행복을 누리며 뿌듯한 마음으로 연수를 마치게 됨에 끝까지 연수에 임한 나에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14524 관리자들도 꼭 참여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현장의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계시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단 한 차시도 빠트리지 않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에 관리자들도 꼭 참여해서 함께 고민하고 최선의 길을 찾아가는데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14523 참다운 여행의 의미를 깨닫게 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bo***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여행 관련 연수를 많이 듣는다. 다른 여행 관련 연수는 지식의 폭과 정보를 넓히는 연수였지만 이번 쨍쨍 샘의 연수는 마음과 머리속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신선한 충격을 준 연수였다. 여행의 두려움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여러가지 정보를 준 것 같아 기쁘다. 주변 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4522 애니어그램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o***

성격유형에 관심이 많았는데 애니어그램을 알게 되어서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4521 자유배낭여행의 새로운 방법을 찾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o***

그동안 다양한 여행의 체험과 에피소드등을 나누어주신 쨍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의 가장으로서 저도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아이들과 가족의 생계에 대한 책임과 의무감으로 용기를 내지는 못하지만 정년퇴임을 하고나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세계여행이 꿈이기 때문에 다른 연수를 제껴두고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많은 세계여행에 대한 안내서나 책이 있지만 나름 비슷한 측면이 있었는데 색다른 세계여행 체험이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저도 2000년 유연찮게 세계여행을 처음으로 유럽 10개국 자유배낭여행을 할 때 너무 환상적이고 즐거웠기에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행복하고 자유로웠다는 마음이 듭니다. 

열심히 노트에 잘 적어두고 한나라 한나라 여행을 하면서 참고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묻기 위해 연락처나 불러그를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제 연락처  임건묵 010-3311-0028 

메일 : mook0028@korea.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