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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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8 | 교사와 교실이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교사로서 교실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며 나와 아이가 함께 숨쉬고 성장해가는 교실이라는 공간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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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7 | 학습부진아이들을 더 자세히 객관적으로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n*** | |
학습부진아이들은 교사인 내가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원인이 있고 풀어갈 수 있다고 강의를 들으며 내가 몰라서 놓친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계속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도와주고 가르쳐주는 교사가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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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6 |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올만에 저를 위한 연수를 들은 것 같습니다. 교사도 사람이기에 상처받고 힘들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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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5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j*** | |
해마다 만나는 아이들은 달라지고 있는데 나는 늘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나름 학습지도도 생활지도도 동료교사와의 대인관계도 잘 해나가고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눈 질끈 감고 귀 닫기를 여러번 했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보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를 뿌듯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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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4 | 교사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게 보인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j*** | |
나를 알고 학생을 바르게 아는 것은 참 힘들다. 교직 생활이 몇 십년이 되어도 여전히 어럽고 고민이 많은 것이 교사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환경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고 부모님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교사와 학생이 부모님이 풍선을 터뜨릴 것인가? 아니면 바람을 뺄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는 것이 우리 교사의 몫인 것 같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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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3 |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l*** | |
경력이 늘면 교실 내에서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아이들 마음도 더 잘 헤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더 커졌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정답이란게 없어서 그런건지 나이는 늘어나도 아이들과 관계형성 능력은 좀처럼 늘지 않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들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든것 같아, 나름 뿌듯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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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2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l*** | |
올 한 해 전문연구년 교사로 학교를 떠나 연구활동을 수행하다가 이제 곧 학교로 복귀하게 됩니다. 2015교육과정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독서교육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중요한 독서교육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연수를 듣게 되었고 거의 새벽 시간을 활용해서 듣다 보니 중간에 놓친 부분도 많습니다. 듣기만 하고 활동에 참여를 하지 못한 부분이 많이 아쉽고 학교 복귀후 제대로 잘 적용할 수 있을까 여전히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도전하고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참고하여 나름대로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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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1 | 학급 경영에 정말 도움되는 강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bl*** | |
학생들과의 작은 대화 속에서도 교사의 리더십이 발휘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상담관련 연수 참 알차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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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60 | 유익한 강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ls*** | |
답답한 생활지도의 길잡이 같았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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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59 | 내가 잘 살면 된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h*** | |
둘째 아이의 대학 입시 문제로 다투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자기 인생이다. 어느 대학을 가든 아니면 못가든 자신의 인생이고 대학 못간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니다. 부모가 짜증나면 아이는 또 얼마나 힘들겠나? 내 인생을 잘 살자. 내가 하루 하루 행복하게 즐겁게 잘 살자. 아이들이 나중에 부모 걱정하지 않도록 내가 잘 살면 자기들도 알아서 잘 살지 않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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