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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605 독서교육을 시작하면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a***

지난해부터 원서 읽기 독서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학생들 마다 원하는 책들이 다양하고, 읽는 과정에서 어떤 방향으로 읽도록 지도해야 하는지, 독서활동 후에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학생들의 활동을 보다 효과적인 방향으로 교육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궁금했었죠.

 

이번 연수를 들으며, 이런 고민해결에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604 감사합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ik***

타교과 연수였지만 새롭고 다양한 수업방법과 통합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6603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0***

무엇보다도 수업의 주인이 학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602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0***

무엇보다도 수업의 주인이 학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601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0***

무엇보다도 수업의 주인이 학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600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0***

무엇보다도 수업의 주인이 학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599 새학기에 새로 시작해 보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i***

지난 학기 어찌 어찌 동교과 선생님들과 마음을 맞춰 책읽기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의 결과물은 생각보다 좋았지만 교사로서는 많이 반성한 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주신 깨알같은 방법들을 다음 학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또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오랜 시간 실패에도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보면서 정말 많이 감동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노력에도 감사했지만 선생님들이 가지고 계신 수업에 대한 철학에서 또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 또한 제 수업의 철학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598 정말 감사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o***

교사가 된 지 얼마 안되고 독서교육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시도를 하지만 항상 아쉽고 다른 무엇보다도 가이드라인이 적은 독서교육이기 때문에 막막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그런 저에게 환한  빛처럼 다가왔습니다.

제 수업에 맞게 수정해야 하겠지만 큰 도움 감사드립니다.

16597 방황하는 저를 잡아주는 친구같은 존재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t***

PDC 긍정훈육법을 책으로 사서 보기만 했는데

 

이렇게 강의를 통해 들으니... 더 좋네요 ^^

 

특히 요즘 학교생활을 하면서 많이 무기력해지고... '좀 쉽게가자....'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위로받는 기분이었고.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16596 책읽기 교육의 힘을 얻어가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m***

10여년 동안 정규수업 시간을 이용해 독서교육을 하고 있었기에 독서교육 관련 연수를 보니 너무나 반가웠다.

특히나 송승훈선생님 연수는 몇 번 들은 적도 있어서 기대가 컸다.

교과에서 함께 하는 사람이 없기에 혼자서 외롭게 하고 있는 책읽기 교육이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나처럼 독서교육을 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참 배울점이 많았다.

그동안 수업시간에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사 혼자 만족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보았다.

연수에서 말씀하시는 선생님들의 독서 후 다양한 활동 방법을 보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소박하게 책 읽히고 쓰는 것에 만족했던 나에게 부족한 점은 바로 책 읽은 후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

말로 자신들의 생각을 풀어내는 시간을 충분히 준 다음 쓰게 해야 학생들의 사고력이 증진된다는 점.

그동안 내가 간과했던 부분이었다.

이번 연수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얻었다.

2017년 어떤 학년을 맡던지 나만의 책읽기 수업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열심히 메모하면서 들었던 연수도 없는 것 같다.

모든 교과의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연수다. 책읽기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밥처럼 필요한 것이므로...