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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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0 | 회복의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u*** | |
이 연수를 듣고 제법 잘하고 있다는 믿음이 깨지면서 학급운영 방법에 대해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다. 진작 이런 교육을 받았으면 학생들에게 상처주지 않았을텐데 더 부드럽고 친절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소통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아직 교단에 설 날이 많기에 지금이라도 이 연수를 들을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일단 반성문 형태부터 바꿔야한다. 권위적인 교사의 모습을 나도 모르게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론을 학급에 반영한 영상이 좋았고 교사들이 역할을 나눠 맡아 시연하는 장면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일부터 학급 운영에 반영해봐야겠다. 이 연수는 지금까지 해왔던 나의 부족한 생활지도의 철학을 단숨에 깨고 생활지도를 회복하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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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9 | 힘이 되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an*** | |
해가 바뀌어도 교단은 왜 이리 어렵고 익숙해지지 않는 것인지. 특히 학교를 옮기면 더욱 더 새내기로 돌아간 듯, 어리둥절하며 한 학기 또는 한 해를 보내고... 이제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 내년이면 또 새로운 학교로 이동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벌써부터 마음이 좌불안석, 편하지 않았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또 한 번 다짐을 하게 됩니다. 힘을 내자!! 연수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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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8 | 뭣이 중헌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l*** | |
나이가 들수록 수업을 잘 하는 것만이 교직에서 내 자존심을 살리 수 있는 방법이라 믿고 여러가지 교수방법에 대한 이론이나 강의를 많이 접했지만, 그대로 실천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내 내면의 수업에 대한, 학생에 대한 철학이 온전히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나는 왜 교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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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7 | 아이들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t*** | |
개학 첫날부터 교육놀이 연수에서 배운 놀이들을 몇 개 적용하였더니 아이들이 선생님 언제 이런 놀이들을 만드셨어요? 하고 좋아라 하네요. 항상 의미있는 수업에 대한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수업과 학급경영에 약간의 힘을 빼고 놀이를 넣었더니 여유과 웃음이 피어납니다. 매일 하나씩 적용해 보겠습니다. 연수를 진행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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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6 | 연수를 받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eu*** | |
프로젝트 발표수업을 하며 토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나름 아이들이 열띤 토론을 할때도 있어 만족도는 높지만 한계가 점점 생기기시작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차에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듣게되어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 들었습니다. 일단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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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5 | 음악이 삶임을 느끼게 해 준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bs*** | |
교사가 음악을 이해하고 지식적으로 알고 악기를 잘 연주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무엇보다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모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모든 강사분들의 강의가 인상적이었고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음악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 그것을 아이들에게 주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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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4 |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o*** | |
연수 듣는 동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문제 학생이라고 생각되었던 아이들의 감정을 내가 읽어주지 못하여 우리 교실의 모습의 안타까움이 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섭게 화내는 것이 나의 단호함이라고 착각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친절함이 항상 자리잡고 있어야 하는 교실에서 나는 제왕적인 모습으로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다시 또 다시 들으며 나를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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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3 | 행복한 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i*** | |
나 스스로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가며, 앞으로 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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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2 | 새로운 시작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p*** | |
교사는 아이들과 하나된 수업을 하고 나왔을 때 가장 행복한 것 같다. 10년의 교사 생활에서 작년 10월 수업을 마쳤을 때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박수를 쳤다. 그때 그 순간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아직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행복해 진다. 하지만, 10년동안 그렇게 많이 한 수업을 했는데 딱 한번이라니...부끄러웠다. 그러면서 수업에 대해 고민하게 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코칭', '교사의 내면을 키우는 성장수업'등 연수를 마구잡이로 들었는데 연수를 들을수록 두려움이 생기고 머리만 복잡해져 갔다. 훌륭하시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정말 많으시구나 ㅇ이번 연수도 초반에 들을 때에도 머리가 복잡하기만 하고 가닥을 잡을 수 없었다. 하지만 연수가 진행되면서 수업이 디자인 되기 시작하고,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았다. 8월 29일 개학을 하며 1학년 자유학기 수업에서 '협동하는 수업','경청'과 '정중'이라는 단어를 칠판에 쓰며 학원에서 가르쳐 줄 수 없는 학교에서만의 사회적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며 첫단추를 끼었다. 앞으로 어떻게 수업이 진행될 지는 모르겠지만 진지하게 경청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을 얻어 한발씩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용기를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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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1 | 도움이 되는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ta*** | |
현재 자유학기제를 하고 있어서 인지 강의 및 수업 설계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실제 수업을 해 나가는 입장에서 참고할 만한 것들도 많았고 무엇보다 자유학기제의 등장 배경 등을 이해하면서 학생들에게 어떤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지 알 수 있어서 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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