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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678 감사드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o***

지난 학기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독서토론수업을 진행해보았었습니다.

책읽기는 학생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교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저만의 색깔이 담긴 수업을 진행해 보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려요^^

 

16677 늘 자극이 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j***

선생님의 강의를 신규교사일때부터 몇 번이나 듣습니다. 그런데 늘 자극이 됩니다. 배운만큼 반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반성하고 늘 부단히 노력하고 새로고침하시는 선생님께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국어교사라서가 아니라 독서야말로 정말 제가 생각해도 가장 중요한 교육의 한 부분인데, 그것에 대해 자꾸 힘이 빠지고 답답해지면 선생님의 강의가 고파?집니다. ^^ 다시 좀 시원해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새 학기가 설렘으로 다가오네요~^^

16676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k***

저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번 학생 탓, 학부모 탓으로 생각하고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다보니

딱히 해결책도 찾지 못했던 것 같아요. 교사로서 욕심을 버리고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들을 수 있는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6675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g***

책의 중요성을 알고 책을 아이들에게 권하고 아이들이 책을 품고 자랄 수 있게 되길 바랬지만

구체적인 방법에서 늘 헤메이고 있었는데 이렇게 세심하고 풍부한 내용을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방법이 오랜 선생님들의 경험에서 오는 것이라는 걸 느끼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책을 통한 교육방법을 현장에서 고민하는 멋진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에 고마웠습니다.

저를 포함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더 노력한다면 분명 사회는 지금보다 한발짝 더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16674 살아있는 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a***

독서교육을 살아숨쉬게 하는 선생님 강의 듣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좋은 수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673 아직 강의를 듣고 있는중이지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t***

정말 감탄이 끊이지 않는 연수네여

이렇게 열심히 들은적도 없지만 그다음이 궁금해지는 연수는 처음이네여~

인문계고등학교 과학샘인데 어떻게 든지 꼭 수업과정중에 실천해보고 싶네여

16672 실제적 독서교육에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j***

연수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진짜 독서교육에 대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교육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16671 방법이 아닌 문화의 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tw***

혁신학교가 도입되고 학교예산을 몰빵해 주는 것에 대한 많은 이견이 있었다. 그 정도 예산을 주면 누가 못해? 하며..

그러나 혁신의 핵심은 예산의 문제도, 방법의 문제도 아닌 교사의 자발적 의식개선과 주인의식에  있었던 것임을 이 연수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교사를 공무원으로 볼 것인지, 전문직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동기부여가 되었다..

덧붙여, 내용을 최신의 것으로 수정 보완해 주실 것과 잦은 클릭으로 학습이 끊어지는 것에 대해  보완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16670 독서교육을 실천하려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e***

구체적 방법들을 많이 배웠고, 실패에 대한 원인도 찾았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6669 배움의 공동체를 통하여 나의 수업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2***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자거나 무기력한 아이들을 야단치고 내 강의에만 귀기울이기를 강요해었고 일제식 의자배치안에서 아이들에게 인내심만을 강요한 수업이었으며 교단에서만 맴돌고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의 수업활동을 도와주지지 않았던 나의 수업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드는 것이 교사의 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비록 잘은 못하겠지만 조금씩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